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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여성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 직권남용 혐의로 추가 송치 2026-02-12 17:11:42
골재 등 수천만 원 상당의 건설자재를 B사로부터 받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군수와 B사 대표를 각각 알선수뢰와 뇌물공여 혐의로 먼저 송치했다. 김 군수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군수는 최근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미팅' 행사에서 "광주·전남이...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사건…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2026-02-10 17:47:21
“골재 부문을 총괄했으나 현장 담당자와 동일한 업무상 주의 의무를 부담한다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삼표산업 법인에 대해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는 무죄가 나왔지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일부 혐의가 인정돼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 양주사업소에서 근무하며 안전 관리 업무를 맡았던 전·현직 직원...
"이젠 국평 15억 비싼 게 아니래요"…무주택자들 '탈서울' 행렬 2026-01-19 08:49:14
넘어선 것이다. 분양가 고공행진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철근·레미콘·골재 등 수입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금리 상승으로 인해 금융 비용도 증가했다. 여기에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와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 등 강화된 환경·품질 규제가 공사비 상승의 추가 동력으로 작용했다. 올해도 분양가 상승 압박은...
코오롱스포츠,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코오롱스포츠 서울' 오픈 2026-01-09 10:21:19
브랜드의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물의 원형과 인공적인 구조물을 분리하지 않고 조화롭게 결합하는 방식으로 공간을 구성했으며, 이러한 설계는 매장 전반의 동선에 적용됐다. 외관은 코너 입지의 특성을 살린 전면 파사드를 적용해 시인성과 주목도를 높였고, 내부 집기는 생목과 금속 소재를 함께 사용해 서로 다른 재질이...
건설 순환골재 품질인증 KS인증으로 일원화 2025-12-25 07:02:53
"골재는 건축물과 시설물 안전의 기초인 만큼 고품질 골재 공급은 중요하다"며 "일원화된 KS 인증을 통해 고품질 순환골재가 원활하게 건설시장에 공급돼 골재 수급 안정과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속 가능한 미래 설계하는 공기업…현장 속에서 성과 낸다 2025-12-22 15:55:04
골재 사용을 의무화한 결과 지난해 재활용률은 98%까지 높아졌다. 최근엔 ‘E-순환거버넌스’와 손잡고 폐전기·전자제품의 전 주기 자원순환 시스템을 갖췄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온라인 도매시장에서 유통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농수산물 유통 구조의 고질적인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농수산물...
'양주 채석장 붕괴사고' 검찰, 삼표그룹 회장 징역 4년 구형 [CEO와 법정] 2025-12-19 17:18:57
것은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정도원 회장의 관여는 법 시행 전 그룹 차원의 안전 방향을 제시한 수준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변호인 측은 "등기상 대표이사가 명확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회장을 경영책임자로 인정하려면 엄격한 요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례회의 참석이나 보고는 최종 의사결정 권한 행사로...
"지금도 집값 너무 비싼데"…건설업계 전망에 '한숨' 나온 이유 [돈앤톡] 2025-11-25 06:30:04
압박도 커지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내년 주택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오후 3시30분 기준)은 전 거래일보다 1원50전 오른 1477원1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지난 4월 9일(1484원10전) 이후 7개월여 만의...
지방 '세컨드홈' 구입해도 1주택 특례…지방 건설경기 회복 종합 대책 2025-08-14 08:03:51
시점까지의 물가반영 기준도 개선한다. 건설업계의 공사비 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도 포함됐다. 레미콘과 철근 등 주요자재 수급안정화를 위해 AI(인공지능)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다. 바다골재 및 산림 토석 등 골재채취 인허가에 필요한 행정절차도 간소화한다. 건설현장의 인력난 완화를 위해, 기능인력(E-7-3)...
26년만에 'SOC 예타' 대폭 완화…총사업비 기준 500억→1천억 2025-08-14 08:00:01
위해 100억원 미만 중소공사의 낙찰 하한률을 상향하고, 국가 책임으로 지연된 장기공사의 현장 유지비용을 보상하는 방향으로 국가계약법도 개정한다. 공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 인공지능(AI) 기반 자재수급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 골재채취 인허가 절차 간소화 ▲ 외국인 기능인력(E-7-3) 비자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