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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3-28 05:16:05
최경주는 자신감을 보였다. 28일부터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호그 클래식을 앞두고 연습라운드를 마친 직후였다. 이 대회는 최경주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다. 2022년 출전한 첫 헤는 준우승을 기록했고 총 4번 참가해 톱10에 3번 들었다. 이날 대회를 앞두고 프로암을 마친 뒤 만난 최경주는 "“...
[한경에세이] 강철 멘털이 된 '쫄보' 2026-03-26 17:53:23
“골프는 멘털이다.” 골퍼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지 않을까. 골프를 잘 치려면 기술, 멘털, 체력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선수일수록 기술적 실력 차이는 정말 근소하고, 멘털이 결국 승부를 가른다. 멘털 관리는 단순히 경쟁할 때, 긴장될 때 마음을 잘...
KLPGA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 개최 2026-03-26 09:34:07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남는 경험"이라며 "이번 대회가 선수와 팬, 지역 사회가 함께 즐기는 수준 높은 골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골프를 매개로 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회가 열리는 더 시에...
PLK, 최경주챔피언십 성료… "골프 꿈나무 해외진출 도울 것" 2026-03-24 18:00:06
퍼시픽링스코리아(이하 PLK)가 최경주재단,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와 공동 주최한 ‘2026 최경주재단 텍사스 주니어 챔피언십’을 미국 텍사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렸으며, 남녀 95명이 출전했다. 올해 남자부에...
천지율·임선아,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 통합 우승 2026-03-24 17:50:38
던롭스포츠코리아(이하 던롭) 주최,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KJGA) 주관으로 지난 20일 막내린 ‘2026 스릭슨배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천지율(신성중3)이 남중부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16일부터 5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KJGA 2026 시즌 개막전으로, 2024년 창설 이후 3년 연속 개최됐다. 올해는 총 865명의...
2위 추격도, 위기도 즐겼다…'승부사' 김효주의 귀환 2026-03-23 17:58:55
제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여자골프의 르네상스’를 알린 무대이기도 하다. 최근 몇 년 사이 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의 우승이 크게 줄어들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직전 대회였던 블루베이 LPGA(이미향)에 이어 이번에 김효주가 우승하면서 한국 선수가 2개 대회 연속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
3승 문턱서 샷 흔들…임성재, 4위로 마감 2026-03-23 17:57:38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승 문턱에서 아쉽게 물러섰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잃고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를 쳤다. 이날...
이동은 "두려움 있던 LPGA…즐기며 치다보니 샷 자신감 얻었다" 2026-03-23 17:57:01
두렵게 느껴졌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볼게요.” 특급신인 이동은이 ‘미국 본토 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250m를 넘나드는 티샷을 앞세워 미국에서 열린 첫 LPGA투어 대회에서 순조로운 첫발을 내디뎠다. 이동은은 23일(한국시간) 미국...
與, 경선 앞두고 '내부 폭로전'…野, TK '컷오프' 갈등 최고조 2026-03-23 17:37:33
도이치모터스가 후원하는 성동구청장배 골프대회에 참석한 것을 강하게 문제 삼았다. 박 후보는 이날 BBS 라디오에 출연해 “도이치모터스는 대주주이자 임원이 직접 나서 주가를 조작해 시민들을 피눈물 흘리게 한 기업”이라며 “그런 기업이 후원·협찬하는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로서 도덕적 감수...
임성재·김효주 '선두질주'…美 투어 동반우승 도전 2026-03-22 18:00:20
프로골프에서 4년 5개월만의 한국인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스파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에서 각각 단독선두로 3라운드를 마치면서다. 임성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앤드G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