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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통일교 한학자 총재 '구속집행정지'…4월 30일까지 석방 2026-03-28 10:58:58
공모해 2022년 10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으로부터 경찰의 도박 관련 수사 정보를 입수한 뒤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0월 구속기소 됐다. 2022년 4~7월 교단 자금 1억4400만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 가방을 전달하며...
아파트값 2억 띄우고 계약 취소…공인중개사와 짜고 시세 조작 2026-03-26 22:00:12
공인중개사 A씨는 지난해 초 지인들과 공모해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를 약 19억원에 거래한 것처럼 허위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6개월 전 거래가보다 1억8000만원 높은 가격이었다. 이후 국토교통부 사이트에 거래가격이 등재되자 계약을 해지했다. A씨는 다른 수요자에게 “최근 19억원에 거래됐다가 사정상 해지된...
아몬드만 먹고 이상 소변…강선영 "지능화된 병역면탈 막아야" 2026-03-25 17:05:05
범죄 혐의를 입증하는 수사기법)한 결과 C씨와 공모해 병역면탈에 나선 사실이 확인됐다. 이처럼 병역면탈 범죄 수법은 점점 진화, 발전하고 있다는 게 병무청의 설명이다. 병무청 특사경 출범 전에는 병역면탈 수법은 고의 어깨 수술(탈구), 고의 문신 등 7종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뇌전증 위장, 인대 손상, 청력 장애 위장...
차보험 사기 신고 병원 관계자엔 특별포상금 5천만원 2026-03-24 12:00:00
업체가 자동차 고의사고 공모자를 유인하거나 공모해 수리비를 허위 청구한 사례도 전형적인 보험사기 유형이다. 특별포상금은 신고인이 병·의원 관계자면 5천만원, 자동차 정비 및 렌터카 업체 관계자는 3천만원을 지급하도록 요건을 정비했다. 차주·운전자·동승자가 보험사기를 신고하면 1천만원이다....
금융당국, ‘핀플루언서’ 불공정거래 고강도 조사…23일부터 집중제보 접수 2026-03-22 12:00:01
핀플루언서가 상장사 경영진과 공모해 시의성 있는 분야의 허위 신사업 추진 정보를 유포하고 주가를 부양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고강도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적발 사례에 따르면 한 증권방송 전문가는 동료 전문가들로부터 방송 추천 종목을 사전에 입수해 본인 계좌로 선매수한 뒤 유료 회원들에게 매수를 권유했다....
카카오 김범수 'SM 시세조종' 항소심 본격화…'시세조종 목적' 인정될까 [CEO와 법정] 2026-03-20 16:50:56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창업자 등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향후 심리 방향과 쟁점을 정리했다. 김 창업자는 2023년 2월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창업자...
'주가조작 연루'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 갈림길 2026-03-19 10:06:00
공모해 특정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사전에 매수·매도가를 정해놓고 약속된 시간에 거래하는 통정매매 방식으로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증권사 고객 계좌나 차명 계좌 등이 동원된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24일...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도 잡혔다…코스닥 '주가 조작' 전말 2026-03-17 19:43:10
지난해 초 대신증권 전직 부장 B씨, 기업인 C씨 등과 공모해 한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고객 계좌와 차명 계좌를 동원해 사전에 가격과 매매 시점을 정해놓고 거래하는 통정매매 수법을 썼다. 1000원대 중반이던 주가는 범행 후 4000원대까지 급등했다. 공범 B씨와 C씨는 지난 5일 구속돼 수사...
택배 분류하랬더니 '도둑질'…30대 직원 집행유예 2026-03-15 11:07:56
2월부터 5월까지 지인 2명과 공모해 총 127차례에 걸쳐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택배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택배 분류 작업을 맡았던 A씨는 스마트폰 등 고가 전자기기가 들어 있는 상자를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송장 바코드를 스캔하지 않거나 송장을 부착하지 않는 방식으로 물품을 따로 빼둔 뒤...
'한주희' 누구길래…"회장 아냐" 바디프랜드 입장문 낸 사연 2026-03-15 07:00:13
점, 한주희와 공모해 당시 총괄사장 CFO였던 양금란이 사용인감을 쥐고 있는 지위를 이용해 셀프로 서류를 만들고 날인했다는 점이 그 증거"라고 반박했다. 현재 한주희 회장은 바디프랜드와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공시는 한앤브라더스가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