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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차은우 과세정보 유출 세무공무원·기자 고발 2026-02-10 18:15:58
과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함으로써 국세기본법이 보장하는 비밀유지 원칙과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며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과세정보가 유출되고 사회적 낙인이 찍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탈세 의혹이 제...
경남·부산·대전·충남 단체장, 정부에 행정통합 핵심권한 전폭 이양 건의 2026-02-10 17:55:51
먼저 국가 차원의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을 요청했다. 지자체별 특별법 추진에 따른 혼란과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전국에 공통 적용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로드맵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마련해달라는 취지다. 이어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을 건의했다. 통합 지자체가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이선균 사례 반복 안돼"…시민단체, 고발 나섰다 2026-02-10 17:14:43
국세기본법이 보장하는 비밀유지 원칙과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특히 "과거 고(故) 이선균씨 사례와 같이 확인되지 않은 수사·조사 정보가 공개되며 개인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는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징 내역과 조사 경위는 조사 공무원이나...
경실련, 행정통합법 폐기 요구..."1035개 조문 중 869개 특혜성" 2026-02-10 13:39:00
사무처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분한 사회적 논의 없이 추진되는 행정통합은 정치적 치적 쌓기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경실련은 정부와 국회에 3대 특별법의 즉각 폐기를 요구하는 한편, 국가 행정체계 개편을 위한 ‘행정통합 기본법’을 먼저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투표를 의무화해...
"체납액 122조? 줄여서 공개해야"…빚 1.4조 불법 탕감한 국세청 2026-01-12 16:31:10
계획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의 이같은 조처는 불법이다. 국세기본법에 따르면 국세채권 소멸시효는 5년(5억원 이상은 10년)이다. 체납자에 대한 압류 해제 시 시효가 다시 시작되기 때문에 체납자 재산 압류 해제를 통한 체납액 감축은 불가능하다. 감사원은 "국세청은 누계체납액을 축소하기 위해 지방청별 누계채납액...
'티메프 사태' 피해기업, 세무조사 유예 추진…與,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1-08 11:11:43
중지 없이 실제 조사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국세기본법 개정 필요성이 대두되기도 했다. 현행 국세기본법상 세무조사 연기 사유는 천재지변이나 질병 등 제한적 사유만 열거하고 있다. 티메프 피해 기업과 같은 유형의 연기 신청 근거는 부족한 상황이다. 박 의원은 개정안에서 '재산에 심한 손실을 입은 경우'...
행안부, '국민주권정부' 혁신전략 공개…원스톱 민원 정착 2025-12-02 16:00:03
시민참여기본법’ 제정, 주민자치회 법제화로 참여를 제도화한다. 국세심사청구, 환경영향평가 등 접근성이 낮았던 정보를 적극 공개하고 해외 법령·규제정보 등 기업 맞춤형 행정정보도 선제 제공한다. 민원은 원스톱 법제화와 평가·보상체계 정비로 ‘처리 중심’으로 전환하고 민·관협의체·현장자문단을 가동해 현장...
배당소득 50억 이하면 '25% 분리과세'…기재위 의결 2025-11-30 17:59:01
△개별소비세법 △관세법 △국세기본법 △국세징수법 △농어촌특별세법 △부가가치세법 △소득세법 등 법률안이 의결됐다. 한편 여야는 법인세율과 교육세 인상 문제 등 기타 예산 부수 법안에 대해서는 접점을 찾지 못해 추가 협상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보기로 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법인세·교육세 뺀 예산부수법안 기재위 통과해 본회의로 2025-11-30 17:52:32
수정안으로,개별소비세법·관세법·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농어촌특별세법·부가가치세법·소득세법·조세특례제한법까지 8건 개정안은 위원회 대안으로 각각 의결됐다. 법인세와 교육세 각각 1%포인트와 0.5%포인트 인상안에 대한 여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소위에서부터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았다. 정부는 전임 정부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제개편안, 기재위 의결 2025-11-30 17:36:12
▲ 개별소비세법 ▲ 관세법 ▲ 국세기본법 ▲ 국세징수법 ▲ 농어촌특별세법 ▲ 부가가치세법 ▲ 소득세법 등 법률안이 의결됐다. 여야는 법인세율과 교육세 인상 문제 등 기타 예산 부수 법안에 대해서는 접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양측은 추가 협상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보기로 했다. 예산안과 예산 부수 법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