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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2026-01-30 00:00:05
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이었다. 김 전 비서관은 가상자산 12억1755만9000원을 신고했으며 보유 내역에 솔라나 183개, 에이브 117개 등이 포함됐다. 변필건 전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은 배우자 명의 골동품과 예술품을 15억3780만4000원으로 적어냈다.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을 비롯해 판화와 조각품, 미술품이 20여...
김재섭 "강선우 제명·김병기 사퇴했는데 김현지만 또 무사?" 2026-01-05 10:14:43
제명당하고, 김병기 원내대표도 사퇴하고, 김남국 비서관이 사퇴했는데, 그 핵심에 있는 김 부속실장만 또 무사하다? 이번에도 김 실장에 대한 아무 조치가 없다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위에 군림하는 제왕적 부속실장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김 전 원내대표가 공천 헌금을 수수했다는 내용이 담긴 탄원서가 2년...
면박 당한 이기인 "김현지, 직접 사과하라"…與 대리 사과에 분노 2026-01-04 14:51:21
고개를 숙였고, 문진석·김남국 텔레그램 논란에서도 김현지 이름이 등장했지만 사퇴와 수습은 다른 이들의 몫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영빈관 논란을 언급하며 "국가 공식 행사에서 초대한 손님에게 면박을 준 무례함에 대해 왜 당의 대변인이 대신 송구함을 전하는가"라고 반문했다. 또 "일개 부속실장의 오만한...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2 19:02:01
된 김남국 의원은 감찰 진행 중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그러나 지난해 총선 당시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입당했고, 이후 민주당과의 합당으로 복당하게 됐다. 민주당에는 징계를 피하기 위해 탈당하면 5년간 복당을 금지하는 당규가 있지만, 김남국 의원이 민주연합에 입당하고, 민주연합이 민주당과...
"태어나도 사흘 넘기기가…" 심장 몸 밖에 나온 아기의 기적 2025-12-17 13:54:01
동원됐다. 김남국 융합의학과 교수는 아이의 양측 흉곽을 모아주는 맞춤형 보호대를 제작했다. 재활 치료를 거친 아이는 일반병동으로 이동했고 생후 100일께는 엄마와 아빠를 보며 활짝 웃는 등 상태가 호전됐다. 퇴원한 서린이는 세 살이 지나면 흉벽을 단단히 만드는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서린이 모친은 “병원...
유시민 "민주당 굉장히 위험…권한 있는데 일을 안 해" 2025-12-15 09:20:21
김남국 인사청탁 논란'에 대해 "(이재명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하지 말라, 몹시 위험하다"며 "내가 주고받는 모든 메시지가 내일 아침 어떤 이유로 만천하에 공개된다고 하더라도 나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확신할 수 있는 범위에서 (언행) 해야 한다"고 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
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관측 2025-12-14 13:23:50
계양을에는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 등이 여당 후보로 거론된다. 이른바 '현지 누나' 메시지 논란으로 사퇴한 김 전 비서관은 21대 국회 때 안산 단원구을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다. 국민의힘에서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유의동 전 의원이 경기 평택을 출마를 준비하...
"○○○ 덮으려고"…조진웅·조세호·박나래 논란에 '음모론' [이슈+] 2025-12-13 16:16:58
의혹이 불거지자, 김남국 의원은 "김건희씨 의혹을 덮기 위해 후보자 아들 문제를 갑자기 터뜨렸다"고 주장했었다. 특정 세력에 불리한 정치적 국면이 도래할 때마다 유명인 스캔들이 터진다는 공식은 10년 넘게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치에 대한 불신이 낳은 병폐라고 지적한다. 김영익...
유시민 "대통령실 도청" 경고…강훈식, 해당 영상 직원에 공유 2025-12-10 15:07:40
수석은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텔레그램으로 홍성범 전 KAMA 본부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해달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문 수석은 "남국아 (홍 본부장은) 우리 중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 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같다"며 "아우가 추천...
김웅 "尹 때 '건희 누나' 문자 나왔다면 나라 뒤집어졌을 것" 2025-12-09 14:14:12
공무원행동강령 제6조 위반이다. 김남국은 학연을 이유로 특정인에 대한 위법한 청탁을 들어줬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공무원행동강령 제8조에서는 정치인으로부터 부당한 청탁을 받은 경우 소속 기관장에게 보고하거나 행동강령책임관과 상담해야 한다고 규정한다"며 "민간기업의 회장 인사에 개입하는 것은 불법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