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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도나우강 따라 달린다…러너들 꿈의 도시 2025-12-18 17:23:50
수 있는 ‘그린 프라터’는 숲속 러닝에 최적이다. 빈은 전체 면적의 50% 이상이 녹지인 세계 최고의 녹색 도시 중 하나. 20만 그루가 넘는 나무가 심겨 있는 이 숲은 한때 황실의 사냥터였다고. 그린 프라터에서 꼭 뛰어야 하는 코스는 4.5㎞ 길이의 가로수길 하우프탈레다. 이 길은 프라터슈테른 역에서 시작해 레스토랑...
경이롭고 경주로운,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 2025-10-28 08:00:07
점이 이곳에서 발굴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황남대총 뒤 두 그루의 목련나무. 1년 365일 관광객으로 줄이 길게 늘어서는 인기 포토존이다. 황리단길 Hwangnidan Street 내남사거리에서 구황남초등학교 네거리까지 이어지는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거리로 꼽힌다. 과거 '황남 큰길'이라 불리던 이 일대에...
'책받침 여신' 이지연 근황…"3000만원으로 시작, 美식당 대박" 2025-10-20 09:40:43
요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 매일 5가지 소스를 만드는데 특히 탈콤매콤한 소스는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에 곁들이면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이 식당은 1년 전인 2023년 10월에는 미슐랭가이드 빕그루망에도 선정됐다. 당시 이지연은 "3000만원으로 시작한 식당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열심히 일해준 팀과...
비엔나의 '선 넘은 건축'…훈데르트 바서에서 한스 홀라인까지[비엔나 건축투어] 2025-10-13 16:56:18
있고, 사무 공간이 4곳이다. 200여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공용 테라스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모더니즘의 꿈이 화려하게 펼쳐졌던 빈에서, 그 모더니즘에 또다시 저항했던 예술가의 업적인 눈앞에 펼쳐진다. 자하 하디드의 역작…7개 첨단 건축 모인 캠퍼스 빈 경제경영대학교 캠퍼스는 세계 각국의...
기다림은 인간의 숙명…다시 보는 '고도' 2025-10-01 17:47:45
그루의 앙상한 나무만 서 있는 허허벌판에서 ‘에스트라공(고고)’과 ‘블라디미르(디디)’라는 두 방랑자가 ‘고도’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게 전부다. 이들은 누군지도 모르는 고도가 언제 올지 모른 채 무의미한 대화와 행동을 반복하며 그저 기다린다. 고도는 보는 사람에 따라 수천, 수만 가지 의미를 띤다. 우리는 숨...
태평양-동천, 4년째 이어진 탄소중립 실천…나무심기 봉사 진행 2025-09-22 10:53:05
봉사자 28명은 (사)노을공원시민모임 활동가로부터 노을공원의 역사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평화교육을 받은 뒤, 가을비를 맞으며 도토리와 흙을 자연분해되는 친환경 포대에 담아 종자낭을 만들어 훼손된 경사면에 쌓는 '씨드뱅크' 활동과 2~3년 나무자람터에서 자란 참나무 6형제(상수리, 떡갈, 신갈, 졸참, 굴참,...
내달 인천에 공항·항공 전문가 총집결 2025-08-18 16:47:13
협력’이라는 주제로, 히 부사장은 ‘아태지역 항공산업의 성장과 지속가능한 혁신과제’를 주제로 연설한다. 이 밖에 이스마일 폴랏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공항 개발본부장, 키엘 클루스터지엘 네덜란드 스히폴그룹 전략본부장, 웨슬리 알메이다 미국 애틀랜타공항 기술본부장, 클라우스 그루나우 독일 프라포트 전략·디지털본부장...
동양생명, 임직원 참여 ‘도토리 나무 키우기’ 캠페인 성료 2025-07-30 16:20:07
동양생명은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4월부터 100일간 진행한 ‘도토리 나무 키우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약 10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재배 가이드에 따라 제공받은 도토리 씨앗과 화분으로 사무실과 가정에서 묘목을 키웠다. 임직원들이 100일간 키운 묘목 약 160여...
포르투갈 극우정당, 원내 제1야당 등극…양당 체제 붕괴 2025-05-30 00:59:01
가운데 60석을 확보해 2위를 확정했다. 루이스 몬테네그루 총리의 사회민주당(PSD)이 이끄는 중도우파 민주동맹(AD)이 91석을 확보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셰가와 2위 경쟁을 한 야당 사회당(PS)은 58석을 얻어 간발의 차로 3위로 밀렸다. 폴리티코는 셰가가 주요 야당 지위에 올라서게 된 것으로 극우의 놀라운 성장이...
서울광장에 꽃과 나무가 한가득…녹색 쉼터로 새 단장 2025-04-28 12:56:30
24그루에 더해 느티나무 6그루를 추가로 심어 그늘과 쉼터를 제공하기로 했다. 나무 하단에는 다채로운 꽃과 식물을 심어 '한 뼘 정원'을 조성했다. 광장 주변에는 산단풍, 마가목 등이 담긴 300여 개의 이동식 화분을 배치했다. 광장 한켠에는 서울시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정원형 포토존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