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 차기 주력으로" 2026-02-06 16:24:21
코어로 보고 향후 핵심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해 말 단행한 2026년도 조직 개편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에너지 부문'을 신설했다. 또 탐사·생산부터 저장·운송·발전에 이르는 LNG 밸류체인 전 영역의 시너지를 강화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도널드 트럼프...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사업, 차기 주력사업으로" 2026-02-06 14:27:46
코어로 보고 향후 핵심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작년 말 단행한 2026년도 조직 개편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에너지 부문'을 신설하고, 탐사·생산부터 저장·운송·발전에 이르는 LNG 밸류체인 전 영역의 시너지를 강화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380조 '광산 공룡' 불발…리오틴토·글렌코어 협상 결렬 2026-02-06 02:45:58
'광산 공룡' 불발…리오틴토·글렌코어 협상 결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 협상이 결렬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은 기업 가치 및 지배구조 등 합병 조건에 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을...
자원 강대국 '목줄' 쥔 글로벌 원자재 기업…세계 공급망 '좌지우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7 07:30:01
독점적 유통권과 인프라 운영에 깊숙이 관여하게 된다. 다른 글로벌 원자재 기업 글렌코어는 아르헨티나의 대규모 투자 인센티브 제도인 RIGI(Incentive Regime for Large Investments)를 활용해 엘 파촌 구리 프로젝트 등에 약 135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투자를 신청했다. RIGI 적용을 받게 되면 글렌코어는 향후 30년간...
지정학적 리스크에 금·은·동 또 '들썩'…원자재ETN '후끈' 2026-01-21 14:28:10
투자자는 변동성에 노출되는 것을 자제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럼에도 은에 투자해 이익을 보고 싶다면 하방이 막혀있는 콜 옵션 기반 상품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리의 경우 가장 유리한 건 텍리소시나 글렌코어, 리오틴토, 프리포트맥모란 같은 유명 기업 포함된 광산기업 ETF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구리값보다 더 올랐다"…리오틴토, 세계 최대 광산주 되나 [핫픽! 해외주식] 2026-01-20 08:00:06
두 가지 흐름”이라고 짚었다. 리오틴토가 글렌코어 인수 협상을 1년 만에 재개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렌코어는 세계 6위 구리 생산업체다. 지난 12월에 게리 네이글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 업체”가 되겠다며 회사 비전을 ‘구리 성장 기업’으로 제시했다. 만약 인수가...
AI붐에 구리 몸값↑…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구리광산 선점 2026-01-16 03:34:5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조에 맞추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사이먼 트로트 리오틴토 최고경영자(CEO)를 백악관에서 만나 구리 채굴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리오틴토는 최근 다른 광산업체 글렌코어와 합병을 논의하고 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리오틴토·글렌코어 합병 재협상…매머드급 광산기업 탄생하나 2026-01-09 16:51:42
1만3000달러를 넘어섰다. 글렌코어는 ‘구리 성장 회사’로 회사 브랜드를 바꾸고, 세계 6위 수준인 구리 생산량을 1위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계 최대 철광석 업체 리오틴토는 중국의 건설 경기 둔화로 철광석 수요가 감소하면서 글렌코어를 인수해 구리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이먼 트롯 리오틴토...
'AI 시대' 뜨는 구리…세계 최대 광산회사 탄생하나 2026-01-09 10:29:00
광산회사가 탄생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리오틴토와 글렌코어는 이날 양사 사업부의 일부 또는 전체를 합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각각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번 논의에는 주식 맞교환 방식의 전량 인수 방안(all-share takeover)이 포함되어 있다고 두 회사는 덧붙였다. 리오틴토는 영국·호주계 기업이고 글렌...
구리, 사상 최고가…생산 전망 하향-[원자재 시황] 2025-12-04 08:06:02
‘글렌코어’는 올해 첫 9개월동안 생산량이 줄었다며 구리 생산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올해 연간 생산량은 기존 가이던스의 하단 수준에 그칠 것으로 봤는데요. 내년 생산 전망의 중간값도, 93만 톤에서 84만 톤으로 낮췄습니다. 칠레 ‘콜라우아시’ 광산에서의 어려움 때문이라 하고요. 와중에 골드만삭스는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