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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도 대치동 전세 살아요?'…세종시, 13년 만에 '초비상' 2026-02-04 10:49:33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2013년 통계 집계 이후 모든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통틀어 처음이다. 지난해 전국 평균 수익률은 4.28%였다. 투자수익률은 임대료 수입과 상가 부동산 가치 상승률의 합이다. 2025년 세종시 집합상가 임대료(㎡당)는 1만8200원으로 1년 전보다 4.24% 감소했다. 전국 평균(-0.55%)보다 8배...
우리보다 2%P 높다고?...지자체 금리 공개 '후폭풍' 2026-02-03 17:42:10
광역 지방정부 가운데 인천광역시는 4.57%이고, 경상북도의 경우는 2.15%로 2%P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기초 지방정부의 경우는 이보다 차이가 더 나는 것으로 나타난거죠. <앵커> 그런데 왜 이렇게 이자율 차이가 나는 거죠? <기자> 지방 금고 선정은 단순히 이자율만으로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전국적인...
제주도, '2025년 교통문화지수' 광역자치단체 전국 1위 2026-02-03 17:03:29
제주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2023년 10위, 2024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순위가 상승한 결과로,...
日수도권 인구 집중 '여전'…작년 도쿄에 6만5천명 순유입 2026-02-03 16:35:36
포함한 전입자 초과 지역은 1만5천667명 순유입된 오사카부와 후쿠오카현(5천136명), 시가현(353명) 등 총 7곳에 그쳤다. 이에 따라 47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 중 나머지 40곳은 전출자가 전입자를 웃돌았다. 교도통신은 "취업이나 진학 등에 의한 도쿄 일극 집중화 현상이 여전하다"고 전했다. evan@yna.co.kr...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車부품 기반 모빌리티 재산업화 필요" 2026-02-03 15:07:41
중앙정부는 지방선거 이전에 통합을 추진하는 광역자치단체에 4년간 20조원 규모의 교부금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국책사업 우선 배정을 약속했다. 그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대구와 경북은 최소 4년을 다시 기다려야 하고, 그 사이 핵심 공기업과 국책사업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게 된다”며 “선(先) 통합, 후(後) ...
울릉·진도까지…4일 부터 전국서 K패스 '모두의카드' 사용 2026-02-03 14:00:05
모두 포함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K패스 사업에서 빠졌던 11개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지자체는 전남 진도 완도 영광 구례군, 경북 청송 봉화 의성 울진 영덕 청도 울릉군이다. 이에 따라 오는 4일부터 전국 229개 모든 지자체에서 K패스를 사용할 수...
내일부터 전국민 '모두의 카드' 사용가능…진도·울릉 등도 참여 2026-02-03 14:00:04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3일 세종시 대광위에서 그간 K-패스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11개 지방정부와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새로 참여하는 지방정부는 전남 진도·완도·영광·구례, 경북 청송·봉화·의성·울진·영덕·청도·울릉 등이다. 이들 지역 주민은 오는...
'무주공산' 포항시장 선거 후끈…출마 예정자만 10여명 2026-02-03 08:55:36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장과 지방행정국장, 서울시 민생사업경찰단장, 세종시 정책기획관,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지냈다. 울산권 제조기업의 포항 유치, 포항역∼철강산단 수소트램 구축, 해병대회관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모성은 의장은 내무부 전문위원,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행정통합 추진 5개 시·도 지자체장 2일 국회서 연석회의 2026-02-02 19:42:54
위한 국가적 과제임을 인식하고, 통합자치단체의 핵심 과제로 광역자치단체 위상 강화, 중앙정부 권한 이양과 재정 확보, 균형 있는 지역 발전, 기초자치단체 권한 존중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광역자치단체 위상 강화와 수도권 경쟁력 확보, 균형 있는 성장 기회 확산, 기초자치단체 권한과 책임성 강화 방향으로...
중기부, 지역 혁신기관 활용 첨단제조 스타트업 성장지원 2026-02-01 12:00:12
광역자치단체의 지역혁신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2개 주관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주관기관은 지역별로 20개 내외의 첨단제조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업당 1억원 한도에서 기술 수준과 성장 단계에 맞춰 탄력적으로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25일 오후 4시까지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