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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트림' K웨이브…신년 영토 확장 가속 2025-12-31 16:13:43
받은 김스낵과 누들을 선정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를 허브 삼아 중동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유럽 공략도 본격화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근교에 짓고 있는 공장을 가동해 본격 시동을 건다. 김치 수출 영토도 넓어지고 있다. 대상은 김치 브랜드 종가를 앞세워 2026년 중동과 중남미 등지를 본격...
'딥시크 이후' 또 흔드는 중국 AI…키미 K2 씽킹 성능은 2025-11-17 06:13:00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근교 NC AI 글로벌사업실장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키미 K2 씽킹은 오픈소스 모델이라 자유롭게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는 모델임에도 공신력 있는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도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의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보여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월간미식회] '부대찌개의 도시' 평택, 알고 보면 미식 성지 2025-11-04 08:00:07
진위교까지 약 2km 구간 하천 변을 따라 조성된 자연 발생 유원지다. 약 5만 평 규모의 넓은 공간에 오토캠핑장, 레일바이크, 물놀이장, 족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수도권 근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58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 공간과 깨끗한 화장실, 설거지 공간,...
NC AI, 軍에 기술이전…유·무인 전투체계 구축 2025-10-31 17:07:21
자율 운용에 필요한 인지·판단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데 NC AI의 피지컬 AI 기술을 적용한다. NC 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대표 AI’ 정예팀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김근교 NC AI 글로벌사업실장은 “일부 응용 서비스는 육군과 함께 개념검증(POC) 단계에 돌입했다”면서 “NC AI의 철학인 ‘산업 특화형 소버린...
기대 못 미친 GPT-5…"韓이 못 따라갈 정도 아니다" 2025-08-08 17:51:40
브리핑에서 아직 범용인공지능(AGI)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국내 AI업계에서도 ‘못 따라갈 정도로 위협적인 성능 개선은 아니다’는 반응이다. 국가대표 AI 사업에 참여하는 NC AI의 김근교 글로벌사업실장은 “출시 이후 SNS에서 예상보다 반응이 미미한 게 이해가 간다”며 “소버린 AI를 개발 중인 기업...
김진표 "1등만 살아남는 기술 패권경쟁 시대…투자금 절반 국가가 부담해야" 2025-06-10 17:46:33
도쿄 근교에 첨단산업을 한데 모았습니다. 한국도 수도권에 세계 1위를 노리는 분야의 기업과 인재를 집중적으로 유치하는 ‘R&D 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공약을 내놨는데요. “거점 도시 하나를 만들어 독자적인 경제권을 키우려면 30~40년이...
김성제 시장 "교통중심 자족도시 도약에 행정력 집중, 의왕시의 경쟁력 높여 나가겠다" 2025-05-29 15:46:03
통해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돼 수도권 근교로의 이동이 편리해지고 생활 반경도 크게 확대될 것이다. 특히, 청계백운호수역 인근에는 의왕시의 대표 명소인 백운호수를 비롯해 청계사, 바라산 자연휴양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비롯해 올해 개장하는 백운 호수공원 등 주요 문화 관광자원이 밀집해 있어 앞으로 지역 일대가...
"대통령 뽑으러 왔어요"...중국서 '재외국민 투표 오픈런' [클릭 차이나] 2025-05-20 14:21:55
교민들이 가득했다. 베이징 한인타운인 왕징과 근교 톈진에 교민 수송 셔틀 버스도 운행됐다. 교민을 태운 차량들이 속속 도착하면서는 투표소가 붐비기까지 했다. 주중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대선을 위해 중국에서 재외국민 투표를 신청한 선거인은 2만5154명이다. 지난 대선 대비 약 15% 줄었다. 중국에 있던 대기업...
크리스 김 "모국 기업 후원에 고향 느껴…나아진 기량 선보일 것" 2025-04-30 17:51:24
크리스 김은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프로 골퍼로 뛴 어머니 서지현 씨(50)의 영향을 받아 골프채를 잡았다. 런던 근교 골프클럽에서 티칭 프로로 일하는 어머니에게 지도받은 그는 2년 전 R&A 보이스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맥그리거 트로피 등 권위 있는 아마추어 대회를 제패하며 이름을 알렸다. 잉글랜드 골프 국가대표로...
1년 전 깜짝 등장한 한국계 신예 "올핸 더 잘하고 싶어요" 2025-04-30 11:26:45
다짐했다. 2007년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크리스 김은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프로 골퍼로 뛴 어머니 서지현 씨(50)의 영향을 받아 골프채를 처음 잡았다. 런던 근교 골프클럽에서 티칭 프로로 일하는 어머니에게 지도받은 그는 2년 전 R&A 보이스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맥그리거 트로피 등 권위 있는 아마추어 대회를 제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