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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생, 전문기술 인재로 키운다…법무부, 16개 전문대 선정 2026-02-05 17:50:25
과학대(기계공학부)도 포함됐다. 전북에서는 군장대(스마트농식품과)와 전주비전대(미래모빌리티학과), 전남에서는 목포과학대(신재생에너지전기과)가 선정됐다. 법무부는 이번 시범 지정으로 전국적으로 연간 최대 800명까지 중소기업에 외국 인력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기술력과...
가천대, GIWS로 겨울캠퍼스 ‘글로벌 교실’ 열었다 2026-02-04 16:32:14
FPT대 △중국 서주의과대 △독일 암베르그바이덴 응용과학대 등이다. 오전에는 K-드라마 등 한국문화 강의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K-Pop 댄스, 공예, 태권도, 캘리그라피 등 체험 수업이 이어졌다. 경복궁, 전통시장, 박물관 방문과 롯데월드, 아이스스케이팅 등 현장 체험도 포함됐다. 재학생은 'Special Topics in...
교수 대신 AI가 채점…AI 조교·선배도 등장 2026-02-01 17:36:47
하는 교육부 규정에 따라 조교 채용 인원에는 아직 변화가 없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AI 시대 대학 교육의 근본 변화를 모색해야 할 시기라고 입을 모은다. 유재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장은 “기존 주입식 교육 방식으로는 AI 도입에 따른 저항과 부작용을 모두 해소하기 어렵다”며 “AI와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인사] 국가유산청 ; 극지연구소 ; 라이나생명 등 2026-01-27 17:06:04
최영진▷자연과학대학장 황승수▷공과대학장 송하엽▷창의ICT공과대학장 윤성훈▷소프트웨어대학장 겸 예술공학대학장 박상오▷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권형일▷사회과학대학장 박치성▷경영경제대학장 강성민▷경영전문대학원장 이관영▷창업경영대학원장 송정석▷약학대학장 민경훈▷교양대학장 강진숙▷교육혁신원장...
반중 언론인 지미라이, 英송환 가능성 제기…"실현은 어려울 듯" 2026-01-21 10:56:03
한다. 쿵융러 홍콩중문대 정치행정 및 정책과학대 강사는 연합조보에 "지미 라이 사건은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홍콩의 중요한 개별 케이스가 됐다"며 "(해당 방안은) 실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서방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에서 라이에 대한 석방 요구가 거센 가운데 이제 홍콩...
서울 주요 10개大 '이과 총장' 7명…외대도 통계학과 출신 선임 2026-01-20 17:49:18
과학대 교수로 재직했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한국외대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공은 언어학이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까지 자연대 출신 총장을 선임하자 대학가에서는 이공계 강화가 대학의 ‘생존 전략’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른 대학도 마찬가지다....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과학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대마저 자연대 출신 총장을 선임하면서 대학가에서는 이공계 강화가 대학의 생존 전략으로 굳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외대의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공은 언어학이었다. 유사한 흐름은 다른...
"하루 5분만 더"…사망 위험 10% 줄이는 '건강 꿀팁' 뭐길래 2026-01-19 17:22:47
걷기 운동의 기준 속도로 널리 쓰인다. 노르웨이 스포츠과학대 울프 에켈룬드 교수 연구팀은 노르웨이·스웨덴·미국의 7개 코호트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13만5000명을 평균 8년간 추적, 아주 작은 신체활동 변화가 사망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팀의 논문...
[건강포커스] "하루 운동 5~10분만 늘려도 모든 원인 사망 위험 10% 감소" 2026-01-19 08:58:01
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스포츠과학대 울프 에켈룬드 교수팀은 19일 의학 저널 랜싯(Lancet)에서 노르웨이·스웨덴·미국의 7개 코호트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13만5천명을 평균 8년간 추적, 아주 작은 신체활동 변화가 사망 위험 감소와 연관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인구 기반 분석에서...
'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학력은 무죄 2026-01-15 13:30:52
과학대'로 기재해야 하지만 거짓으로 공표했다고 봤다. 마스트리흐트 국립음대는 장 부원장이 중퇴한 2008년 8월 주이드 응용과학대학 소속 학부로 편입됐다. 장 부원장은 당시 총선에서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됐으나 10여년 전 SNS에 게시한 부적절한 글 때문에 논란이 일자 공천이 취소됐다. 이후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