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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CJ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리더 50인' 한국인 유일 선정 2026-01-22 17:35:08
모색하고 있다. 이미경 부회장은 지난해 미국 엔터테인먼트 전문지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영향력 있는 경영진 120인'에도 포함됐다. 이 밖에도 미국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필러상, 국제 에미상 공로상,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 등 다수의 국제 문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의 위상을 세계...
국제 영화제 휩쓴 허준호의 '인간적 AI'…"AI는 요술 방망이가 아냐 2025-12-24 11:00:30
<젤리보이> 영상이 바이럴 되며 기회를 얻었고, 이제는 에미상(Emmy Awards) 노미네이트 경력이 있는 감독과 협업하여 장편 AI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는 위치에 올랐다. ■ "기술은 50%를 자동화한다, 나머지는 인간의 몫” 이제 막 발걸음을 뗀 AI 영상 시장. 허 감독은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확고한 철학을 가...
유니켐 엔터사업부, 스튜디오봄과 신규 콘텐츠 3편 공동 기획…드라마 '연모' 제작진 재결합 2025-12-12 09:00:10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수상한 ‘연모’ 제작진이 다시 뭉친다. 유니켐은 “송현욱 감독의 스튜디오봄과 세 작품을 공동 기획 개발한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유니켐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맡고 있는 안창현 대표는 지난 20여년 간 다수의 작품의 프로듀서와 제작을 맡아온 제작자다. 그는 ‘연모’ 이후...
"리사가 왜 거기서 나와"…부산 뒤집은 드레스 여신들 [BIFF] 2025-09-17 22:22:30
에미상 시상식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는 그는, 단숨에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현장을 세계적 관심의 무대로 바꿔놓았다. 배우 전종서는 '영혼의 동반자' 한소희와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두 사람은 영화 '프로젝트Y'로 부산을 찾았다. 작품은 가진 것이라곤 서로뿐인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고경범 상무 "'부고니아'로 부활한 한국영화 상상력…세계에 보여줄 때 됐죠" 2025-09-09 16:59:35
‘석세션’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받으며 주가를 올리던 윌 트레이시가 각본을 맡고,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 에마 스톤을 앞세워 연출했다. 고 담당은 “영화는 초기 기획에서 승부가 갈리는데, CJ ENM이 리스크를 안고 비용을 투입해 이끌었다”며 “이후 개발 단계에서도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며...
“‘부고니아’로 부활한 한국적 상상력…시야 더 넓힐 때” 2025-09-08 14:08:24
드라마 ‘석세션’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받으며 주가를 올리던 윌 트레이시가 각본을 맡고,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 엠마 스톤을 앞세워 연출했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로 꼽히는 유니버설 픽처스 산하의 포커스 피처스에게 배급을 맡기며 마케팅도 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고 담당은 “영화는...
누가 선이고, 악인가…'부고니아'에 쏟아진 박수 2025-09-04 18:03:28
제작을 맡고, 드라마 ‘석세션’으로 에미상을 받은 윌 트레이시가 각본을 매만지고, 젊은 거장 반열에 든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메가폰을 잡아 자신의 오랜 페르소나인 스톤, 제시 플레먼스를 캐스팅했다니 눈이 휘둥그레질 수밖에. 과감하지만 현명한 리메이크영화의 얼개는 이렇다. 테디(제시 플레먼스 분)와 그의 사촌...
20년 전 쫄딱 망한 '지구를 지켜라'…베니스 삼킨 '부고니아' 미리보니 [여기는 베니스] 2025-09-04 14:35:55
제작을 맡고, 드라마 <석세션>으로 에미상을 받은 윌 트레이시가 각본을 매만지고, 젊은 거장 반열에 든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메가폰을 잡아 자신의 오랜 페르소나인 스톤, 제시 플레먼스를 캐스팅했다니 눈이 휘둥그레질 수밖에. 과감하지만 현명한 리메이크 영화의 얼개는 이렇다. 테디(제시 플레먼스 분)와 그의 사촌...
[이슈프리즘] 재외공관을 K소프트 거점으로 2025-06-12 17:31:17
“한국은 미국 엔터테인먼트계에서 가장 중요한 4대 상인 에미상(2022년 ‘오징어 게임’), 그래미상(1993년 소프라노 조수미), 오스카상(2020년 ‘기생충’), 토니상을 모두 받으며 ‘에고트’(EGOT·4개 상 앞 글자를 딴 단어) 지위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미국, 영국 외 비영어권 국가로는 최초 사례로, 문화강국으로...
이미경 CJ 부회장 "박찬욱·봉준호 처음 만났을 땐…노력과 헌신 있었다" 2025-05-18 10:53:40
등 국제 무대에서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인 다수의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글로벌 영화 산업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 부회장은 2022년 미국 아카데미 영화박물관의 필러상(Pillar Award)과 국제 에미상 공로상, 2023년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 2024년 美 세계시민상(Global Citizen Award), 2025년 美 엘리스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