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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연줄보다 ‘사돈 네트워크’…달라진 재벌가 혼맥 지도 2025-11-27 06:21:00
BGF그룹 회장의 장남 홍정국 BGF 부회장과 결혼했다. 구은희 씨(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녀)는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범현대가)와 부부 관계다. 구은아 씨(구자열 LS 의장의 장녀)는 SGC에너지 이우성 사장과 결혼했으며 이우성 사장은 OCI 창업주 일가인 이복영 SGC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LS·LG·GS...
구자은 회장, LS마린솔루션 지분 매수…"성장성 높이 평가" 2025-11-25 17:15:04
4억4810만원이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녀 구은희 씨도 17만5831주를 매수해 0.34% 지분을 확보했다. LS그룹은 2023년 8월 KT계열사였던 KT서브마린을 인수해 LS마린솔루션으로 이름을 바꿨다. 현재 LS전선의 자회사, 지주사인 LS의 손자회사로 있다. LS마린솔루션은 LS전선이 수주한 해저케이블 일감을 토대로 빠르게...
LS 상반기 영업익 5천401억원…전년比 13% 감소(종합) 2025-08-14 18:57:56
22억8천5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LS전선 이사회 의장인 구자엽 회장은 LS전선에서 급여 13억8천400만원, 상여 20억3천900만원 등 총 34억2천300만원을 받았다. 구본규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보수총액(급여 4억7천600만원·상여 8억6천700만원 등)으로 13억5천만원을 수령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급여...
'계열사 부당지원' 구자은 LS 회장 공판 출석…"LS글로벌 보고 없었다" 2025-07-01 17:06:11
구 회장과 구자엽 LS전선 이사회 의장, 도석구 전 LS MnM(구 LS니꼬동제련) 대표, 명노현 LS 최고경영자(CEO), 등 6인가 법인 피고인인 LS·LS전선·LS MnM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정식 공판에는 피고인의 직접 출석 의무가 있어 구 회장 등 개인 피고인 전원이 법정에 출석했다. 검찰은 이들이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약...
구자은 회장, 작년 LS서 연봉 70억원 받아…구자열 의장 57억원 2025-03-19 20:23:54
구자은 회장, 작년 LS서 연봉 70억원 받아…구자열 의장 57억원 구자엽·구본규 각각 LS전선서 48억·15억원 수령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보수로 총 71억원 받아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구자은 LS 회장이 지난해 LS에서 약 70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LS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
오너家는 '광속 승진'...4년만에 '별' 달아 2025-02-26 06:17:45
E1 회장(15.8년), 구자엽 LS전선 회장(14.6년), 허명수 GS건설 상임고문(14.3년) 등도 임원 승진까지 상대적으로 오래 걸렸다. 사장단 승진까지 가장 오래 일한 인물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으로 조사됐다. 신 의장은 1973년 롯데호텔 입사 후 34.9년 만인 2008년에 사장단으로 승진했다. 박석원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대기업 오너家 임원 승진 4.4년 걸려…일반직원보다 18.1년 빨라 2025-02-26 06:00:01
16년 만인 1995년 임원으로 승진했다. 구자용 E1 회장(15.8년), 구자엽 LS전선 회장(14.6년), 허명수 GS건설 상임고문(14.3년) 등도 상대적으로 임원 승진까지 오래 걸렸다. 사장단 승진까지 가장 오래 걸린 인물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으로 조사됐다. 신 의장은 1973년 롯데호텔 입사 후 34.9년 만인 2008년에 사장단으로...
한국 대기업엔 왜 이렇게 회장이 많을까[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4-11-12 09:56:06
LS그룹 회장을 비롯해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회장,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구자용 E1 회장,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입니다. 선대 회장 때부터 형제끼리 돌아가면서 회장을 하고 있어서 그렇고요. 그 후손들, 사촌이 되겠죠. 사촌 형제끼리 돌아가며 지금도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LG에서 떨어져 나온...
LS전선, AI 인프라 기업 도약…"2030년 매출 10조 달성할 것" 2024-09-05 17:27:54
‘밸류업 데이’ 행사를 열고 미래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구자엽 LS전선 명예회장의 아들로 LS그룹 오너가(家) 3세인 구 사장이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1차 목표는 2030년 매출 10조원 달성. 10조원은 지난해 매출(6조2170억원)보다 60.8% 높은 공격적인 수치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 기술·서비스가 전 세계로...
'오너가 3세' 구본규 LS전선 사장, 첫 공식석상 …"IPO 생각중" 2024-09-05 12:37:21
사장은 구자엽 LS전선 명예회장의 아들로, 2022년 1월 LS전선 대표에 오른 뒤 지난해 1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구 사장은 "저의 능력과 상관 없이 (대규모 전력수요가 예상되는) 전방시장의 메가트렌드에 올라탈 수 있어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그 운을 잡게 해준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앞으로는 이를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