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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구옥희 강춘자 고우순 김미현 최나연 신지애 등 수많은 여자골프 전설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경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메트라이프와 함께 KLPGA챔피언십을 공동 주최한 바 있다. KLPGA챔피언십이 사실상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의 뿌리인 셈이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2015년 창설돼 11년간 수많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구옥희, 강춘자, 고우순, 김미현, 최나연, 신지애 등 수많은 여자골프 전설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양CC, 뉴서울CC, 자유CC, 레이크우드CC 등에서 펼쳐진 KLPGA투어 최고(最古) 대회가 내년부터 수도권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포천힐스CC에서 열리게 됐다. KLPGA 챔피언십과 한국경제신문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서울서 1시간이면 도착…'레이크우드CC' 경품도 풍성 2025-10-16 17:43:14
프로골퍼 4명(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이 바로 이곳에서 탄생했고 KB금융 스타챔피언십, KLPGA투어 챔피언십 등 주요 대회를 통해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냈다. 레이크우드CC는 접근성이 좋아 대회마다 구름 관중이 모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서울 전역에서 1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서울 강동에선 30분 안팎이면...
'무관의 강자'들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서 첫 승 노린다 2025-10-15 17:57:56
커트 탈락하고 톱10에 일곱 번 들며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우승은 못했다. 박민지는 단 1승으로 한국 여자골프의 역사를 바꿀 수 있다. 투어 통산 19승 보유자로 구옥희 신지애가 세운 KLPGA 최다승(20승)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 시즌 대기록 작성에 대한 부담에 아직 우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단단한...
'20승' 코앞서 홀인원 터뜨린 박민지 "올 최고 성적…우승 의지 강해" 2025-08-24 17:41:00
덧붙였다. 박민지는 정규 투어에서 1승만 더하면 구옥희, 신지애에 이어 역대 3번째로 ‘통산 20승’ 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마지막 우승은 지난해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였다. 이번 대회에선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9위를 기록했다. 박민지는 “톱텐(Top 10) 안이라면 올해 최고 성적”이라면서 “우승을 꼭 한...
'원조 포천퀸' 박민지, KLPGA 투어 데뷔 9년 만에 첫 홀인원 2025-08-24 14:24:48
아쉬운 출발을 보인 박민지는 6번홀의 완벽한 홀인원에 힘입어 이후 버디 2개를 연달아 만들어냈다. KLPGA투어 통산 19승 보유자인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20승 달성을 노렸다. 1승을 추가하면 고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투어 최다우승 기록에 함께 이름을 올리게 된다.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홀인원으로 또다른...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고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KLPGA투어 최다승(20)에 이름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계의 관심에 박민지도 의욕이 앞섰지만 올 상반기에는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 "20승을 빨리하자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 같아요. 1라운드 5번홀 버디퍼트에서 손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몇 번의 도전, 그리고 아깝게 우승을...
"진짜 경쟁은 이제부터"…올 상금왕 경쟁 최대 분수령 포천힐스 2025-08-14 17:36:12
대회 2연패의 주인공인 박민지는 이 대회에서 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올 상반기에는 톱10 두 번으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두 번의 우승을 거둘 정도로 궁합이 좋은 포천힐스CC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박민지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고(故)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투어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운다. 조수영 기자...
'5연패 도전' 마무리 박민지 "후배들이 내 기록 빨리 깨주길" 2025-06-08 16:54:20
지금까지 통산 19승을 갖고 있다. 1승만 더하면 故 구옥희와 신지애가 보유한 역대 최다 우승(20승) 기록과 타이를 기록한다. 그리고 9년 연속 우승 기록도 달성할 수 있다. 그는 "지금 흐름이 좋아지는 쪽으로 가고 있다. 9년 연속 우승 기록을 위해 계속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위대한 도전' 앞둔 박민지 "최선을 다하고, 최대한 독하게 플레이하겠다" 2025-06-05 16:39:44
故 구옥희, 신지애와 이름을 나란히 올리는데 단 1승만 앞둔 상황. 올 시즌 흐름도 좋은 편이다. 8개 대회에 출전해 3번의 톱10을 비롯해 6개 대회에서 상위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근 2주 연속 공동 9위와 공동 10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박민지에 대한 기대가 커진 이유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