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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충격' 벌써 1년…"AI 경쟁은 마라톤, 中에 유리" 2026-01-19 19:21:16
중국 당국은 국산 칩 사용을 장려했으나 첨단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첨단 연산 자원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딥시크의 등장 직후 주가가 폭락했던 엔비디아나 브로드컴 등이 약 1년이 지난 현재는 주가가 회복한 수준을 뛰어넘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인천 '반도체 R&D 지원사업' 빛봤다 2026-01-19 17:10:15
물론, 반도체 후공정 장비 시장에서 국산 부품 채택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금속 표면 처리 전문업체 ‘파버나인’은 웨이퍼 링 프레임 경량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제품 대비 약 47.7%의 무게 저감을 달성해 반도체 공정의 물류 효율을 높이고 작업 안전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웨이퍼 링...
40t 넘는 화물 자율주행 운반…김해에 차세대 물류로봇 시험장 2026-01-19 16:49:32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과 인제대, 경상국립대는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기술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유지·보수(MRO) 시장까지 선점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6-01-19 16:05:10
해외에 의존하던 특수기 국산화를 목표로 한국형 개발 사업들을 추진 중입니다. 1조 8,000억 원 규모의 전자전기, 3조 1,000억 원 규모의 항공통제기가 대표적으로 유사시 적의 전자 장비를 마비하고, 항공기들을 통제하는 작전과 임무를 수행합니다. 대한항공이 각각 LIG넥스원, L3해리스와 컨소시엄을 꾸려 두 사업을 다...
K방산, 미군 육·해·공 공급망 뚫는다 2026-01-19 16:01:35
수출이 성사되면 국산 유도무기체계의 ‘첫 미국 진출’ 사례가 될 수 있다. 미군을 뚫는 건 단순한 매출 증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미군이 사용한다는 것만으로 품질을 보증받은 셈이기 때문이다. 한 번 채택되면 수십 년간 이어지는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참여권도 따낸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미국 시장은 진입...
'그린광학' 52주 신고가 경신, 우주와 방산을 비추는 그린 라이트 - NH투자증권, None 2026-01-19 15:33:40
강경근 애널리스트는 그린광학에 대해 "첨단 광학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설계부터 조립 검사까지 전 공정 일괄 생산체계 구축. 방산 분야 EO/IR 시스템 개발 완료 및 ZnS 국산화 성공. 우주 분야에서도 해외 공급 가속화 진행 중"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None'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연매출 800억원 식육전문기업 매물로 2026-01-19 15:19:02
가공부터 포장·유통까지 운영한다. 국산 돼지고기와 한우를 중심으로 신선육과 포장육, 육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22년 매출 400억원대에서 2024년 800억원으로 두 배가량으로 늘었다. 여성 잡화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2014년 설립 이후 10년간 가방과 신발을 중심으로...
'한국 술은 제주로'…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 연 3천건 검사 2026-01-19 12:00:01
기술 전수를 통한 고품질 주류 제조를 지원해 국산 주류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국세청은 전했다. 주류면허지원센터는 '효모'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술의 주요 원료인데 지금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다. 국립생물자원관이 전국에서 채취한 효모 88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양조 시험을...
엔텔스, 방산 시장 뚫었다…LIG시스템과 ‘국산 DB 동맹’ 2026-01-19 11:00:04
데이터 인프라를 국산 기술로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타잔DB와의 협력을 통해 국방 시스템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외산 DB 의존도가 높은 방산 정보기술(IT) 환경에서 국산 DB 기술의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경제야 놀자] 2026-01-19 10:00:38
가격도 환율이 오르면 따라 오른다. 사과 자체는 국산이지만 농약, 비료, 포장 비닐, 박스, 트랙터 경유, 인부들이 신고 다니는 슬리퍼까지 모조리 수입품이다. 환율이 오르면 실질소득이 감소한다. 작년 평균 환율 1422원을 적용하면 달러로 환산한 최저시급은 7.05달러로 2019년(7.16달러)보다 낮았다. 수출에도 해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