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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패권 확보에 '관세' 쓰는 트럼프…韓에 '패키지 딜' 요구할 듯 2026-02-05 17:56:48
에너지 정책은 최대 생산, 최대 번영, 최대 권력 추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작년 10월을 ‘국가 에너지 지배의 달’로 삼는 포고문을 발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미국 새 국가안보전략(NSS)에도 ‘에너지 지배력’이 안보의 핵심으로 규정됐다. 미국의 기조 변화 속에 관세 압박은 무역적자 개선을 넘어 에너지...
[취재수첩] 권력투쟁만 남은 민주-조국혁신 합당 2026-02-05 17:52:21
권력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의 장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문제는 범여권 두 정당이 합당에만 매달리는 사이 국회가 할 일은 계속 쌓여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가 경제와 직결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등 통상 현안이 국회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이, 미국은 관세 재인상 방침을 밝히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미얀마 '반쪽'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민간정부 준비 2026-02-05 15:31:04
국가 기구가 될 것으로 관측한다. 따라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연방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면 군 통수권을 유지한 채 절대 권력을 갖고 차기 정부 위에 군림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미얀마 싱크탱크 전략정책연구소의 나잉 민 칸트 연구원은 로이터에 "연방자문위원회의 권한은 매우 광범위해 국가...
작년 Z세대 반정부 시위에 놀란 네팔, 총선 앞두고 보안 강화 2026-02-05 11:19:28
갖고 대통령은 의전상 국가 원수직을 수행한다. 이번 총선에서는 의원 275명을 선출한다. 165명은 각 선거구에서 직접 선거로 뽑고 나머지는 전국에서 비례대표제로 선출된다. 네팔은 239년 동안 지속된 왕정을 폐지하고 2008년 연방공화국이 됐다. 이후 지난해까지 14차례나 총리가 바뀔 정도로 정치적 혼란이 이어졌다....
"민주주의=경제성장 틀렸다…정부의 산업정책 역할 강화해야"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05 10:25:4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기 전 SNS에 “주요 2개국(G2)이 곧 만날 것”이라고 적었다. 미국의 수장이 중국을 ‘동등한 존재’로 인정하는 듯한 표현은 워싱턴에서 상당한 화제였다. 중국은 서방의 자유로운 시장경쟁 체제를 택하지 않았다. 공산당 일당독재 체제로 사상의 자유가 충분히...
헬리콥터 벤 다시 떴다! 위안화 뿌려라? 시진핑 금융강국론, 韓 증시 中발 유동성 장세 가세?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05 08:18:20
데요. 최근 들어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외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슨 얘기입니까? -샤오캉 미달성 이후 시진핑의 반기 세력 확산 - 제3 천안문 사태? 시진핑 체제 최대 위기 봉착 - 20차 공산당 대회, 反시진핑 세력이 모욕당해 - 反시진핑 세력 결집, 공산당 내부도 균열 조짐 - 작년 여름 휴가철...
[우분투칼럼]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2026년 한국의 새로운 선택지 2026-02-05 07:00:03
정권이라도 상관없는 권력과 유착 등을 의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기업 진출 측면에서 보면, 프랑스어권 아프리카는 인프라, 소비재, 정보통신기술, 보건·교육 분야 등에서 협력 여지가 있다.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모로코, 튀니지 등 일부 국가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외국 기업 유치에 적극적인...
[이코노워치] 국민이 원하는 차기 한은 총재의 자세 2026-02-05 06:00:00
외면당해 기대인플레를 잡는데 애를 먹었다. 우리 국민은 정치권력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히 맞서면서도 변명과 '네 탓'보다는 겸허하고 책임있는 자세로 국가 경제를 위한 길을 찾아나가는 한은 총재를 원하고 있다. hoon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진핑, 베트남에 "양국 운명공동체 건설 더욱 진전시키길"(종합) 2026-02-04 20:54:31
국가주석은 4일 베트남과 운명공동체 건설을 더욱 진전시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찾은 레 화이 쭝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은 사회주의 제도의 생기와 활력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라며 "양국과 양당은 서로의 중대한...
트럼프의 'MEGA'…최대 산유국 美, 매장량 1위 베네수엘라까지 통제 2026-02-04 17:54:22
“내 에너지 정책은 최대 생산, 최대 번영, 최대 권력으로 정의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10월을 ‘국가 에너지 패권의 달’로 선포하며 이런 말을 했다. 집권 2기 들어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 생산을 늘리라며 “드릴, 베이비, 드릴(파고 또 파라)”이라고도 했다. 올초 베네수엘라에 개입해 석유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