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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백종원·안성기까지…정치권의 '스타 러브콜' 역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5 20:27:01
금배지를 달고 여의도에 입성했다. 첫 배우 출신 국회의원은 10~12대 국회의원을 지낸 故 홍성우다. 홍성우는 1978년 10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서울 제5지구(도봉구)에서 당선된 뒤, 민주공화당, 민주정의당 등으로 당적을 바꾸며 3선 의원을 지냈다. 배우 정한용(새정치국민회의), 신성일(한나라당), 최종원(민주당)이...
"공항 의전 그리워서"…김병기 사태에 소환된 '금배지의 맛'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4 18:07:16
처음 느끼신 것"이라며 공항에서 누리는 '금배지의 맛'의 중독성을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의원님들은 할 게 없어요"…줄 설 필요 없는 '프리패스'국회의원이 제공받는 공항 의전은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촘촘하다. 국토교통부령, 한국공항공사 귀빈실 운영예규 등에 따르면 국회의원은 공항...
'인요한 의원직 승계' 이소희, 조회수 137만 쇼츠 주인공 2025-12-10 11:37:56
예상된 19번을 받았으나 18번 후보까지 '금배지'를 달며 국회에 입성하지 못했다. 그는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중학교에 다니던 15살 때 척추측만증을 치료하러 병원에 갔다가 의료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다. 이후 검정고시로 중등 과정을 마치고 이화여대 법학과,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쳐 법조인...
"축의금 꽤 됐겠지만"…결혼식 생략한 국회의원 재조명 [정치 인사이드] 2025-10-29 19:24:01
김근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 주인공이다.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해 금배지를 단 김 전 의원은 2024년 2월 21일 혼인신고를 했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니, 청첩장도 없었다. 당시 김 전 의원 주변에서는 '도대체 왜 결혼식을 안 올리냐?'는 의문이 무성했다. '현직 국회의원 프리미엄'을 스스로 걷어찬 ...
장동혁·이준석, 손 맞잡고 함박웃음…연대설 솔솔 [정치 인사이드] 2025-09-01 15:02:10
대표에게 사실상 금배지를 안겨줬던 셈이다. 장 대표는 지난해 총선 당시 국민의힘 사무총장으로 개혁신당에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는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연대설에 불이 붙은 배경으로는 이 대표가 장 대표 선출을 두고 "국민의힘을 쇄신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 계기"라고 이례적으로...
이춘석, 17년 간 주식 신고無…차명 거래 의혹 미스터리 [정치 인사이드] 2025-08-05 18:38:02
총선 때 다시 금배지를 달았다. 전날 보좌진 명의의 차명 계좌로 억대의 주식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 의원 측은 이 의원이 본회의장에 들어갈 때 보좌관 휴대폰을 잘못 들고 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가 지난해 10월 국회 국정감사 중에도 해당 보좌관 명의의 주식 창을 주시하는 장면이 언론에 찍힌 사실이...
당 대표 된 '당 대포'…'인파이터' 정청래는 누구? 2025-08-02 17:36:56
여당인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해 처음 '금배지'를 달았다. 당시 정동영계로 분류됐던 그는 2007년 대선 때 정동영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정통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활동했다. 18대 국회에서 낙선 한 뒤 19대 때 재선에 성공했다. 당시 그는 세월호 특...
'洪의 믿을 맨'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준표의 사람들] 2025-04-27 17:24:03
접수했다. 그렇게 홍 후보는 대구 수성을에서 금배지를 거머 쥐었다. "어려워지고 실패할 때도 함께 있는 사람"캠프 안에선 그를 어떻게 설명할까. 한 인사는 정 전 부시장을 "캠프의 엄마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캠프의 살림살이를 담당하면서, 방향을 이끌고 사람을 챙기는 역할을 담당한다는 의미다. 그만큼 캠프...
윤희숙 "이재명, 물 만난 듯 대통령 놀이 시작" 2024-12-10 08:30:22
자기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들에게 대거 금배지를 달아준 후, 국회를 자신의 방어를 위한 도구로 사용해왔다"며 "대표의 1심 유죄 판결이 나자마자 그 변호사들은 허위사실 공표죄를 아예 없애 이 대표에 면소판결을 끌어내겠다고 덤벼들었다. 이게 국회의원 배지값이면 국회는 이미 철저히 사유화돼 있었다"고 했다. 윤 전...
안귀령 "내란 동조 김재섭 규탄한다" 연일 맹폭 2024-12-09 14:52:21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안 대변인과 김 의원은 올해 4월 총선 서울 도봉갑에서 맞대결을 펼친 악연이 있다. 당시 안 대변인은 득표율 47.89%(4만5276표)로 49.05%(4만6374표)를 얻은 김 의원에게 단 1.16%포인트(p) 차이로 금배지를 내줘야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