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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20만원으로 바뀐다.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기본한도도 자녀 수가 기준이 된다. 자녀 1인당 50만원씩, 최대 100만원으로 높아진다. 다만, 총급여 7000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씩, 최대 50만원까지만 가능하다.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만 9세 미만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도 추가된다. 최대 300만원이다. 장기 가입 부담을...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등 소득공제 기본한도는 자녀당 50만원(최대 100만원) 상향한다. 단, 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최대 50만원) 상향한다. 청년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이 신설된다. 가입 기간을 3년으로 단축해 청년의 장기가입 부담을 줄였고, 정부 기여금 지원 비율(일반형 6%·우대형 12%)도 높은...
금감원, 홍콩 ELS 제재심 결론 못내…내년으로 넘긴다 2025-12-18 20:19:24
자율배상 등 사후적인 피해회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점을 최대한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개정된 금융소비자 보호 감독규정 개정안에 따라 금융사고 이후 금융사가 소비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피해를 배상하거나 재발 방지책을 충실히 마련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기본 과징금의 50%까지 과징금 감액을 받을 수...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불완전판매 458건 자율배상 결정 2025-11-24 05:53:00
따라 기본 배상 비율을 최소 30%에서 60%로 설정했다. 여기에 금융 취약계층·투자상품 최초 신규 등 가산 요인과 동종상품 투자 경험·일임 여부 등 차감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 80%까지 배상 비율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율배상 결정 사례 중 약 절반인 232건은 배상비율은 30%와 35%였다. 40%와 45%는...
금감원, 업권별 소비자보호 방안 만든다…조직개편 이달 마무리 2025-11-09 05:53:01
살피고 있는데 불완전판매가 인정되면 한국투자증권의 자율 배상 비율(20∼50% 수준)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홍콩 ELS 사태에도 판매사 내부통제 부실을 이유로 기본배상비율(20∼40%)에 3∼10%포인트(p)가 가중됐기 때문이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공모펀드로 투자설명서에 초고위험 상품(위험도 1등급)이라...
[데스크 칼럼] 정서적 은행 국유화에 대하여 2025-09-17 17:36:33
교육세율 인상(0.5%에서 1%로)과 보이스피싱 피해액 배상, 배드뱅크 출자 등엔 할 말을 잃고 대꾸도 못 하는 처지다. 매도 맞아야 한다. 은행들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담보인정비율(LTV) 및 국고채 전문 딜러 담합에 관한 정부 제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수조원의 과징금 폭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
송언석 "李정부 100일 재정 폭주…與, '명비어천가' 부를 때 아냐" [종합] 2025-09-10 10:08:27
아동수당 지급 확대에 35조8000억 원,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에 11조 5000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예산 24조 원 등 지방 선거용 현금성 예산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작년 예산심의 때 더불어민주당이 전액 삭감했던 대통령실과 경찰, 검찰, 감사원 특활비도 슬그머니 복원했습니다. 반면에 자신들이 출범시킨 지금의...
中스크린 열려면…멀고도 험한 '공동 제작'의 길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9-01 07:00:04
배상 등으로 중국 쪽 파트너와 분쟁이 생길 가능성이다. 치밀한 사전 협상을 통해 이를 최소화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中파트너와 계약시 유의할 점들중국 쪽 파트너와 계약 관계를 설정할 땐 다음을 유의해야 한다. ▷IP 귀속 조항: 일반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귀속 문제를 뜻한다. 계약 단계에서 시나리오 저작권,...
[단독] 부서 이동 싫다고 '괴롭힘' 신고…甲질 막으려다 乙질에 멍든다 2025-06-25 17:53:51
신고는 1만1751건이었지만 과태료 부과, 검찰 송치 등 후속 절차가 이뤄진 비율은 12.4%(1458건)에 그쳤다. 자체 취하한 건이 3132건, 조사 결과 위법사항이 없는 사례가 3836건(32.6%)이나 됐다.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된 신고도 2019년 767건에서 지난해 3836건으로 5배 이상 늘었다. 제도 도입 이후 신고는 급증했지만...
민·형법 뿌리째 흔드는 노란봉투법…대법원은 인정 않고, 원칙 지켰다 2025-05-28 17:36:22
배상 청구가 불가능하다고 우려하고 있다. 부진정연대책임 원칙이 무너지는 셈이다. 대법원 판례의 취지는 이와 다르다. 회사 측이 100명의 불법 쟁의행위 가담 사실과 손해액만 입증하면 법원은 피고들에게 연대책임을 묻되 책임 비율만 법원 재량으로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대법원은 판결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