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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잔소리 말고 커튼콜!…긴 연휴의 정답은 공연장 2026-02-13 11:25:08
설 당일(17일)에는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이 예악당에서 '설 마중 가세'를 마련한다. 정악단의 궁중음악 '수제천'을 시작으로 민속악단의 비나리와 민요 연곡, 무용단의 부채춤과 판굿·장구춤, 창극단의 단막 창극까지 국악의 다양한 갈래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공연은 '설을 맞이하는...
'국악계 아이돌' 김준수의 파격 변신 "여성 캐릭터는 저만의 장점이죠" 2026-02-01 16:37:32
저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립창극단의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소리꾼 김준수가 연극 ‘칼로막베스’로 돌아온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재해석한 이번 작품에서 그가 맡은 역은 ‘막베스 처’다. 원작의 ‘레이디 맥베스’로, 주인공 맥베스의 잠재된 권력욕을 자극해 파멸로 이끄는 인물이다. 김준수는...
'홀로서기' 김준수의 파격 변신 "여성 캐릭터는 저만의 장점이죠" 2026-01-29 15:54:37
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국립창극단의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소리꾼 김준수가 연극 '칼로막베스'로 돌아온다. 셰익스피어의 를 재해석한 이번 작품에서 그가 맡은 역은 '막베스 처'. '맥베스'의 잠재된 권력욕을 자극하고 조종하는 맥베스의 아내로, 원작에선 '레이디 맥베스'로...
팬텀싱어? 춤꾼? '대체불가 소리꾼'을 향하는 김수인을 만나다 2026-01-22 10:26:00
국립창극단의 배우이자 소리꾼 김수인(31)은 지금 대체불가 소리꾼이 되기 직전에 서 있다. 올해 초 국립창극단의 간판배우 김준수와 유태평양 등이 연달아 떠났다. 그들이 떠난 자리에는 공백이 생겼고, 그 공백은 곧 누군가의 책임이 됐다. 김수인은 그 무게를 누구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다. 지난 21일, 국립극장에서...
바흐부터 케데헌까지…예술의전당 채운다 2025-12-31 16:35:50
선율로 들려준다. 국립창극단 김수인과 성악가 길병민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수록곡인 제주민요 ‘너영나영’과 가곡 ‘희망의 나라로’를 부른다. 이어 빌보드 차트 1위와 3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골든(Golden)’과 ‘소다팝(Soda Pop)’을 관현악곡으로 편곡해...
문체부, ‘2026 신년음악회’ 개최...창작곡·K콘텐츠·클래식 한 자리에 2025-12-31 13:47:52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 선율로 들려준다. 국립창극단 김수인과 성악가 길병민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수록곡인 제주민요 '너영나영'과 가곡 '희망의 나라로'를 부른다. 이어 빌보드 차트 1위와 3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삽입곡...
현대판 마당놀이의 정수 '홍길동이 온다' 2025-11-30 16:44:19
공연은 국립극장이 25년 만에 선보이는 마당놀이 버전의 홍길동전. 서자 신분으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탐관오리를 벌하는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2025년 한국으로 날아온 ‘조선의 영웅’ 홍길동은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홍길동 역을 맡은...
쏘니, 사자보이즈까지 합세…현대판 마당놀이의 정수 ‘홍길동이 온다’ 2025-11-28 17:40:07
공연은 국립극장이 25년 만에 선보이는 마당놀이 버전의 홍길동전. 서자 신분으로 태어나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탐관오리를 벌하는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2025년 한국으로 날아온 ‘조선의 영웅’ 홍길동은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홍길동 역을 맡은...
수능 끝, 커튼콜 시작!…수험생 할인하는 클래식 뮤지컬 추천 리스트 2025-11-13 17:00:03
연극 '태풍'도 수험생 1인당 2매에 한해 40% 할인해준다. 국립극장은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험생 본인에 한해 반값 이벤트를 연다. 국립창극단의 '이날치전', 국립무용단의 '거장의 숨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5 윈터 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10편이 할인된다....
수능에 고생한 당신, 이젠 뮤지컬·오페라…반값으로 즐길 타임 2025-11-13 16:30:52
각색·연출한 국립극단의 인기 레퍼토리다. 국립극장은 수능 당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험생 본인에 한해 반값 이벤트를 연다. 국립창극단의 ‘이날치전’, 국립무용단의 ‘거장의 숨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5 윈터 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연 10편이 할인된다. 이해원/허세민 기자 um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