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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백종원·안성기까지…정치권의 '스타 러브콜' 역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5 20:27:01
첫 배우 출신 국회의원은 10~12대 국회의원을 지낸 故 홍성우다. 홍성우는 1978년 10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서울 제5지구(도봉구)에서 당선된 뒤,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등으로 당적을 바꾸며 3선 의원을 지냈다. 배우 정한용(새정치국민회의), 신성일(한나라당), 최종원(민주당)이 각각 15대, 16대, 18대 총선에서...
갑질에 투기 의혹까지…이혜훈 '판도라 상자' 열린 이유 [정치 인사이드] 2026-01-05 18:41:01
지낸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는 점이다. 국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이렇다 할 의혹 제기가 이뤄진 적은 없었다. 정치권에서는 그동안 문제가 없었다기보다, 드러나지 않았던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검증 환경이 바뀌면서 그동안 쌓인 의혹의 분출로가 뚫렸다는 해석이다. 우선 국회의원과 장관 후보자에 대한 검...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2026-01-05 18:10:54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와 관련해 어떠한 부정과 의혹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당 대표부터 공천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클린선거 암행어사단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 기구는 당 대표 직속인 윤리감찰단 산하에 설치된다. 시·도당별로 비공개 요원을 선발해 지방선거 공천 전 과정을...
이혜훈 갑질·투기의혹 이어 '재산 110억 증식' 도마에 2026-01-05 18:09:47
인사청문회 과정을 지켜보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5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여원으로, 2016년 신고 재산 65억원에서 100억원 넘게 늘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의 재산 목록에는 37억원대 서울 반포동 아파트, 본인과 배우...
졸속 입법에…노사, 노란봉투법 시행령 충돌 2026-01-05 18:09:02
등 5개 노동법률단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행령이 간접고용(하청) 노동자의 자율 단결권을 파괴하는 칼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노란봉투법 시행령에서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라는 큰 틀은 유지하되, 교섭단위 분리제도를 활용해 법의 취지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동훈 징계' 속도내는 국힘 2026-01-05 18:08:00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윤리위원 7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리위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윤리위원들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통상 윤리위원장은 당 대표가 임명하지만 이번엔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 지도부가 개입하지 않는 방식으로...
고물가 아랑곳 않는 학군지…서초·양천 학원비 더 올랐다 2026-01-05 17:45:09
국회 교육위원회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교육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교습비 인상을 예고한 서울시내 학원 72곳 중 63곳(87.5%)이 서초·양천 지역에 집중됐다. 박남기 광주교대 명예교수는 “학구열이 강하고 학부모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선 교습료가 올라도 수강을 이어가는 가정이 많다”며...
"세금 안 낼 때 쟁여둬라"…전자담배 판촉 과열 2026-01-05 17:43:58
중”이라고 지난달부터 홍보하고 있다. 국회는 지난해 12월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 전체(잎·줄기·뿌리)와 니코틴(천연·인공 포함)’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이 담배에 포함되고, 이를 원료로 한 전자담배 역시...
이혜훈 측 "3남 국회 인턴 청탁한 적 없고 입시 활용도 안 해" 2026-01-05 17:29:29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은 셋째 아들의 인턴활동 청탁 의혹에 대해 5일 부인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인사청문 지원단은 입장문을 통해 “당시 셋째 아들이 (김상민 당시 새누리당 의원의 사무실에서) 8일간 인턴 근무한 것은 사실이나 후보자는 3남의 인턴 관련 청탁한 일이 전혀 없으며 대학입시에도...
세금 꼬박 냈는데…직장인 3명 중 1명 '0원' 무슨 일? 2026-01-05 17:27:29
45%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했다. 심혜정 국회예산정책처 조세분석심의관은 “세 부담이 과도하게 상위 구간에 집중될 경우 생산성이 높은 계층의 노동 공급 유인이 약화되는 등 전체 세수 규모가 축소될 수 있다”며 “그 결과 전반적 소득 재분배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