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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앞두고…지방의원 '직 유지 출마' 범위 확대 개정안 소위 통과 2026-03-09 16:15:45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지방의회 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 직을 유지한 채 출마할 수 있는 선거 범위를 현행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해당 지방자치단체를 관할하는 시·도'까지 넓히는 게 골자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기초의원이 같은 시·도의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하...
개혁신당보다도 적게 걷힌 국힘 후원금 2026-03-06 17:40:00
등 대부분 지역에서 여당의 승리를 기대한다는 답변이 많았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여당 승리를 희망한다는 대답(36%)과 야당의 선전을 바란다는 응답(38%)이 비슷했다. 기초단체장 출마를 검토 중인 국민의힘 인사 일부는 탈당을 선언하고 있다. 태안군수 출마를 검토하는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과...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특수교육 전담 종합지원기관 출범 2026-03-06 15:10:02
비롯해 김승원 국회의원, 안광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 특수학교 교장과 교사,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향후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된 점을 고려해 대규모 행사 대신 경과 보고와 의견 수렴,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등으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지난 1일 공식 개원한...
[단독] 오너 3세에 방산 못 물려주는 풍산…호황 때 '알짜' 판다 2026-03-04 17:39:23
것으로 전해졌다. 동과 동합금을 활용해 산업 기초재를 생산하는 신동 부문은 매출 규모는 크지만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풍산은 오너 3세의 경영권 승계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알짜 사업 매각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류 회장의 장남 류성곤 씨(미국명 로이스 류)는 2013년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
[데스크 칼럼] '정책대결' 기대되는 서울시장 선거 2026-03-04 17:12:07
서울시장 후보엔 김영배·박주민·전현희 의원 등 중진들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에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윤희숙 전 의원이 처음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당 경선에서 최종 후보가 가려지겠지만 현재로선 ‘오세훈 vs 정원오’, 검증된 행정가 간 대결로 압축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국힘 2차 인재영입 발표…신전대협 의장·스튜디오 대표 등 5인 2026-03-04 11:24:11
조율하며 출마 지역을 선정하려 한다. 대부분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출마 예정자"라고 말했다. 인재영입위가 발표한 5인은 △이범석 신전대협 공동의장(99년생) △김철규 전 한동대 총학생회장(98년생) △소상공인 오승연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마당 대표(91년생) △강아라 현 강단 스튜디오 대표이사(89년생)...
윤상현 "지금은 세월호 참사 당시처럼 국민 앞에 엎드릴 때" 2026-03-03 18:08:55
이끈 윤상현 의원은 "선거운동이랄 것도 없었다. 국민께 사죄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결의를 보여주는게 전부였다"고 회상했다.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그해 6·4 지방선거에선 새누리당이 17곳 시·도지사 중 8곳에서 승리해 선방하고 기초단체장은 다수를 휩쓸었다. 7·30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선 15곳 중...
범여권, 통합특별시의회 중대선거구제 도입법 발의 2026-03-03 18:00:02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 단위로 통일하고 한 선거구당 선출할 수 있는 의원 정수를 3인 이상 5인 이하로 하는 조항도 담겼다. 현재 광역·기초의원은 행정구역 내에서 인구 편차에 따라 선거구를 구획해 2~4명을 뽑는다. 임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의회는 69%가 무투표 당선됐고 광주시의회는 55%가 무투표...
국힘, 필리버스터 전격 중단…"TK 통합법 의결하자" 2026-03-01 17:49:19
8개 기초의회 의장단이 반대 성명을 내는 등 현재까지도 내부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이와 관련해 “통합 주체는 광역자치단체이고 광역의회에서 통합 의결을 했다”며 문제가 없다고 이날 주장했다. 충남과 대전 통합에는 여전히 반대하는 입장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내부 정리가 끝나기 전까지 법사위...
"배부름 못 느껴" 허가윤의 고백…'폭식증' 시달린 이유 보니 [건강!톡] 2026-02-26 07:55:11
통해 전했다. 한편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대 섭식장애 진료 인원은 최근 5년간 뚜렷한 증가 흐름을 보였다. 2020년 2203명이던 환자 수는 2021년 2469명, 2022년 2544명, 2023년 2556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538명을 기록했다.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