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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칼럼] 설 연휴에는 독서를… 2026-02-12 17:46:41
‘공학도의 국가 중국’을 비교한 을 비롯한 국제정치·경제 관련 전문서들이 그의 독서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의 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삶을 그린 , 미국 진보 정치가 놓친 ‘풍요’라는 정책 선정 문제를 다룬 등 그의 독서 리스트는 호화롭다. 더불어...
입소문, 놀랍네…'만약에 우리' 2026-01-19 09:54:42
사상 가장 본격적인 멜로 연기에 도전하며 컴퓨터 공학도 은호를 연기한다. 조금 서툴지만 진심만큼은 분명한 인물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관객의 공감을 이끈다. 문가영은 '만약에 우리'를 통해 멜로 영화 주연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지방에서 상경한 자취생 시절부터 30대 커리어 우먼에 이르기까지 시...
"엔지니어는 세상 바꾸는 주역…동기부여 우선 집중해야" 2026-01-11 16:59:55
사회의 화두인 ‘의대 쏠림’ 현상은 연봉이나 처우가 아닌 ‘동기부여’의 부재를 근본 원인으로 꼽았다. 김 교수는 “실리콘밸리 빅테크는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목표를 제시하지만, 한국 대기업이 공학도에게 요구하는 도전의 수준은 상대적으로 낮다”며 “박사급 인재가 정규직이 돼 일상적이고 뻔한 문제를 풀어야...
[시간들] AI시대 철학과가 뜬다? "희망고문 그만하시죠" 2026-01-09 09:30:01
요즘 어디를 가나 "AI, AI"를 외치지만, AI는 박사급 공학도조차 범접하기 어려운 천재들의 영역이다. 단순히 오픈AI의 챗GPT나 구글의 제미나이를 능숙하게 다루는 수준을 두고 AI 역량을 갖췄다고 착각해서는 곤란하다. MIT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하고도 수십억원의 초봉을 받는 'AI 인재'로 분류되는 이는 극소...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AI·반도체 시대 이끌 실무형 전자공학 인재 양성 2026-01-08 16:36:08
학문”이라며 “성적이라는 장벽 때문에 공학도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잠재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로 키워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재학생은 광운대 학생들과 동일한 학생증을 발급받아 도서관, 학생 식당 등 교내 편의시설을 자유롭...
제조업의 유산, 로봇의 뼈대가 되다 [2026 뉴리더⑤] 2026-01-05 06:28:15
비옥한 토양 위에서 공학도들의 집념이 ‘비즈니스’라는 날개를 달고 비상한 결과다. 반도체, 자동차, 가전 분야를 거치며 고도화된 정밀 가공 기술과 미세 제어 역량은 로봇의 핵심인 ‘뼈대’와 ‘관절’을 만드는 근간이 되었다. 이러한 제조업의 유산을 물려받은 국내 로봇산업은 크게...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등판했다. 2026년 정기 인사는 ‘공·육·유(공학도·60년대생·유학파)’가 기술 경영의 주도권을 쥔 가운데 차세대 표준인 ‘공·칠·유(공학도·70년대생·유학파)’의 부상으로 요약할 수 있다. 현재 재계의 중...
"우주 창업, 발사체가 전부 아냐…SW·데이터에 기회 더 많다" 2025-12-29 17:02:54
AI, 소프트웨어, 디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영역이죠. 기성세대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기술 문법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감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창업을 고민하는 공학도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나요. “지금은 경험보다 모험심이 더 중요한 시대예요.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면 미루지 말고...
'3명 살해' 흉기난동범은 공학도..."대학서 품행 정상" 2025-12-21 18:01:48
대만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3명을 사망케 한 남성이 현지 국립 후웨이과학기술대학교 졸업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흉기난동을 벌이다 숨진 용의자 27세 남성 장원에 대해 후웨이과기대는 이날 "정보공학과를 2020년 졸업했으며, 재학 기간 일상 생활이나 학업 태도 모두 정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고 21일 대만연합보가...
'만약에 우리', 잘 이별하는 법에 대하여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5-12-18 17:41:17
꿈을 품고 삼수 끝에 서울로 올라온 컴퓨터 공학도 은호를 연기했다. 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이 작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김도영 감독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배우 출신으로 실제 연기력을 갖추고 있고, 디렉션이 굉장히 섬세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촬영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