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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연줄보다 ‘사돈 네트워크’…달라진 재벌가 혼맥 지도 2025-11-27 06:21:00
GS를 연결했다. 구자학 아워홈 회장은 삼성 창업주 이병철의 차녀 이숙희 씨와 결혼해 삼성, LG, 한진, 롯데를 잇는 복합 사돈망의 중심 역할을 했다. 구철회 창업 고문의 딸 구선희 씨는 두산가 박용훈 전 두산건설 부회장과 결혼해 LG와 두산을 사돈으로 연결했다. 또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중소기업 보락 가문과의 연애...
[단독] 구미현 아워홈 전 회장, 한남동 이어 청담동 펜트하우스 샀다 2025-09-26 18:31:02
셋째 아들인 구자학 선대회장이 2000년 LG그룹에서 분리해 설립한 종합식품기업이었다. 구 선대회장 장남인 구본성 전 부회장(38.56%)과 장녀 구미현 전 회장(19.28%), 차녀 구명진 전 이사(19.6%), 삼녀 구지은 전 부회장(20.67%) 등이 지분을 나눠 가지고 단체급식과 식품 사업을 벌이며 사세를 키웠다. 하지만 소위...
'징역형' 구본성 아워홈 전 부회장, 대법 상고 2025-08-31 17:24:31
LG 출신 구자학 선대 회장이 세운 회사다. 당초 '오너가' 남매가 지분을 나눠 보유했지만 장남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 구미현 회장, 차녀 구명진씨,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했다. 이후 경영을 맡은 구지은 전 부회장과 대립하던 구본성 전 부회장 등이 지분을 한화그룹에 넘겼다....
한화 김동선 주도 아워홈 지분 인수, 5월로 연기…남은 변수는 2025-04-29 15:16:36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손자이자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자녀(1남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지난 2월 아워홈 오너가 장남과 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과 구미현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58.6%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양수금액은 8695억원이다. 한화호텔은...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종합) 2025-04-28 16:10:23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손자이자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자녀(1남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한화호텔에 지분을 넘기기로 한 오너가 장남-장녀와 달리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과 차녀인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 왔다. 이에 급식업계 일각에서는 구지은 전 부회장이 우선매수청구권...
한화호텔, 아워홈 지분인수 내달로 연기…"해외 결합승인 지연" 2025-04-28 15:03:33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손자이자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자녀(1남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아워홈 오너가 장남·장녀인 구본성 전 부회장, 구미현 회장 등은 지난 2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오너가 막내와 차녀인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 주총서 회사 매각 관련 우려 표명 2025-03-27 18:07:45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손자이자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자녀(1남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너가 막내와 차녀인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 왔다.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각각 회사 주식의 20.67%, 19.6%를 보유하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 2021년 6월...
아워홈 노동자들 "대주주들, 고용 안정대책 없이 지분 매각" 2025-03-13 16:00:54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워홈은 고(故) 구자학 아워홈 전 회장이 설립한 종합식품기업으로, 단체급식과 식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구 전 회장의 장남과 장녀인 구본성(38.56%) 전 부회장과 구미현(19.28%) 회장은 지난 2월 보유 지분을 한화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현재 경영권 이양 절차를 밟고...
한화의 막내아들 김동선의 큰 그림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3-11 10:24:26
구자학 회장이 세웠는데요. 구자학 회장 사후에 자녀들 사이에 다툼이 있었어요. 한화가 사겠다고 한 지분은 장남 구본성 씨와 장녀 구미현 씨 지분인데요. 막내딸인 구지은 씨가 여기에 반대하고 있어요. 구지은 씨는 자신이 먼저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거든요. 그런데도 아워홈 인수에 나선 것은...
한화, 아워홈 인수 놓고 자금 부족설까지 논란 가중 2025-01-23 17:18:43
이끈다. 아워홈은 고(故) 구인회 LG그룹 창업자의 손자이자 고(故)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자녀(1남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구본성 전 부회장과 장녀인 구미현 회장이 보유한 지분은 각각 38.56%, 19.28%로 이를 합치면 57.84%에 이른다. 차녀인 구명진씨가 19.6%,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이 20.67%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