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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김건희, 구치소서 설맞이…독방서 떡국 먹는다 2026-02-17 07:22:31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지낸다. 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설날인 17일 윤 전 대통령이 수용 생활 중인 서울구치소에선 아침 식사로 떡국과 김자반, 배추김치가 나온다. 점심 메뉴로는 소고기된장찌개외 감자채햄볶음 등이 나오고,...
尹부부, 설 떡국은 독방에서...가족 면회 못할듯 2026-02-17 06:35:42
저녁에는 고추장찌개와 돼지통마늘장조림 등이 제공된다.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 여사가 수감 중인 서울남부구치소에서는 설날 점심 떡국과 오징어젓무침, 잡채, 배추김치가 나온다. 아침에는 쇠고기매운국과 오복지무침 등이, 저녁에는 미역국과 닭고기김치조림 등이 나온다. 윤...
판례로 확장된 통상임금 범주…그럼에도 분쟁은 계속된다 [지평의 노동 Insight] 2026-02-16 07:00:01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통상임금, 평균임금 문제로 2년째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임금은 사용자가 근로의 대가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모든 금품을 뜻한다....
檢, 금품 대가로 수사 정보 빼돌린 경찰관·브로커 구속기소 2026-02-12 17:49:26
고가 유흥주점 접대 등 155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그 대가로 C씨 관련 사건 담당 경찰관들에게 반복적으로 접근해 수사 진행 상황을 알아보고, 사건 관계인 개인정보를 경찰 전산망에서 무단 조회한 뒤 B씨를 통해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서울 지역 형사·수사 부서에서 10년 이상 근무...
가슴 철렁…"한국 '꿈의 배터리' 기술, 중국으로 넘어갈 뻔" 2026-02-12 15:16:31
자료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대가로 자료 전송 7회, 영상 미팅 8회, 방문 컨설팅 7회 등 방식으로 회사 자료를 확보했다. B씨에 대한 수사는, 기술경찰이 지난해 8월 입국한 A씨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던 시기에 B씨가 사망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유출된 자료는 B씨가 자택...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군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전역한 민간인임에도 군 인사권자와 개인 관계를 내세워 후배 군 인사 관여를 시도하고 금품을 수수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계엄 상황을 염두에 둔 준비 행위로 수사단 구성을 주도하고 개인정보에 철저한 보안이 필요한 특수임무 요원 인적 사항을 권한 없이...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최종 판단…퇴직자들 패소 2026-02-12 10:28:27
여부와 액수를 결정하는 지급기준 등이 근로 제공과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근로자들이 통제하기 어려운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이상 이를 근로의 양이나 질에 대응하는 대가라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기존 법리 재확인...삼성전자 사건과 동일 기준 적용대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지난달 29일 선고한 삼성전...
한경 이렇게 결의합니다…"주식 단기매매 원천 금지" 2026-02-11 17:58:20
제27조 (금품 등 수수 금지 원칙) ① 선물, 접대, 편의 제공 등은 보도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그러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는 요소로 간주한다. ② 기자는 취재 대상자, 이해관계자 또는 그 대리인으로부터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범위를 초과하는 금품, 향응, 편의, 비용 지원 등을 수수하거나...
[시론] 병오년에 달라지는 직장 생활 2026-02-08 17:27:55
사후적으로 정산하는 금품’은 임금에 포함되지만, 근로 제공 외에 다른 외부적 요인의 영향력이 상당하고 ‘집단적인 경영성과를 사후적으로 분배하는 재량적 성격의 금품’은 근로기준법상 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지급 예정된 상여기초금액을 달성 목표에 따라 차등 배분한 성격의 금품은 임금에...
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학부모들에게 중학교 진학 정보를 특별히 제공한다거나 훈련비 지원, 경기 출전 보장, 야구부 내 특별 대우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 A씨는 학부모 1명당 수십만~700만원을 받았다. A씨는 2021년 야구부원이 공을 놓쳤단 이유로 알루미늄 재질 방망이로 온몸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하기도 했다. A씨는 학생에 "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