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르투갈 대선날 슈퍼마리오도 출마…어린이 전용 투표소 북적 2026-02-09 15:23:45
투표소가 민주주의 교육 차원에서 마련한 이벤트로, 참여한 어린이들은 슈퍼마리오와 로블록스 등 인기가 높은 가상 캐릭터들 중 누구를 가장 좋아하는지 투표로 의사를 표현했다. 투표용지에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에 투표하세요"라고 적혀 있었다. 투표소 관계자는 포르투갈 선거에서 이런 행사가 시도된 것은 처음이며...
전주 에코시티에 초교 증설… 체비지 분양 눈길 2026-02-09 10:47:15
준주거용지로 용도가 변경되며 토지 활용성과 사업성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준주거시설용지는 오피스텔, 상점,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학원),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등으로의 건축이 가능해졌고, 일부 블록(1·2·9·10)은 주거기능(다가구 주택 최대...
양주 테크노밸리, 서정대학교 입주 확정 2026-02-04 16:21:32
확정됐다. 산학협력과 연구개발(R&D)을 결합한 교육·산업 연계 거점이 들어선다. 양주시는 서정대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테크노밸리 산업시설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G-2·G-3 블록 1만760㎡다.서정대는 해당 부지에 산학협력과 R&D 기능을 연계한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테크노밸리 입주...
서울 및 근교에 판교 2배 물량 짓는다…"임기내 140만호 착공"(종합) 2026-01-29 15:49:33
각각 공급된다. 정부는 우선 최근 서울시·교육청과의 이견으로 논란이 된 용산 한강로3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내 물량을 당초 6천호에서 1만호로 4천호 늘리기로 했다. 국토부는 주거용지 비율을 늘리거나 용적률 상향, 중소형 비율 확대 등의 방법을 통해 공급 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다만 오세훈 서울시...
서울 및 근교에 판교신도시 2배 물량 짓는다…2027년부터 착공 2026-01-29 11:00:18
각각 공급된다. 정부는 우선 최근 서울시·교육청과의 이견으로 논란이 된 용산 한강로3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내 물량을 당초 6천호에서 1만호로 4천호 늘리기로 했다. 국토부는 주거용지 비율을 늘리거나 용적률 상향, 중소형 비율 확대 등의 방법을 통해 공급 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다만 오세훈 서울시...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2026-01-01 05:00:03
않겠다”며 ‘6대(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 추진 의지도 분명히 했다. 올해 ‘대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됐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지금까지 일궈낸 압축 성장 방식과는 다른 다섯 가지의 성장 공식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1...
"용인 반도체 흔들면 나라 망친다"…이상일 시장, 이전론에 정면 반박 2025-12-31 13:35:10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산업시설용지 분양 계약을 맺었다. 이 시장은 최근 제기된 '지방 이전론'을 정면 반박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는 속도와 집적이 생명"이라며 "이미 생태계가 형성된 용인을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은 산업 경쟁력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환경·...
의왕·군포 등 수도권 13만 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2025-12-31 06:00:04
공원·녹지를 조성해 주거·교육·공공·근린생활시설이 연결되는 보행 친화 도시로 계획할 예정이다. 오산세교3지구(3만3000가구)는 인근에 화성, 용인, 평택 반도체 클러스터가 위치하는 입지적 특성과 기업 수요를 고려하여 적정 규모의 도시 지원시설 용지를 반영하는 한편 오산세교 1·2지구와 연계해 교육, 문화,...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승인·지정…13.3만호 공급 구체화 2025-12-31 06:00:01
통과했다. 구리토평2지구는 주거·교육·공공·근린생활시설이 연결되는 보행 친화 도시로, 오산세교3지구는 직주근접 자족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리토평2지구와 오산세교3지구는 내년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고 관계 기관 협의와 환경·교통·재해·교육영향평가 등의 행정 절차 등을 거쳐 각각 2027년과 2028년에...
DMC 홍보관용지, 민간 공급…용도 제한 없이 상업·업무 개발 2025-12-26 15:26:00
한다. 서울시는 홍보관 부지와 함께 지난 11일 공고된 교육·첨단용지(D2-1)에 대한 개발업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30일 DMC 용지공급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DMC 중심 입지에 걸맞게 개방성과 공공성을 갖춘 상징적인 건축물이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