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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아동학대중상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여수시 자택 욕실에서 생후 133일 된 아들을 욕조에 혼자 두고 TV를 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아이가 욕조에 빠진 뒤에야 이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아이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끝내 사망했다. 병원 의료진은 아기의 몸에서...
현금출납기 쇠톱으로 잘라 필요시마다 야금야금 훔친 직원 2026-03-03 17:45:16
따르면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김포시 장기동 한 호텔 현금 출납기에서 1500만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호텔 직원인 A씨는 쇠톱으로 기기 뒷면을 자른 뒤 상습적으로 돈을 빼돌린 것으로 파악됐다. 호텔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전 여친이 몰래 가져간 억대 수표…'위조' 들통 2026-02-24 21:04:25
위조임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출동한 경찰에 "전 남자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받았을 뿐, 위조수표인 줄은 몰랐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후 휴대전화를 교체하고 A씨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진술을 맞춘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수사 끝에 지난 6일 B씨를 긴급체포하고,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A씨...
'여자 만나려고' 60억원 위조수표 만든 30대…여친과 이별로 들통 2026-02-24 20:35:21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출동한 경찰에 "전 남자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받았을 뿐, 위조수표인 줄은 몰랐다"고 허위 진술하고 휴대전화를 교체했다. 특히, A씨에게 연락을 취해 입을 맞춰 가면서 수사에 혼선을 줬다. 참고인 신분이었던 A씨 역시 경찰 출석을 거부하고, B씨에게 거짓 증언을 지시해 수사에 어려움을...
밀양 산불, 일몰로 헬기 철수…야간 진화 작업 돌입 [종합] 2026-02-23 20:56:48
우려되자 이날 오후 5시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40분 만인 오후 5시 39분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산림 당국도 같은 날 오후 5시 20분께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밀양시는 이번 산불로 안전안내 문자를 여러 차례 발송했고, 이날 오후 6시께...
수원, 긴급차량 우선신호 확대…"재난·사고현장 골든타임 사수" 2026-02-23 17:33:53
수원특례시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전면 확대하며 골든타임을 지키는 생명 도시를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시스템을 관내 모든 소방 긴급차량에 적용해 재난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동 시간 단축과 안전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병원 30곳서 거절한 조산 위기 산모, 구급대원 노력 끝에 출산 2026-02-19 21:41:28
현장에 출동한 부천소방서 소속 유영일·문소희·전영찬 구급대원은 즉시 A씨를 수용할 병원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토요일 밤 시간대에 조산 위험까지 겹치면서 서울, 경기, 인천 일대 병원 30여곳에서 모두 수용이 어렵단 답을 들었다. 산모와 태아 모두 위험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에 구급대원들은 포기하지 않고...
병원 30곳 '거절'…45㎞ 달려 쌍둥이 산모 구했다 2026-02-19 16:48:31
분만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유영일·문소희·전영찬 구급대원은 즉시 산모를 수용할 병원 확보에 나섰다. 그러나 토요일 밤 시간대에 조산 우려까지 겹치면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30여곳 병원에서 모두 수용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약 1시간 동안 병원을 수소문한 끝에 수원 소재 한 대학병원으로부터...
45km 달려 조산 위기 산모 구한 구급대원 2026-02-19 15:50:08
분만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현장에 출동한 유영일·문소희·전영찬 구급대원은 곧바로 산모를 수용할 병원 확보에 나섰다. 그러나 토요일 밤 시간대에 조산 우려까지 겹치면서 서울·경기·인천 지역 30여 곳 병원에서 모두 수용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구급대원들은 약 1시간 동안 병원을 수소문한 끝에 45km 떨어진...
금값 오르더니…설 연휴 전국 곳곳 금은방 털렸다 2026-02-18 11:28:06
A군 등 2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과 부산에서도 금은방에서 설 연휴 기간 피해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A군 등은 설날인 전날 오전 11시5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금은방에서 10돈짜리 금팔찌 2개(시가 1000만원 상당)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어울리는지 보고 싶다"며 금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