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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공시 의무 全상장사로 확대 2026-01-09 16:57:38
공공기관과 금융회사, 소기업, 전자금융업자에 대한 예외 조항도 삭제한다. 은행 등은 금융위원회 등을 중심으로 전자금융거래법 규제를 받아 정보보호 공시 대상에서 빠져 있었다. 사실상 모든 상장사가 정보보호 수준과 사고 이력, 조직·예산 현황 등을 시장과 투자자에게 공개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는 셈이다. 미이행...
정보보호 공시 의무, 상장사 전체로 확대된다 2026-01-09 12:00:01
금융업자에 대한 예외 조항을 삭제했다. 과기정통부는 입법예고 기간 의견 수렴을 거친 후 내년 정보보호 공시 대상부터 적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신규 편입되는 대상 기업·기관 등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배포, 컨설팅과 교육 지원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반등하는 이탈리아 경제…실업률 역대 최저, 국채 금리 '뚝' 2026-01-09 01:05:28
부합한다. 감세 기조에 국방비 지출을 늘렸지만 금융업 추가 부담금을 통해 재정적자 폭을 더 줄이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내놨다. 멜로니 정부의 성장 정책도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멜로니 정부의 성장 지원책이 2027년 이후 정부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작년 11월 이탈리아...
[마켓뷰] 차익매물에 쉬어간 美반도체주…오늘 코스피는 2026-01-08 08:03:55
컸던 다우는 금융업종 중심으로 하락했고, 나스닥은 최근 강세를 보인 반도체가 위축됐지만 소프트웨어와 제약주의 강세로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됐으나 장 후반 들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 금지, 방산기업 주주환원 제한 발언이 규제 리스크로 확대되며 상승 축소 및 낙폭 확대가 나타났다"고...
[한경에세이] '반코'에서 피어난 금융의 신뢰 2026-01-06 18:19:32
타인의 자금을 운용해 신용을 창조하는 금융업 특성상 ‘공적 책임’과 ‘신뢰의 생태계 유지’라는 대전제가 깔려 있어야 한다. 금융은 불확실한 미래를 연결하는 용기이자 신뢰에서 비롯된 역할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우리 금융업계의 과제도 이와 다르지 않다. 숫자로 치환되는 수익률 너머에 있는 고객의 삶과 산업 생...
은행 영업점 없는 지역, 우체국서 업무처리 가능 2026-01-06 16:22:09
선불충전금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는 전자금융업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강력한 제재가 가능해진다. 소비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다크패턴(눈속임 상술) 행위도 명시적으로 금지된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가 바로 체감할 제도적 변화가 적지 않다”며 “새해 자신의 금융 이용 방식과 상품...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2026년은 일류 보험사로 도약하는 시기" 2026-01-06 10:09:41
전략에 따라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혁신을 통해 고객 접점에서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천 대표는 "보험업은 단거리 스프린트가 아닌 마라톤처럼 가장 긴 호흡으로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금융업"이라며 "안정적인 성장과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10년,...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는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세 올라갔다. 상위 50위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32명이...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도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 인물은 32명으로 집계됐다.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11명은 상속형 부호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년 높아졌다. 상위 50위권 중...
가속력 강조한 정상혁 신한은행장…"생산적금융·AI전환 속도내야" 2026-01-05 16:40:33
“금융업의 기본인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정보보호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금융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은행’이라는 철학 아래, ‘고객중심 영업체계 구축’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금융 본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