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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2026-01-30 20:34:09
균씨로부터 받은 무상 여론조사 결과가 재산상 이익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무죄가 선고된 데 대해서도 "전후 맥락과 실체를 도외시한 채 사실관계를 파편화해 잘못된 판단을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윤 전 대통령이 명씨와 별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는 재판부 지적은 뇌물이나...
'싸가지 시스터즈는 말고" 김건희 무죄 내린 근거 보니 2026-01-30 09:27:25
씨의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로 판단했는데, 이 부분에선 명 씨의 진술 신빙성을 낮게 평가한 것이 주된 요인이 됐다.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은 "공천은 김 여사의 선물"이라는 명 씨의 발언, 명 씨가 김 씨에게 2022년 4월 김 전 의원의 공천을 간청하며 보낸 문자 등이 발단이 됐다. 재판부는 명 씨에...
체면 구긴 특검…'V0'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배경은 [정희원의 판례 A/S] 2026-01-29 13:55:38
근거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 제공은?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데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으나, 재판부는 이 역시 유죄로 인정할 수 없다고 봤습니다. 명씨가 영업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던 여론조사 결과를...
"사치에 대한 집착, 영부인 몰락"…김건희 징역 선고, 외신도 집중 2026-01-29 13:11:36
정치 브로커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판결 직후 CNN은 "사치에 대한 집착이 어떻게 한국의 전 영부인을 몰락시켰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모든 것은 명품백 하나에서 시작됐다"며 "그 결말은 한국의 전 영부인이 감옥에 가는 것으로 끝이 났다"고 전했다. CNN은 "윤석열...
"김건희, 영부인 지위로 영리 추구"…1심서 징역 1년8개월 2026-01-28 17:55:18
나아가 판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명태균 씨가 제공한 2억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대가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공천받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도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부부는 조사 결과를 제공받는 상대방 중 하나에 불과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했다고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특검은 즉각 항...
"무죄면 무리한 기소 비판해야" 李 발언 돌려준 김건희 변호사 2026-01-28 16:58:42
9억4800여 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받은 혐의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김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고가 물품을 전달받은 혐의만 일부 유죄로 판단해 형량이 구형보다 크게 낮아졌다. 특검은...
고개 푹 숙인 김건희…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38:23
변화 없이 설명을 경청했다.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58회에 걸쳐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았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언급되자 김 여사는 한숨을 쉬었다. 특히 재판부가 "영부인은 대통령 가까운 곳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라며 "그에...
고개 '푹' 김건희…"솔선수범 못할망정" 재판부 질타엔 한숨 2026-01-28 16:18:34
균씨로부터 58차례에 걸쳐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았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설명이 이어지자 김 여사는 크게 한숨을 쉬기도 했다. 재판부는 "영부인은 대통령 가까운 곳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라며 "그에 맞는 처신이 필요하고 높은 청렴과...
법원, 김건희 1심 징역 1년 8개월 선고 2026-01-28 14:52:30
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다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오후 2시 10분 열린 김건희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압수된 그라프사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속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 선고 2026-01-28 14:50:55
됐다. 2021년 4월∼2022년 3월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명태균씨로부터 58회에 걸쳐 2억7000만여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 2022년 4∼7월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공모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받았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