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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요청 때문인가요, 아니면 공급망 강화 차원인가요? A. 램리서치가 주도한 결정이라고 보면 되고요. 목표는 혁신 속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풀 사이즈 장비에 큰 예산과 시간을 투자하기 전에, 작은 규모로 시도해보자는 의도에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고객사들의 '빠르게 혁신을 해달라'는 요청도 있습니다. 과거에...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2026-02-16 07:00:05
회사는 에너지 플랫폼을 운영하며 에너지를 공급하고 효율화하며 수요 관리까지 에너지 전 주기를 담당한다. LG전자, KG스틸, 한국동서발전, 롯데쇼핑 등 국내외 기업 100곳과 거래한다. 본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길 50에 위치했고, 300평 규모의 연구개발(R&D) 센터는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용소금각로...
"6년 뒤 전고체 시장 규모 28조원"…K-배터리 상용화 경쟁 치열 2026-02-16 06:10:01
규모 28조원"…K-배터리 상용화 경쟁 치열 연평균 시장 성장률 39.2%…전기차·로봇으로 응용처 확대 삼성SDI 내년 양산 목표…LG엔솔·SK온도 전고체 사업 가속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전 세계 전고체 배터리 시장이 6년 뒤, 현재의 10배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전고체...
'달 탐사 10배' 인류 최대 프로젝트…AI 인프라 투자 공식 바뀐다 2026-02-15 18:44:38
60억 달러(약 8조5000억원)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AI 데이터센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광섬유 거래다. 메타가 이러한 대규모 계약을 체결한 것은 AI 연산량이 급증하며 데이터 전송 속도가 물리적 한계인 '구리의 벽(Copper Cliff)'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고주파에서 전기 신호가 구리선 겉면으로만...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2026-02-15 07:00:04
있는지, 실제 매출로 이어져 흑자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업종에 대해선 “2차전지주”라고 답했다. 결국 올해도 업종과 종목 간 차별화가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단 것이다. 이 대표는 “예금·적금보다 주식 투자가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예·적금의...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5 07:00:02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기업 아이엔지(ING)의 거시경제 분석 조직인 '아이엔지 싱크'에 따르면, 올해 연간 유로존 국채 시장의 순공급 전망치는 9300억 유로에 달한다. 미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올 1분기 민간 대상 순시장성 차입 추정치에 따르면, 해당 분기에만 5740억 달러...
전기차에서 ESS·로봇으로…배터리 소재업계도 경로 변경 2026-02-15 06:00:03
공급을 추진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사업 무게 중심을 AI용 회로박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연산 2만t 규모의 익산 공장을 회로 기판용 동박 라인으로 전환해 고부가 AI 수요에 대응하고, 말레이시아 공장은 전기차 및 ESS용 전지박 생산기지로 운영하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양극재 업계에서는 엘앤에프가 ESS...
강훈식 "부동산 불패 끝낸다는 기조…준비된 정책 많아" 2026-02-14 19:06:22
강조했다. 그러면서 "(준비된 정책이) 조세인지 공급인지 물어보시는데, 그 어떤 것도 다 준비돼 있다"며 "이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이재명은 합니다'(실행력을 강조했던 과거 이 대통령의 20대 대선 슬로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앞장서 부동산 정책 드라이브를 거는 것을 참모들이 만류하지는 않았느냐는...
강훈식 "加, 잠수함 수주시 '철강 수출' 원해…李, '美 관세' 의연하다" 2026-02-14 18:34:07
독일과 맞붙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관해 언급했다. 강 실장은 “부담이 크다”며 “(캐나다 입장에선) 잠수함을 건조하는 시스템도 있어야 하고, 잠수함도 고쳐야 하고, 조선·항만이 지원돼야 한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미국이 관세를 100% 매기면서 캐나다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철수하고 있어 그...
"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2026-02-14 16:00:01
역세권 특례를 받았다. 1986년 지상 15층, 540가구 규모로 지어진 명일한양은 300% 중반대의 용적률을 확보하게 됐다. 작년 10월 공개된 정비계획 공람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용적률 360%를 적용받아 최고 49층, 1160가구로 재건축된다. 임대와 공공분양을 합쳐 317가구를 공급하는 걸로 계획됐다. 하지만 서울시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