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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참석했다. 치안파트너스는 범죄예방, 아동·여성, 교통, 수사·안보, 집회·시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시민 단체로 구성됐다 서울경찰청은 기존 경찰 협력단체에 한정됐던 '파트너십' 범위를 실제 치안 서비스 수요자인 시민 집단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회원 수 360만 명에...
'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3:39:35
재판이 거듭될수록 정의 실현보다는 사회의 유지, 즉 질서에 더 관심 있는 사법 시스템, 판사의 확증편향을 바로잡을 장치가 없는 현실에 절망한다. 소설에서 '선재'는 이렇게 따져 묻는다. "법을 작동하는 사람이 때때로 실수를 하는 것 같아. (…) 판결을 존중해야 한다지만 비판조차 하면 안 되는 성역은 아니지...
BTS '부산' 온다…李대통령 "악질적 횡포" 경고 2026-01-17 15:13:11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라며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바가지요금이 적발될 경우) 부당하게 취득한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산시는 바가지요금 QR 신고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관광객이...
'1박에 120만원'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결국 칼 빼들었다 2026-01-17 13:17:10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시장 전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는 악질적 횡포"라며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가지요금이 적발될 경우) 부당하게 취득한 이익보다 손해가 훨씬 크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향후 관광수용태세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관계기관 회의도...
뉴욕증시, 상승 마감…美-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 [모닝브리핑] 2026-01-16 06:54:56
질서 파괴 뜻은 추호도 없었다"는 허위 내용이 담긴 프레스 가이던스(PG·언론 대응을 위한 정부 입장)를 외신에 배포하도록 지시하고,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신 기록 삭제를 지시한 혐의도 공소사실에 포함됐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에 징역 5년,...
오세훈 시장 "시내버스 노사 결단 환영…시민께 진심으로 송구" 2026-01-15 00:35:55
혼란 속에서도 이해와 질서를 지켜준 시민 한 분 한 분의 성숙한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화를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물러서며 합의에 이른 시내버스 노사 양측의 결단을 환영한다”며 “시민의 일상을 최우선에 두고 책임 있는 선택을 해준 데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오...
험난한 출퇴근길…버스 안오고 택시 안잡히고 지하철은 '지옥철' 2026-01-13 17:12:21
버스 교통이 사실상 마비됐다. ◇“잠깨보니 버스 파업” 시민 불편 가중 서울시는 즉각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1시간씩 연장했다. 막차도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했다. 혼잡 역사에는 질서 유지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상 대기 열차도 확보했다....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수 있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조 측은 “13일 하루는 운행이 중단된다”고 밝힌 가운데 한파와 빙판길 속 출근길 혼란이 하루 종일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현재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 상태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각각 1시간씩 연장했다....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멈춘다…한파 속 출근길 '교통대란' 2026-01-13 04:48:24
운영되는 서울 시내버스 특성상 임금 인상분은 서울시 재정 부담으로 이어진다.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시민 교통 불편과 함께 재정 부담 논란도 동시에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가용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동원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버스노조에서도 출근길 시민분들의 불편을 감안해...
ICE 총격 사망 '대혼돈'…시위 확산에 "원격수업" 2026-01-10 08:45:21
매우 무질서하게 방해하고 저항하고 있었고 ICE 요원을 폭력적이고 고의적이며 잔인하게 차로 치었다"며 "(요원이) 자기방어를 위해 여성을 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J.D. 밴스 부통령도 8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법과 질서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하고, 르네 니콜 굿을 이민법 집행을 막으려는 '좌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