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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투잡 뛰다 사고 났는데…책임 지라니" 2026-01-23 17:34:59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연구원에서 받은 ‘노무 제공자 산재보상실태 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프리랜서, 특수고용직 등 노무 제공자의 산재 신청은 2020년 2961건에서 2024년 1만5028건으로 4년간 다섯 배가량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일반 근로자의 신청은 12만338건에서 15만7229건으로 31.4%...
정우성처럼 '수백억 자산가'라도…양육비는 월 250만원?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6-01-23 09:13:41
자산 상황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이러한 방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방식입니다. 건강보험료는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부동산, 자동차 등 다양한 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과됨으로써, 소득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올해 근로감독 사업장 1.7배 확대...공짜·장시간 노동 '정조준' 2026-01-22 15:20:07
임금체불과 장시간 근로, 산업재해 등을 근절하기 위해 감독 사업장을 작년보다 약 1.7배 확대한다. 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법처리와 행정처분을 원칙으로 하되, 영세사업장은 선제 지원 후 단속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 근로감독...
“올해 취업하면 소비 늘린다” 국민 절반 소비 늘릴 것, ‘넉넉한 주머니’는 8%뿐 2026-01-22 11:08:54
및 근로소득 증가를 이유로 말했다. 13.8%는 물가 안정이 소비 확대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반면, 지출을 줄이는 이유로는 고물가가 가장 큰 이유였다. 응답자의 29.2%가 고물가를 이유로 응답했다. 21.6%가 실직 우려 혹은 근로소득 감소를 이유로 들었고, 자산 및 기타소득 감소를 응답자의 9.2%가 지출 축소의 이유로...
국민 55% "올해 소비 늘릴 것"…최대 리스크는 '고환율·고물가' 2026-01-22 06:00:02
및 근로소득 증가(14.4%), 물가안정(13.8%) 등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소비를 줄이는 이유로는 고물가(29.2%), 실직 우려 또는 근로소득 감소(21.7%), 자산 및 기타소득 감소(9.2%) 등이 나왔다. 올해 소비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최대 리스크로는 응답자의 44.1%가 '고환율·고물가 지속'을 지목했다. 세금·공과금...
로봇팔로 7종 차량 릴레이 생산…'세상에 없던 車'로 유럽 뚫는다 2026-01-21 17:55:42
공정을 적용해 불량률을 낮추는 동시에 근로자들의 노동 강도도 낮췄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근로 여건을 개선했다는 얘기다. 자동차 내부 천장에 부착하는 헤드라이닝 작업에 로봇 팔을 도입한 게 대표적이다. 성기모 공장장은 “헤드라이닝 작업은 작업자가 팔을 위로 올려 하는 ‘윗보기 작업’인...
엘칸토, 인재 중심 경영 강화…실적·조직문화 동반 성장 2026-01-20 11:29:07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엘칸토의 2025년 결산 결과에 따르면, 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매출은 유지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93%, 당기순이익은 2127% 증가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또한 부채를 대폭 상환해 순차입금 비율을 마이너스(-4.9%)로 전환, ‘사실상 무차입 경영’에 가까운 재무...
서울시, 설 명절 전 건설현장 공사대금·임금체불 특별점검 2026-01-20 10:33:04
현장별 보증서 발급 실태와 하도급 지킴이 사용 실태, 건설근로자 전자인력관리제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집중 점검 후 문제가 발견되면 경중을 파악해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또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12일간 '하도급 대금 체불 집중 신고 기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9.2만 명 배정…임금체불 보증 보험 의무화 2026-01-19 15:26:09
등 근로환경을 개선을 위해 고용주의 보험 가입도 의무화한다. 국내 인력 투입도 늘리면서 공공 비중도 6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19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에 따른 첫 법정 중장기...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2026-01-19 14:00:05
계획이다. 근로환경 개선 대책도 강화된다. 농식품부는 올해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의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의무화와 계절근로자 임금 보호를 위한 임금체불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를 추진한다. 또 추락·농기계 사고·온열질환 등 3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상현실(VR) 기반 교육 콘텐츠를 보급하고, 농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