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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2026-01-16 17:53:46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용의자 신분을 군인과 구별되는 '민간인'으로 지칭한 데에는 기존 정부 주장대로 무인기가 우리 군이 아닌 민간인이 보낸 것이라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지난 10일 성명에서 작년 9월과 지난 4일 일 성명에서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책마을] 유니클로도 꽂혔다…사람을 얻는 '장사 철학' 2026-01-16 16:50:22
구별이 더 중요하다”. 구라모토가 강조한 장사의 제1 원칙이다. 고객 만족을 위해 상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추는 것도 덕목이다. “상품 지식이 없는 판매원은 의학 지식이 없는 의사와 마찬가지로 위험할 뿐만 아니라 사회에 해를 끼치는 존재다.” 지나친 이윤 추구 역시 경계해야 한다. 고객의 이익을 보호하면서...
아머드프레시 현정운이사, "보리 100% 커피 개발, 블라인드 테스트 90%가 커피로 착각" 2026-01-15 11:14:04
맛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카페인은 절반이고, 속도 쓰리지 않고 편하죠. 100% 보리는 커피와 완벽히 같지는 않지만 커피 특유의 스모키함과 바디감이 잘 느껴집니다. 실제 매장에서 고객 반응을 보면 "커피보다 더 매력적이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위장 부담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커피처럼 속이 쓰리지 않고,...
미 상·하원서 '나토 영토 점령·합병 저지' 법안 발의 2026-01-14 16:43:42
의원은 "나토 동맹국은 미국의 적대국과는 구별된다"며 "미국이 동맹국에 맞서 대규모 자산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며 의회에서 거부돼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빌 키팅 하원의원(매사추세츠주)이 주도하는 하원 초당파 그룹도 비슷한 내용의 법안을 전날 발의했다. 이 법안 역시 나토 동맹국이나 그 영...
여학생 스포츠에 트랜스젠더 선수 참가 막히나…美대법서 변론 2026-01-14 10:29:36
여성의 구별이 대체로 의미가 있다면서도 의뢰인은 사춘기 이전부터 조기 성전환 치료를 받아왔으므로 트랜스젠더 여성이면서도 별다른 신체적 유리함이 존재하지 않는 특수한 경우라고 지적했다.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성 스포츠 참가를 인정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유명한 여성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도 입장이 갈린다....
다산콜 통화 중이라면…무료 셔틀버스 정보 서울시 홈페이지에 2026-01-13 07:02:05
각 구별 무료 셔틀버스 운행 계획을 확인하면 된다. 다만 이용 시민 입장에서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 알 수 있는 '실시간 운행 정보'를 확인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실시간 운행 정보는 어디서 확인해야 하냐'는 물음에 "노선버스가 아니라...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이름으로 동시에 쓰이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을 더욱 부추긴다. 다행히 라벨을 보면 쉽게 구별된다. 진짜 그랑 크뤼 와인은 라벨에 ‘Montrachet’라는 밭 이름만 크게 적혀 있는 반면, 마을 단위 와인은 ‘Puligny-Montrachet’처럼 마을 이름 전체가 표기된다. ‘와인이 어려운 것은 부르고뉴...
요리·수영장 청소·반려동물 돌봄…피지컬 AI가 집안일 다 한다 2026-01-12 15:47:46
식재료를 넣으면 AI가 식재료의 상태와 종류를 구별해 스스로 온도·조리법 등을 조율한다. 이 기기에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각종 센서와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 반려동물·노인 가전…보안 솔루션도 강화고양이가 사료를 먹기 시작하자 그릇에 달린 카메라가 고양이의 표정과 눈동자, 자세 및 꼬리...
'토허제'로 묶인 서울…노원구가 강남 3구 뛰어넘었다 2026-01-12 08:55:54
구별로 허가 건수가 엇갈렸다. 강남 3구는 허가 건수가 대체로 줄어든 반면 노원구, 성북구 등 신규로 규제 지역이 된 지역은 허가 건수가 증가했다. 1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서울시 토지거래허가내역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40일간의 허가건수는 5252건, 11월 29일~지난 7일까지...
[시승기] 갑자기 바뀐 노란불에도 알아서 척척…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 2026-01-12 08:30:00
차종은 구별되지 않았고 유모차가 자전거로 분류되는 등 세밀함은 보완이 필요해 보였다. 전반적으로 가·감속, 차선 변경, 신호 대응 등 모두 매끄러웠다. 사람이 운전하는 것과 큰 차이점을 찾아내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반환점인 호텔 로비 앞 드롭오프(drop-off) 존에서는 로보택시의 세팅이 안전에 방점이 찍혀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