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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경제] 생산·소비 지표 회복됐나…美 FOMC도 주목 2026-01-24 09:35:45
연간 산업활동동향'이 나온다. 최근 산업생산 지표는 한 달 단위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반도체 변수에 따라 전체 지표가 출렁이는 흐름이다. 내수 지표는 부진이 이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월에는 소매판매액 지수가 전달보다 3.3% 급락하면서 1년 9개월 만에 가장 많이 떨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금융기관장, 李 측근·정치인 수두룩…관료 출신은 '제로' 2026-01-23 17:25:43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옛 기획재정부) 출신 고위 관료가 기관장으로 향하던 인사 관행이 변화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인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에서는 모두 내부 출신이 행장으로 기용됐다. 지난해 9월과 11월 각각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황기연...
[취재수첩] 대출 줄었는데 이득?…현실 외면한 공정위 2026-01-23 17:11:59
임원이 격앙된 어조로 이같이 토로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은행의 LTV 정보 교환 행위를 담합으로 판단해 과징금 총 2720억원을 부과했다고 발표한 직후였다. 공정위는 이들 은행이 교환한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소상공인 부동산담보대출의 LTV를 낮춰 대출을 적게 해줬다고 지적했다. 은행권...
한정애,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전략수출금융기금 조성법 발의 2026-01-23 16:34:08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인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이 23일 에너지, 방산 등 전략 수출 산업 기업의 초대형 해외 수주 프로젝트를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전략수출금융지원에 관한 법률' 등 4건의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수혜기업의 이익 중 일부가...
李정부 금융公기관장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정치권 낙하산' 2026-01-23 15:23:56
모두 차지했다.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옛 기획재정부) 출신 고위 관료가 기관장으로 향하던 인사 관행이 변화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책금융기관인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에는 모두 내부 출신이 행장으로 기용됐다. 지난해 9월과 11월에 각각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황기연...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2026-01-22 22:47:16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샌더스 상원의원과 금융위원회에 소속된 워런 의원은 신용카드 이자율을 5년간 10%로 제한하는 법안을 지지해 왔다. 다이먼 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다이먼은 WEF의 패널 토론에서 최근 이민세관집행국(ICE)가 이민자를 체포하는 영상을 시사하는 듯, ″다섯 명의...
[코스피 5,000] 배당세 인하도 한몫…정부,'증시 선진화' 주력 2026-01-22 14:15:52
인식이 확산토록 한다는 입장이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조직을 현행 1개 팀에서 2개 팀으로 확대하고 불공정거래 조사의 범위를 넓혀 제재 속도를 키우기로 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자체적으로 혐의를 포착해 수사할 수 있도록 인지 ...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2026-01-22 11:27:01
지원을 받았다. 금융 분야에서는 저신용 청년을 위한 긴급 자금 지원이 눈에 띈다. 서울시는 신한은행, 신용회복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저신용 청년에게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해 왔다. 작년까지 2823명이 총 63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경제·금융 교육도 101회 진행돼 2588명이 참여했고, 청년 장병을 대상으로...
"AI로 이력서 걸러주는 업체도 신용평가사법 적용해야" 미국서 소송 2026-01-22 10:00:54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전산학 학위가 있으며 테크 산업에서 수십년간 경력을 쌓은 그는 지난 1년간 수천 곳에 이력서를 냈으나 그 중 서류 제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된 경우는 0.3%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번 집단소송 제기는 노동법·고용법 전문 법무법인으로 유명한 '아우튼 앤드 골든'과 콜로라도주 덴버 ...
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성수는 IT·문화 융합 허브로 2026-01-22 09:59:18
산업 재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성수 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준공업지역 전체로 확대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권장업종에 추가했다. 서울시가 2007년 진흥지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대상지 확대·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