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제 국산 못 써요"…1000원 더 싼 '이 우유'에 난리 났다 2026-01-20 21:00:03
멸균 우유를 그대로 음용할 경우 국산 냉장 우유에 비하면 치즈 향이 난다는 평가도 있지만, 제빵이나 커피 제조에 사용하는 경우는 차이점을 느끼기 어렵다. 때문에 개인 카페나 베이커리처럼 원가 압박이 큰 자영업자들을 중심으로 수입 멸균 우유 소비가 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멸균우유 수입량은 2016년 1214t에서...
[팩트체크] 우유 소비 주는데 멸균우유 수입은 증가…국산 우유와 차이는 2025-12-31 06:30:00
있지만 우유가 비타민B군의 주요 공급원이 아니라 영양학적 차이는 미미하다고 유업계는 설명했다. ◇ 유업계 "수입 멸균우유와 국산 신선우유, 신선도와 맛·향에 차이" 국내 유업계는 신선우유와 멸균우유의 영양소가 별 차이가 없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신선도와 맛·향에서는 분명하게 차이가 난다고 강조한다. 국산...
농식품 바우처, 내년부터 연중 지원…대상도 확대 2025-12-21 11:00:06
구매할 수 있는 품목도 다양해진다. 현재는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우유, 신선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를 살 수 있는데 여기에 밤, 잣, 호두가 새롭게 포함됐다.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는 매장도 약 6만곳으로 늘었다. 농식품 바우처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또는 ARS...
국산 우유, 마실 수 있을 때 지켜야 할 이유…3일 vs 3개월 2025-12-12 15:30:40
신선우유와 비교할 수 없다”며 “국산 신선우유는 생산에서 소비자 식탁까지 약 3일이면 도달하는 만큼, 두 제품은 성격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가 우유를 선택하는 기준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신선함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는 비율이 높다는 조사 결과는, 국산 신선우유의 경쟁력이 결국...
"싼 수입 우유 마실래" 국내산 우유 비싸더니…내년도 '비상' 2025-12-12 06:00:03
관세는 수년 간 단계적으로 줄여왔다. 내년부턴 미국산은 0%, 유럽산은 0~2.5%로 줄어든다. 무관세 수입 우유 시장이 내년부터 본격화한단 뜻이다. 내년부터 관세가 사라져서 수입 멸균 우유의 가격경쟁력이 높아지면 국내 우유 업체들의 입지는 상대적으로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다. 수입 멸균 우유는 B2B(기업간 거래)...
내년 관세 0% 온다…비상 걸린 우유업계 2025-12-11 17:17:15
우유 관세는 수년간 단계적으로 낮아져 올해 유럽산에 최대 4.8%, 미국산에는 2.4%가 적용됐다. 내년부터는 미국산엔 0%, 유럽산은 0~2.5%가 적용된다. 수입 우유 무관세 시대가 본격화한다. 수입 멸균 우유는 기업 간 거래(B2B) 수요가 많다. 제빵·제과업계나 커피 프랜차이즈 등의 수요가 높다. 제빵에 사용하면 맛의...
리워드 받는 '컬리 큐레이터' 월 거래액 20억원 돌파 2025-12-10 10:59:40
많이 발행된 상품은 '압구정주꾸미'다. 판매량은 'Kurly’s' 국산콩 두부가 가장 높았고, 'KF365' 무농약 국산콩 콩나물과 '연세우유x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 'Kurly’s' 애호박 등이 뒤를 이었다. 큐레이터 지원 방식 컬리몰 '마이컬리'에서 컬리 큐레이터를 선택하고...
컬리 "제휴 마케팅 '컬리 큐레이터' 월 거래액 20억원 돌파" 2025-12-10 10:24:09
판매량이 가장 높았던 상품은 '컬리스(Kurly's) 국산콩 두부'였고, 'KF365 무농약 국산콩 콩나물', '연세우유x마켓컬리 전용목장우유' 등이 뒤를 이었다. 이은영 컬리 그로스 본부장은 "식품과 뷰티 외에도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제휴 상품을 확대해 큐레이터 혜택을 지속해 늘려 나갈...
밀가루·버터 안 넣었다 … 보리담은 '찰보리빵' 2025-12-02 11:32:24
직접 빵을 만들면서 시작됐다. 국산 보리의 기능성과 풍미를 극대화한 ‘찰보리빵’을 만드는 데까지 수없는 실패를 반복해야 했다. 밀가루 없이 반죽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어서다. 보리담은의 찰보리빵은 밀가루나 우유, 버터 등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 국내산 찰보리로만 만들었다. 팥앙금이 들어간 오리지널과...
“친환경 앞세운 ESG 경영 혁신으로 선순환 구조 만들 것” 2025-11-09 19:51:14
품질 기준을 체세포수로 새롭게 적용해 우유의 품질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국산 우유 소비 증진을 목표로 A2 단백질 유전형질을 가진 젖소에서 분리·집유해 체세포수 1등급, 세균수 1등급의 고품질 원유와 A2 단백질만을 함유한 프리미엄 ‘A2+우유’를 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