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범용 D램 첫 9달러 돌파…내년도 '高高' 2025-12-31 18:22:38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2월 PC용 범용 D램(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 대비 14.81% 상승한 9.3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6월 조사 시작 이후 최초로 9달러를 넘은 사례다. AI 열풍으로 서버용 첨단 D램 생산이 우선되면서 구형 DDR4의 생산능력을 줄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렌드포스는 "12월 8GB D...
D램 가격 9개월 연속 상승…범용 D램 최초로 9달러 돌파 2025-12-31 18:00:50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4.81% 오른 9.3달러로 집계됐다. DDR4 평균 고정거래가격이 9달러를 넘어선 건 조사가 시작된 2016년 6월 이후 처음이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라 메모리 공급 업체들이 서버용 첨단 D램 공급을 우선시하면서 구형 제품인 DDR4의 생산능력(캐파)을 줄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D램익스체인지의...
마이토시스, '카이젠' 베타 출시…"실수요 반영 예측시장" 2025-12-30 15:46:55
가격까지 고정돼 유동성이 분산되는 한계가 있다. 카이젠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측시장 사용자경험(UX)과 퍼프덱스의 유동성을 결합한 실수요 맞춤형 모델을 제시했다. 핵심은 솔버(Solver)와 miUSDC 등 2개다. 솔버는 사용자 조건에 맞춰 배당을 제시하고, 여러 무기한 선물 거래를 활용해 위험을 관리하는...
메모리값 상승 씁쓸한 모바일 사업부 2025-12-29 18:04:02
범용 D램인 ‘DDR5 16기가비트(Gb)’ 고정거래가격은 올해 초 3.75달러에서 지난달 19.5달러로 네 배 넘게 뛰었다. 삼성은 해외 시장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A시리즈가 주력이라는 점에서 반도체 가격 상승의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A시리즈는 출고가가 40만~50만원, 매출총이익률(매출-매출원가)은 5%...
삼성전자, '역대급 사재기'에 돈 쓸어 담았다…한국 최초 기록 2025-12-29 17:48:03
D램 고정거래가격(기업 간 거래 가격)은 약 50% 상승했다. 삼성전자의 범용 D램 생산 능력은 월 웨이퍼 투입량 기준 약 50만5000장으로, 경쟁사 SK하이닉스(약 39만5000장)와 마이크론(29만5000장)을 압도한다. 범용 D램 가격이 오르면 삼성이 가장 큰 수혜를 본다는 얘기다. 수익성이 높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올해 메모리값 5배 폭등…삼성 갤럭시, 가격 인상되나 2025-12-29 16:57:11
따르면 범용 D램인 ‘DDR5 16Gb’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올해 초 3.75 달러에서 지난달 19.5달러로 5배 넘게 뛰었다. 삼성은 글로벌 시장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A시리즈가 주력이라는 점에서 반도체 가격 상승의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A시리즈는 출고가가 40~50만원, 마진율(판매가-매출원가)은 5%...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어느 정도라고 보시는지요? "배출권거래제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장에서 배출권 가격이 형성되는 제도로, 정부가 특정 탄소가격을 직접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탄소세는 정부가 가격을 정하고 배출량을 관리하지 않는 방식이지만, 배출권거래제는 배출 총량을 관리하고 가격은 시장에 맡기는 제도입니다. 정부는 배출권...
"1500원 공포에 떨었는데"…휴~한숨 돌렸다 2025-12-24 16:05:17
23일 1,483.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이틀 연속 1,480원을 웃돈 것은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12일(1,496.5원)과 13일(1,483.5원) 이후 16년여 만에 처음이었다. 환율 고공행진은 일단 진정됐으나, 이번 흐름은 단기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달러 강세나 위험 회피가...
경고장에 당근책까지…외환당국 '능력' 드러내자 환율 뚝 2025-12-24 15:16:31
방안을 연달아 발표해온 당국은 올해 거래 마감을 나흘 앞둔 이날 시장 안정 메시지 수위를 고도로 끌어올리며 위력을 과시했다. 원/달러 환율은 약달러 흐름과 맞물려 장중 30원 넘게 급락했고, 불과 하루 전까지 기세등등하던 시장의 추가 상승 기대도 일순간 얼어붙었다. ◇ 정부, 종일 동시다발 정책 공세…국민연금...
'금값 난리났을 때' 그때라도 사둘 걸…또 사상 최고치 2025-12-23 15:19:59
23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내년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날 트로이온스당 44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장 대비 1.87% 오른 트로이온스당 446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4484.5달러까지 상승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석유 봉쇄 조치를 강화하면서 안전자산인 금으로 매수세가 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