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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난제 해결사로 뜬 '빛의 반도체'…삼성, TSMC와 진검승부 2025-11-30 18:00:31
성질인 굴절률이 높은 소재다. 빛이 흐를 수 있는 초미세 통로를 뚫어 놓으면 빛이 통로를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정확하게 전송할 수 있다. 구리 배선과 달리 저항이 없는 빛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만큼 빠르고 효율적이다. 데이터 전송 단위가 기존 기가바이트(GB)에서 1000배 이상인 테라바이트(TB)로 바뀔...
토카이렌즈, 국제 안경광학산업 전시회 참가…프리미엄 눈건강 렌즈 기술 공개 2025-11-18 14:25:00
일본 나고야에서 설립된 토카이렌즈는 세계 최고 굴절률인 1.76 초고굴절 기술과 양면 비구면 설계, 다양한 품질 코팅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글로벌 프리미엄 안경렌즈 브랜드 기업이다. 대표 제품으로 ‘루티나(Lutina)’를 비롯해 자외선·블루라이트 차단을 기반으로 한 눈 건강 라인업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
글랜우드PE, 피유코어 광학소재사업부 매각 종결 2025-11-07 16:16:45
불리는 특수 화합물을 활용해 빛의 굴절률이 높은 플라스틱 원료를 제조한다. 고굴절 안경렌즈 등 광학제품에 활용되는 원료다. 에실로룩소티카는 광학소재사업부의 주요 기술을 자사 렌즈소재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실로룩소티카는 프랑스 파리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다. 시가총액은...
"90% 싼데 진짜라니"…전세계 발칵 뒤집은 MZ 결혼 반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21 07:00:07
경도, 굴절률, 반짝임(파이어) 등도 똑같다. 전문가용 감정 장비로만 원석과 구분할 수 있다. 주얼리 보험사 브라이트코의 올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미국 약혼반지 구매에서 LGD가 차지하는 비중은 45%를 넘어섰다. 결혼 전문 플랫폼 더 넛의 올해 보고서도 미국 약혼 커플의 52%가 LGD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김영한 가우스랩스 대표 "수율 1%p 높이면 연간 1조 효과" [KIW 2025] 2025-09-15 11:48:09
데이터만으로 두께·굴절률·치수 정밀도 등 품질을 알 수 있다는 얘기다. 과거 제조 이력, 센서 값 등을 확인해 수율·품질 테스트 시간과 비용을 확 줄여준다. 그간 7500만개 넘는 웨이퍼가 파놉테스 VM을 적용한 생산공정을 거쳤다. 김 대표는 “이 플랫폼 안에서 돌아가는 추론 AI 모델이 10만개 이상”이라며 “제조...
이지켐,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고부가 화학소재 선도 2025-07-30 16:03:31
표면 기능기, 굴절률, 내열성, 비중, 수지와의 상용성 등 다양한 물성을 구현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유연한 설계 체계가 경쟁력이다. 단분산 형태의 나노·마이크로스피어, 인계 커플링제, 마이크로캡슐, 포름알데히드 제거제, 기능성 접착제 등 그간 수입에 의존해온 핵심 소재의 국산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크기...
반도체 미래 바꿀 '게임체인저'…실리콘 포토닉스·극저온 식각이 뭐지? 2025-06-16 16:06:55
도파로에 전압이나 전류를 가하면 굴절률이 변화하면서 빛의 진행 속도가 달라지는데, 이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기술을 이용해 복잡한 회로를 구성하면 빛을 매개로 하는 고속의 정보처리가 가능해진다. 기존 반도체의 전자회로에선 정보처리를 위해 실리콘 채널을 통해 전자를 흐르게 하고, 전압이나 전류의 변화를...
美국립암연구소 주도 차세대 암 유전자 분석프로젝트에서 토모큐브가 ‘표준’됐다 2025-03-21 08:15:01
이 방식은 레이저를 이용해 세포 내부의 굴절률 차이를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해상도 3D 이미지를 생성한다. 따라서 세포를 파괴하거나 인위적인 처리를 하지 않아, 자연 상태에서 세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다 정확히 관찰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기술과 달리 조직을 명확히 구별하면서도, 약물 반응을 실시간으로...
삼성전자·포스텍, '무색수차 메타렌즈' 개발…XR 기기 활용 2025-02-25 10:14:53
색수차(빛의 파장별로 굴절률이 달라 이미지의 색상이 번지는 현상)로 이미지가 심각하게 왜곡되는 기술적 한계가 있어 실제 제품 개발로 이어지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삼성전자와 포스텍 연구팀은 모든 메타 구조체 간의 상호 관계를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려한 알고리즘을 개발해 색수차를 없애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삼성전자·포스텍, '무색수차 메타렌즈' 개발…색수차 한계 극복 2025-02-25 08:39:25
큰 색수차(빛의 파장별로 굴절률이 달라 이미지의 색상이 번지는 현상)로 이미지가 심각하게 왜곡되는 기술적 한계가 있어 실제 제품 개발로 이어지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삼성전자와 포스텍 연구팀은 최근 색수차가 없는 '무색수차 메타렌즈' 개발에 성공했다. 또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와 결합할 경우 색수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