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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에서 무료로 야외 웨딩하세요"…예비부부 15쌍 선발 2026-03-05 13:09:01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숲 결혼식'을 올릴 예비부부 50쌍을 16일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에서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결혼을 예정하고 있는 만 19∼45세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예비부부 중 한 명만 나이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취약계층 10%는 별도 모집한다. 국립공원 숲...
식대 외 비용 '0'…"예비부부 신청하세요" 2026-03-05 12:41:16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6일부터 예약 시스템을 통해 '국립공원 숲 결혼식' 참여 예비부부 50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전체 50쌍 가운데 10%는 취약계층으로 별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결혼을 앞둔 만 19세에서 45세 사이 국민이다. 예비부부 중 한 명만 연령 요건을...
[2026 밸류업] ⑥KT&G, 고배당·자사주 소각에 시장 반색...글로벌 환경책임 강화 2026-03-04 06:00:40
15.5%)까지 높였다. 2024년에는 국립생태원과 체결한(2022년)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기반, 영주공장 인근 장구메기 습지와 먹황새 복원 사업에 착수해 생태계 재생과 복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년 12월에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글로벌 산림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과학스냅] 중앙과학관, 인천 부평구와 굴포천 생태가치 증진·보전 협력 2026-02-26 17:21:04
▲ 국립중앙과학관은 인천 부평구와 굴포천 생태가치 증진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해 말 복원된 굴포천 어류, 식물, 곤충, 조류 등 주요 생물 분류군 현황을 연구하고 굴포천 생태 건강성과 자연생태복원력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앙과학관은 기초조사에 착수해 생태계 변화...
교육부, 2030년까지 '햇빛이음학교' 사업…전기료 절감 효과 2026-02-26 10:26:07
태양광 설비 연계 교육을 포함한 ‘한국형 생태전환교육 프레임워크(K-GEP)’를 개발·보급하고,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우수 수업사례를 축적·공유하는 한편 교원 연수와 학습공동체, 선도학교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국립대학에도 태양광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교육부는 국립대학에 ...
[과학스냅] 과천과학관, '어린이 생태 탐사대' 운영 2026-02-11 15:53:09
[과학스냅] 과천과학관, '어린이 생태 탐사대' 운영 중앙과학관, 설 연휴 '국중곽 휴게소' 운영 원안위, 제3기 정책기자단 발대식 ▲ 국립과천과학관은 생물다양성 감소와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이를 직접 체험하는 초등 고학년 대상 소규모 동아리 '어린이 생태...
[테크스냅] KT, 원동습지에 통신 기술 접목 관측장비 설치 2026-02-02 09:26:20
[테크스냅] KT, 원동습지에 통신 기술 접목 관측장비 설치 애플, 18일까지 '두근두근 설레는 새해' 캠페인 삼성전자, 밀라노 랜드마크에 올림픽 옥외광고 설치 ▲ KT[030200]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 관측장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강남 지하철 화장실에 출현한 '정체 불명' 뱀, 알고 보니… 2026-01-30 13:09:22
이 뱀은 지난 22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긴급이송됐다. 구에 따르면 지난 4일 지역 내 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뱀 2마리가 발견돼 구조됐다. 구는 보호조치를 하고,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에 주인 찾기 공고를 했으나 소유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후 한강유역환경청 확인 결과 이 중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
강남 지하철에 뱀이 '꿈틀'...알고 보니 귀한 몸 2026-01-30 07:56:44
국제적 멸종위기종 2급인 볼파이톤으로 판명됐다. 멸종위기종은 소유자 외 일반 분양이 엄격히 제한된다. 이에 구는 환경청과 협의해 최적의 환경에서 관리되도록 국립생태원 이송을 결정했다. 지난 22일 이 뱀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긴급이송됐다. 구 관계자는 "공공장소에 파충류를 유기하는 행위는 시민에게...
강남 지하철역 화장실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이었다 2026-01-30 07:44:48
직원 신고로 구조됐다. 구는 즉시 보호 조치에 나서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주인 찾기 공고를 게시했지만 공고 기간 내 소유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후 한강유역환경청 확인 결과 구조된 개체 가운데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 CITES 2급인 볼파이톤으로 판명됐다. 멸종위기종은 관련 법령에 따라 소유자 외 일반 분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