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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왕 아냐?…"트럼프 가족 가상화폐 자산 급증" 2026-01-21 14:38:57
2기 집권 이후인 작년 카타르에서 골프 리조트를 짓는 등 다양한 해외 사업을 벌여왔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모회사인 트럼프미디어&테크놀로지는 트럼프 일가의 자산에서 비중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 트럼프미디어는 2024년 3월 상장 당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몰리면서 몸값이...
'블루원' 직접 챙기는 93세 회장 "명문 골프장 완성이 소임" 2026-01-11 16:56:43
상주CC는 ‘아시아 100대 코스’ ‘대한민국 10대 골프장’ 등의 영예를 안았을 정도로 코스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용인CC는 지난달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용인 IC(나들목)가 개통한 데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서울 강동IC에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핵심 수요층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용인C...
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2026-01-05 17:11: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포문을 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통산 3승의 노승희는 지난해 1승을 비롯해 정규투어 상금랭킹 2위를 달성하는 등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리슈잉도 지난해 정규투어 1승을 신고하며 신흥 강자로...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시상식에서 보니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이 메인이더라고요. ‘저 상들을 한 사람이 받으면 얼마나 멋있을까’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모든 상을 휩쓸려면 최소 3승은 해야 할 것 같네요.”(웃음) 자신의 전성기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당차게 밝힌 김민솔의 최종 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및...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골프에 새로운 미국 진출 모델을 제시했다. 8년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동한 이승택은 지난해 9월 렉서스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자격으로 PGA투어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콘페리투어(2부투어)에 진출한 그는 올 시즌 콘페리투어 랭킹 13위로 상위 20명까지 주는 내년...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을 앞둔 스토브리그가 빠르게 정리되고 있다. 굵직한 매물로 꼽힌 올 시즌 상금랭킹 1~3위가 모두 새 후원사를 만나면서다. 공동 다승왕(3승)과 상금왕을 차지한 홍정민은 내년부터 CJ 대신 한국토지신탁 모자를 쓰고 필드에 나선다. 상금 2위 노승희는 제약바이오기업 파마리서치의...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제임스(농구), 타이거 우즈(골프)에 이어 오타니뿐이다. 내년 오타니의 목표는 월드시리즈 3연패와 '풀타임 투타 겸업'이다. 그는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은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지만 지금의 다저스는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고 했다. ◇ 자본주의의 심장 뉴욕서 시장 거머쥔 민주사회주의자 맘다니 11월 초...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투어의 내년 시드를 확보하지 못하면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드도 만료된 상태라 두 명의 대형 스타가 골프팬들의 추억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 끝내 부활 못한 두 여제이정은은 지난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매그놀리아 그로브에서 끝난 LPGA 퀄리파잉(Q)시리즈 최종전에서 ...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기 안성에서 만난 홍정민은 “팬들의 예상을 깨는 새로운 골프로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남이 가지 않은 길? 두렵지 않아”홍정민은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보법이 다른’ 선수다. 아마추어 시절 적수가 없을 정도로 최강의 기량을 뽐내며 ‘리틀...
'상금 빅3' FA 출격…골프단 영입 전쟁 막 올랐다 2025-11-27 16:59:16
여자 골프의 겨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정규 시즌이 끝나자마자 상금랭킹 1~3위가 한꺼번에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오며 기업들의 물밑 경쟁이 한층 뜨거워졌다. 가장 큰 관심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MVP)과 최저타수상을 동시에 거머쥔 유현조다. 삼천리 아카데미 출신인 그는 아마추어 시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