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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박빙인데…4대 금융 실적 '兆격차 시대' 2026-03-12 17:38:25
1·2위 금융지주사인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지난해 순이익 격차는 871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6280억원)보다 38.8% 늘어난 규모다. 2023년(2639억원)과 비교하면 3배 이상으로 확대됐다.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의 순이익 차이도 9687억원으로 전년(7114억원)보다 커졌다. 하나금융과 우리금융 역시 같은 기간 6528억원에서...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보유·처분 주목해야"-LS 2026-03-12 08:58:20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대형 지주사들이 주도하고 있다"며 "감액분은 향후 수년에 걸쳐 비과세 배당 재원으로 활용되고 배당 지급을 위한 순현금 상태도 실질적 주주환원으로 이어질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총 소집결의 공고 전이지만 주주환원 확대 의안을 기대해볼 만한...
실버 고객 650만명…'시니어 밀착 금융' 강조한 함영주 2026-03-11 17:24:18
놓이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니어 금융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고령층에 대한 포용금융을 확대하는 한편, 빠르게 커지는 시니어 시장에서 고객 기반을 선점하려는 취지다. ◇“시니어가 미래 고객”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60대 이상 고객은 2021년...
삼성·SK도 했다는데…"다음 타자는 여기" 개미들 '우르르' 2026-03-11 14:39:12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SK그룹 지주사인 (주)SK는 4조8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발행주식의 약 20%에 해당하는 규모다. 증권업계에선 아직 자사주 소각 계획을 내놓지 않은 기업들도 사실상 대부분이 소각 절차를 밟아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제 3차 상법개정안에 따르면...
티이엠씨 · 다우기술 [파이널 픽] 2026-03-10 20:00:00
다우기술은 안정적인 실적과 함께 금융 부문에서의 신사업 추진으로 모멘텀 보유. - 티이엠씨는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 생산 업체로, 반도체 미세화와 후공정 확대로 인한 수요 증가 전망. - 티이엠씨는 자사주 상여금을 통한 주식 전환 및 배분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는 큰 모멘텀 신호일 가능성 있음. - 두...
김동원·정경선·신중하 ‘성과 증명’은 아직, 승계 길 닦기는 시작 2026-03-10 06:00:05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한화그룹 3형제 가운데 금융 부문을 맡고 있다. 그룹 내 역할 구도는 비교적 명확하지만 승계 구도는 그만큼 단순하지 않다. 최근 (주)한화가 지주사 인적분할을 통해 테크·라이프 부문을 먼저 분리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올 들어 오른 코스피…PBR 저평가 종목은 2026-03-04 16:57:57
일부 종목의 재평가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 많은 그룹사의 지주회사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종목도 관심 대상이다. 박세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많은 자사주를 쌓아둔 채 PBR 0.3~0.6배 수준에 장기간 머무른 저PBR 지주사와 제조기업이 중장기적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상향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중동사태 점검…"리스크 관리 강화" 2026-03-04 14:33:15
금융경영연구소는 시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지주사와 계열사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각 계열사는 업권 특성에 맞게 비상대응체계를 갖추고, 지주사는 그룹 전체 및 계열사별 대응 현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또 "시장상황과 함께 금융당국의 동향을 신속히 파악해 관련 조치와 지시에 적극...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외환시장 변동성 주시…당국에 협조" 2026-03-04 09:57:22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외환시장 변동성 주시…당국에 협조" "유동성 상황 재점검…당분간 일별 관리 체제로 전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3일 지주사 전 임원과 주요 계열사 대표들을 모아 '중동 상황 관련 현안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고 우리금융이 4일 밝혔다. 임...
고배당에 분리과세 혜택까지…3월은 '벚꽃 배당'의 계절 2026-03-02 18:07:18
고려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반도체와 조선, 증권 업종을 중심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증가한 이익이 배당 확대로 연결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자사주 비중이 높은 지주사, 금융지주, 보험·증권 업종은 배당 확대와 맞물려 주주환원 효과가 더 크게 생길 수 있는 만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