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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태원 단독주택 등 가압류…전 소속사 "법원 판단 존중" 2026-02-13 15:29:26
공금 횡령 혐의가 인정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은 2022년부터 약 1년간 자신이 설립한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43억4000만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인출해 이중 약 42억원을 가상 화폐 투자와 개인 카드 결제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분을 100% 보유한...
전두환·노태우 사진, 군부대서 퇴출된다 2026-02-03 16:57:14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국방부는 역사기록 보존 목적이라도 사진은 걸지 않고 계급, 성명, 재직기간 등만 게시하도록 훈령을 개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금품 및 향응수수 또는 공금 횡령 및 유용으로 징계 해임된 경우 △징계에 의해 파면된 경우 △복무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등에도 지휘관...
전두환·노태우 사진 군부대 못 건다…영구 '퇴출' 2026-02-03 14:58:44
방첩사령부의 경우, 역대 지휘관 사진을 모두 내린 상태다. 향후 국방부 방침에 맞춰 게시가 허용된 역대 지휘관 사진만 걸어놓을 예정이다. 개정 부대관리훈령에 따르면 ▲ 금품 및 향응수수 또는 공금 횡령 및 유용으로 징계 해임된 경우 ▲ 징계에 의해 파면된 경우 ▲ 복무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횡령·동료폭행' 직원 해고 이유 공개했다가…"벌금 400만원 냈어요"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1 15:59:01
'공금횡령', '업무태만' 등 구체적인 해고 사유를 적은 통지서를 사무실 벽면에 부착했다가 형사처벌 받았다. 법원은 비록 사실이라 하더라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한 행위는 '사실 적시 명예 훼손'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징계 사유를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업무상 배임' 장선우 극동유화 대표, 항소심도 실형 [CEO와 법정] 2026-01-28 16:46:54
등 자신이 소유한 회사의 공금을 빼돌려 조 회장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제공했다고 봤다. 우암건설 리스 차량인 아우디 A5·A6·A7 모델을 조 회장의 지인들이 무상으로 사용하게 해 회사에 재산상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다. 지난해 7월 1심은 배임죄를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다. 김 대표는 2016~2017년 한국타이어 임직원...
관리비 13억 펑펑 쓴 경리과장 "관행" 주장하더니…뒤늦은 사과 2025-12-24 14:23:55
공금을 사용할 거란 믿음과 신뢰를 완전히 무너뜨린 책임이 무겁지 않나 싶다"며 피고인에게 행동을 되돌아보라고 타일렀다. 검사는 A씨에게 징역 7년과 함께 피해 금액만큼의 추징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2016년 3월부터 원주시 한 아파트 경리과장으로 근무한 A씨는 2017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14억여원을...
바람잘날 없는 스페인 왕실…타향 떠도는 前국왕 명예회복 시도 2025-12-12 10:59:05
논란과 공금 횡령 의혹 등으로 여론이 매우 악화하자 2014년 6월에 장남 펠리페 6세에게 양위하고 퇴위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고속철도 건설계획과 관련해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이 드러나면서 2020년 8월 스페인을 자발적으로 떠나 외국에 살고 있으며, 스페인에는 가끔 행사 참석을 위해 일시적으로 귀국한다. 스페인...
中 부패사범 무관용…2천억대 뇌물수수 금융사 前대표 사형 집행 2025-12-09 15:18:32
겨냥한 대대적 반부패 운동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횡령·뇌물수수·공금 유용 등 범죄 관련 금액이 30억 위안(약 6천200억원)에 달한 리젠핑 네이멍구 후허하오터시 경제기술개발구 전 당 서기에 대해서도 사형이 집행됐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스페인 총리 관련 부패 의혹에 대규모 시위…퇴진 요구 2025-12-01 11:24:05
사임했다. 산체스 총리의 부인도 지난 8월 공금 횡령 혐의로 기소됐고, 산체스 총리의 형 역시 부패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산체스 총리는 가족과 측근에 대한 이 같은 혐의는 정치 공세일 뿐이라고 일축하고 있으나, 조기 총선 요구가 나오면서 정국 부담은 커지고 있다. 산체스 총리는 중도좌파로 분류되...
필리핀 홍수방지사업 비리 일파만파…前의원·공무원 등 첫 기소 2025-11-19 15:56:42
공무원, 건설회사 직원들을 뇌물·공금 횡령·문서 위조 등 혐의로 기소했다. 이는 홍수 방지 사업 부패 조사를 위해 구성된 독립적인 특별 조사위원회가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시한 권고안에 따른 첫 기소 사례다. 코 전 의원은 자신이 소유한 건설회사 선웨스트를 통해 2억8천900만 필리핀페소(약 74억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