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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아르떼 강연·토크…오프라인으로 만나요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arte.co.kr)는 오프라인 문화예술 강연 ‘아르떼 살롱’을 확대합니다. 올해부터 봄·가을에 클래식 음악, 미술, 공연, 문학 등의 분야에서 정규 강좌를 개설합니다. 예술가와 직접 만나는 ‘아티스트 토크’, 저녁 시간에 도슨트와 함께 여유롭게 미술...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이후 13년 만이다. 수석지휘자 사카리 오라모가 공연을 이끌고,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자로 나선다. 5월 5~6일 열리는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도 클래식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공연이다. ‘젊은 지휘 거장’ 라하브 샤니,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호흡을 만나볼 수 있다. 조성진은 7월 베를린 필하모닉 악장 다이...
바흐부터 케데헌까지…예술의전당 채운다 2025-12-31 16:35:50
기획됐다. 문체부는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연에는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주요 인사가 참석하며, 일반 관객을 위한 입장권도 함께 판매한다. 공연 1부는 전통의 재해석과 정통 클래식으로 꾸며진다. 작곡가 최우정이...
"안겨라, 만민이여"…정명훈이 조율한 베토벤 '마지막 교향곡' 2025-12-31 16:35:24
웅장함과 숭고함에 공연장의 모두가 인류애를 품을 만했다. 악단은 4악장 ‘환희의 송가’ 중 마지막 부분을 앙코르로 다시 연주하는 것으로 이날 공연을 마쳤다. 정명훈과 KBS교향악단은 오는 15일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기념해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협연하는 콘서트로 2026년 일정을 시작한다. 이주현...
새 '연습생 표준계약서' 나온다…손해배상금 지급기한 명시 2025-12-31 16:04:36
위험이 있음에도 촬영이나 공연 등 용역 제공을 강요할 수 없도록 규정해 청소년의 안전 확보 실효성을 높였다. 더불어 기획업자는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의무적으로 지정하고, 해당 내용을 청소년 본인과 보호자에게 고지해야 한다는 새로운 조항이 신설됐다. 문체부 관계자는 "표준계약서는 대중문화산업 현장에서 가장...
정명훈·KBS교향악단, 서울 한복판에서 인류애를 외쳤다 2025-12-31 14:25:09
합창 공연은 앞으로 3년간 KBS교향악단을 이끌 정명훈이 감독으로서 관객에게 새로 인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그가 이 악단과 합창을 연주한 건 올해가 4년 만. 그는 올해에만 이번 공연을 포함해 다섯 차례 합창을 지휘했다. 정명훈은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던 2008년부터 연말마다 합창을 선보이곤 했다....
문체부, ‘2026 신년음악회’ 개최...창작곡·K콘텐츠·클래식 한 자리에 2025-12-31 13:47:52
주제로 기획됐다. 문체부는 "문화예술 강국으로 성장해 온 대한민국의 현재와 밝은 미래를 음악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연에는 문화예술계 관계자와 입법·사법·행정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며, 일반 관객을 위한 입장권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 1부는 전통의 재해석과 정통 클래식으로 꾸며진다....
우리가 사랑한 그때 그 이야기...무대에서 다시 만난다 2025-12-31 09:00:14
존 케어드가 이번 작품을 맡았다. 공연은 1월 7일부터 3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다. 약 3개월간 이어지지만, 티케팅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전망이다. 이미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1월 18일까지 약 3만 석이 전석 매진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라이브로 만나는 ‘Let It Go’ 오는 8월에는 디즈니...
트럼프 이름 덧붙인 美 '트럼프-케네디센터' 공연 줄취소 2025-12-31 01:38:22
트위터) 게시글에서 "현재 공연을 취소하는 예술가들은 전임 극좌 리더십에 의해 섭외됐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그들의 행동은 전임 팀(케네디센터의 과거 지도부)이 정치적 신념과 관계없이 모두를 위해 공연하려는 예술가보다 극좌 정치 활동가 섭외에 더 신경을 썼다는 점을 증명한다"고 덧붙였다. min22@yna.co.kr...
세 개의 얼굴로 만나는 '백조의 호수' 2025-12-30 17:51:26
세 단체의 ‘백조의 호수’는 모두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국립발레단은 내년 4월 7~12일, 몬테카를로발레단은 5월 16~17일, 유니버설발레단은 8월 14~23일까지 공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예술의전당과 기획공연으로 두 단체에 비해 좀 더 긴 기간 무대를 이어간다. 이해원 기자 um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