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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여고생…"선생님 귤 드세요" 알고 보니 살충제 범벅 2025-10-31 12:03:44
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에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지난 16일 보호 위원회가 열렸다. 위원회는 A양이 에프킬라를 뿌린 경위와 고의성 여부 등을 중심으로 심의한 결과 "교사에 피해가 있었고 학생은 교권을 침해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다만 학생의 뚜렷한 가해 목적성이 있던 것은 아닌 것으로...
창원서 중3 남학생이 50대 여교사 밀쳐 전치 12주 골절 2025-08-22 16:40:55
당시 A군은 넘어진 B씨를 추가로 때리거나 위협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119는 B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B씨는 현재 요추 골절 등으로 전치 12주 진단받고 병원에서 치료하고 있다. 학교 측은 사건 당일 교육활동 침해로 창원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A군은 가정 분리 조처돼...
중학생이 여교사 밀쳐 '전치 12주'…교권보호위 접수 2025-08-22 13:31:06
진단을 받았다. 학급 담임인 B 교사가 A군에게 "3학년이 왜 1학년 교실에 왔느냐"고 질문하는 과정에서 A군이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또래보다 체격이 큰 학생으로 과거에도 교내에서 위협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어 학교 측이 여러 차례 위기관리위원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이번 사건을...
여교사에 음란 메시지 보낸 고교생…"교권침해 맞다" 2025-08-18 20:20:31
교육활동과 연관성이 없다면서 교권 침해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을 뒤집은 것이다. 이에 따라 전주교육지원청은 교권보호위를 다시 열고 이 사안을 심의, 교권 침해로 의결한 뒤 후속 절차를 밟게 된다. 교권보호위가 교권 침해로 결정하면 교사와 학생에 대한 분리 조치, 가해자에 대한 징계, 피해 교사에 대한 강화된...
학생에 '음란DM' 받은 여교사, 2년 전엔 학부모에게 추행 당했다 2025-07-29 22:37:08
익산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는 2023년 9월 한 학부모가 교원 A씨를 성추행한 사안에 대해 '교육활동 침해'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교권보호위원회는 2년 전 사건이지만 피해의 심각성, 교육활동 특수성 등을 검토해 교육활동 침해로 결론을 내렸다. 교권보호위는 A씨의 요청에 따라 열렸으며 현재 가해...
학생이 여교사에 음란 메시지…교권침해 아니라고? 2025-07-29 14:09:31
피해 여교사는 '지역교육지원청의 교권보호위원회가 교권 침해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해석했다'며 상급 기관의 판단을 받아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이에 따라 전북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조만간 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사안이 교권 침해에 해당하는지를 다시 판단할 예정이다. 교권 침해라는 결정이...
교사에 '음란 DM' 보낸 남고생…"교권침해 아냐" 논란 폭발 2025-07-23 16:09:37
관련 지역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는 지난 14일 "SNS는 사적 채널이며, 메시지 발송 시점이 방과 후여서 교육활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에 전북교사노조는 23일 성명을 내고 "피해 교사가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의 정신적 피해를 입었는데도 교보위가...
"선생님 예뻐요, 사귀실래요?"…초등생 발언 성희롱일까 2025-06-08 19:05:25
1월 지역교권보호위원회로부터 '교내 봉사 2시간' 징계 처분을 받았다. 5학년 1학기 등교 첫날이었던 지난해 3월 4일, 담임교사 B씨에게 "선생님 예쁘세요. 저랑 사귀실래요?"라는 발언으로 성적 불쾌감을 줬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A군 측은 교권보호위의 징계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다. A군 측은 "저랑...
폭행에 딥페이크까지…교권침해 갈수록 심각 2025-05-13 18:17:38
침해에 대응하는 교권보호위원회는 4234건 개최됐다. 이 가운데 약 93%가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됐다. 교권보호위 개최 건수는 2021년 2269건, 2022년 3035건에서 서이초 사건이 발생한 2023년 5050건으로 급증한 바 있다. 학교급별로는 중학교(2503건)가 가장 많았고 고교(942건), 초교(704건) 순이었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여교사 얼굴 가격한 양천구 고3…'강제 전학' 중징계 처분 2025-05-12 22:33:58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강서양천교육지원청(지원청)은 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에서 학생의 '강제 전학' 처분을 결정해 지난 9일 학생과 교사 측에 통보했다. 교육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조치는 1호 학교 봉사, 2호 사회봉사, 3호 특별교육 이수·심리치료, 4호 출석 정지, 5호 학급 교체, 6호 전학, 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