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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향한 브랜드의 열정…'아트 파리'를 다시 재단하다 2025-11-27 17:55:01
큐레이터인 그라치아 콰로니는 아르떼와의 인터뷰에서 “10년 후 예술가들이 이 공간으로 무엇을 할지 우리도 모른다. 건축이 예술의 새로운 잠재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팔레루아얄은) 장 누벨이 예술가들의 예측 불가능한 아이디어를 모두 수용하기 위해 설계했어요. 플랫폼 조합의 경우의 수는 사실상 무한대에...
中 명품 소비 살아나나…LVMH 3분기 선방하자 주가도 8% '쑥' 2025-10-15 15:48:15
예상됐다. 최근 LVMH가 자회사들의 크레이이티브디렉터(CD)들을 앗달아 교체하면서 실적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날 LVMH는 펜디의 신임 CD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를 선임했다. 치우리는 지난 5월까지 디올의 CD를 맡았다. 디올의 CD로는 패션 브랜드 JW앤더슨 창업자인 조나단 앤더슨을...
뉴욕 인디 거장, 짐 자무시의 미학에 손 들어준 베니스 ‘황금사자’ 2025-09-07 15:14:09
베니 사프디 감독이 받았다. 심사위원특별상은 이탈리아 감독인 지안프랑코 로시의 ‘구름 아래’가, 각본상은 프랑스 감독인 발레리 동젤리 감독의 ‘앳 워크’에 돌아갔다. 볼피컵으로 일컫는 남녀주연상은 각각 이탈리아 국민 배우인 토니 세브릴로(라 그라치아), 중국 배우 신즈레이 ‘우리 머리 위의 태양’이 받았다....
리도섬 빛내는 수많은 별…황금사자, 누구에게 포효할까 2025-09-04 18:04:01
선정된 파울로 소렌티노 ‘라 그라치아’와 함께 발레리 동젤리 ‘앳 워크’, 캐스린 비글로 ‘하우스 오브 더 다이너마이트’, ‘프랑켄슈타인’이 나란히 3.5점을 받았다. 의외의 복병은 ‘앳 워크’다. 자기성찰적 정서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호평받았다. ‘성스러운 도로’로 다큐멘터리 첫 황금사자상을 받은...
박찬욱 '베니스 황금사자상' 받을까…일요일 새벽 1시 대공개[여기는 베니스] 2025-09-04 11:50:18
개막작으로 선정된 파울로 소렌티노 ‘라 그라치아’와 함께 발레리 동젤리 ‘앳 워크’, 캐스린 비글로 ‘하우스 오브 더 다이너마이트’, ‘프랑켄슈타인’이 나란히 3.5점을 받았다. 의외의 복병은 ‘앳 워크’다. 프랑스 작가 프랑크 쿠르테의 자전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성공이 보장된 사진작가의 길을 포기...
별을 싣고 달리는 배…11일 간 영화로 빛나는 '물 위의 도시' [여기는 베니스] 2025-08-29 08:05:56
이탈리아 감독 파울로 소렌티노 ‘라 그라치아’부터 프랑스 감독 프랑수아 오종 ‘더 스트레인저’, 미국 감독 노아 바움벡 ‘제이 켈리’ 등 각국을 대표하는 감독의 작품들도 눈에 띈다. ▶▶[관련 기사]리도 섬에 펄럭이는 태극기…올해 ‘베니스 영화제’는 다르다 넷플릭스의 침공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칸이 극장...
리도 섬에 펄럭이는 태극기…올해 ‘베니스 영화제’는 다르다[여기는 베니스] 2025-08-28 05:00:01
그라치아’, 프랑스 감독 프랑수아 오종 ‘더 스트레인저’, 미국 감독 노아 바움벡 ‘제이 켈리’ 등 각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감독의 작품들도 눈에 띈다. 영화적 실험부터 넷플릭스 대작까지 올해 베니스에서 주목할 또 다른 지점은 넷플릭스의 침공이다. 칸이 극장 상영 규정을 앞세워 OTT영화를 초청 대상에서 배제한...
리도 섬에 우뚝 솟은 태극기…K시네마, 13년만에 황금사자상 품나 2025-08-27 17:03:05
선정된 이탈리아 감독 파올로 소렌티노 ‘라 그라치아’, 프랑스 감독 프랑수아 오종 ‘더 스트레인저’, 미국 감독 노아 바움벡 ‘제이 켈리’ 등 각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감독의 작품도 눈에 띈다. 이날 개막한 베니스영화제는 다음달 6일까지 11일간 리도섬 일대에서 펼쳐진다. 황금사자상 등 주요 부문 수상자는 폐막식...
디올 CD에 조너선 앤더슨 2025-06-03 18:52:54
존스와 여성복 CD였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물러난 데 따른 것이다. 치우리 CD는 지난 10년간 디올 여성복을 담당했다. 디올은 앤더슨 체제 전환에 집중하기 위해 오는 7월 예정된 오트 쿠튀르 쇼를 건너뛰기로 했다. 앤더슨은 이달 말 열리는 파리 패션위크에서 첫 번째 남성복 컬렉션을 발표한다. 여성복 컬렉션은...
디올 디자이너, 이대 '학잠' 입더니…장학금주고 멘토링까지 2025-03-20 14:08:02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대 학교 점퍼를 입고 나타나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디올은 올해도 글로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이화여대에 여성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기부금을 약정하겠단 방침이다.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델핀 아르노는 “이화여대와의 파트너십 지속은 포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