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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2026] ② AI로 판 바꾸는 K-바이오…퀀텀 점프 가능할까 2026-01-04 07:13:03
AI 키워드 일제히 강조 신약개발 한계 넘고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시험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새해를 맞이한 한국 바이오 업계가 핵심 경영 목표로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지목했다. 국내 경쟁사는 물론 글로벌 빅파마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게임체인저가 절실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4일 업계에...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재생에너지 산업 역량을 글로벌 선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차세대 태양광인 고효율 탠덤셀 모듈을 2028년 상용화하고, 해상풍력은 20MW급 초대형 터빈을 5년 내 양산하는 등 에너지 안보와 기후 대응, 산업 경쟁력을 동시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꿈의 탠덤셀 2028년...
2026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EU 기업(직원 1000명 이상, 매출 4억5천만 유로 이상 기업)이 기업지속가능성 보고지침(CSRD) 적용 대상이 됨 스페인, 유럽 지속가능 공시지침(CSRD)을 바탕으로 대규모 기업에 스코프 1·2 배출과 탄소배출 감축 공시 의무화 - EU CSRD 지침을 국내법으로 받아들여 일반 대기업으로 CSRD 공시 확대 한국 금융위원회,...
'중국車 누가 타냐' 무시당했는데…테슬라 제치고 세계 1위 2026-01-02 17:46:12
했다. 중국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중국 전기차 업체는 현재 20%인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는 해외시장 공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 카드·기술 혁신 ‘총동원’중국은 일찌감치 전기차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했다. 2021년부터 추진한 14차...
중국車의 질주…"4년 뒤 글로벌 시장 3분의 1 장악" 2026-01-02 17:33:35
했다. 중국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중국 전기차 업체는 현재 20%인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는 해외시장 공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 카드·기술 혁신 ‘총동원’중국은 일찌감치 전기차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했다. 2021년부터 추진한 14차...
우주·AI 독점 나선 美…韓엔 '테크 파트너' 기회 2026-01-01 17:31:49
2002년 스페이스X 창업 이후 이곳은 민간 주도의 우주 혁신이 응축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전 지구적 공공재’ 장악한 美미국의 우주산업 지배력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미 위성산업협회(SIA)에 따르면 2024년 발사된 전 세계 위성의 83%가 미국산이었고, 발사 시장 점유율은 69%에 달했다. 위성, 발사체, 지상 시스템,...
NC AI '국가대표급' AI 모델 오픈소스 공개…"산업 혁신" 2025-12-31 11:17:04
글로벌 사우스 시장에 ‘K-소버린 AI’를 패키지 형태로 수출하고 한국이 AI 기술 종속국이 아닌 ‘AI 3강’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NC AI의 목표는 단순히 성능 좋은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제조, 국방, 콘텐츠 산업이 AI라는 날개를 달고 글로벌 톱으로 비상하게...
AI 활용 바이오 소재 발굴…2030년 바이오경제 선진국 도약 2025-12-30 12:00:10
기반 위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범부처 글로벌 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 규제과학혁신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규제과학에 기반한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와 혁신제품의 안전하고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 안전망 고도화 ▲ 혁신제품 제품화 지원 ▲ 글로벌 규제 선도 ▲ 규제과학 기반 강화...
원자력의 날 기념식…"기술 방향 함께 설계하는 규제체계 마련" 2025-12-29 13:00:01
기회가 새롭게 펼쳐지고 있다"며 "원자력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고온가스로, 소듐냉각고속로, 용융염원자로 등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민간이 주도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앞으로도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합리적인 ...
[데스크 칼럼] '검은 반도체'와 우유 갈라파고스 2025-12-23 17:07:19
김 산업 진입을 막았다. 생산부터 1차 가공에 이르기까지 지역 조합이 장악하고 있어 외부 자본과 기술이 들어오기 어려운 구조다. 그 결과 일본 김 산업은 영세한 생산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생산량이 급감하고 가격이 높아진 탓에 글로벌 경쟁력을 상실했다. 부족한 물량을 메우기 위해 일본은 한국산 김 수입 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