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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관둔 '충주맨', 부자되겠네"...유튜브 구독자 수가 '헉' 2026-03-06 10:50:11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주무관이 100만 구독자 유튜버가 됐다. 6일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은 개설 약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상태다. 그는 지난 3일 퇴사 소식과 함께 첫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지 불과 72시간 남짓 만에 이뤄낸 기록이다. 개설 초기 분...
한국은행, 물가상황 점검…"중동상황 불확실성 커" 2026-03-06 09:48:52
상승률은 전달 2.0%에서 2.3%로 확대됐다. 김 부총재보는 "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에 이어 목표수준인 2.0%를 유지했으나, 근원물가는 설 연휴 여행수요 증가로 인해 관련 서비스를 중심으로 오름폭이 일시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3월 흐름에 대해서는 "중동상황에 영향받아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비용측면 에서의...
10거래일 만에 코스피서 순매수 나선 외국인…'투매' 진정될까 2026-03-04 16:40:18
단기 가격에 작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자금은 원/달러 환율로 대변되는 글로벌 위험 선호 변화에 연동된 자산 배분 성격이 강해 알파 전략보다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성격의 흐름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지난 주말에 본격화한 이란...
"전쟁이 증시 상승 추세 못바꿔" vs "저가 매수, 아직은 이르다" 2026-03-03 17:35:06
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1980년대 이후 전쟁이 증시를 장기 하락장으로 바꾼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가 6000 아래로 떨어지면 저가 매수에 나설 만하다는 게 대체적인 조언이다. 지수 5800선은 주가수익비율(PER) 9.6배 수준에 불과해서다. 지난 5년 평균인 10.4배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이...
채권시장 모레 금통위 경계…동결 전망 속 펀더멘털에 쏠린 시선 2026-02-24 07:03:00
잇달아 내면서 금리 급등세는 주춤했다. 설 연휴 전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가 국고채 금리 상승 부담과 채권시장 안정화 의지를 피력한 이후 열리는 이번 금통위는 매파적 색채를 덜어낼 것이라는 데 시장 의견이 모인다. 강승원 NH투자증권[005940] 연구원은 "2월 금통위는 1월 금통위와 같은 만장일치 동결이 예상되나 톤...
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2026-02-18 14:55:38
더 따뜻하게 할지 혜안을 얻게 됩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부산 해운대을)은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30회를 맞은 소상공인 및 장애인을 위한 현장 봉사의 의미를 이같이 설명했다. 김 의원은 틈이 날때마다 저소득층이 밀집한 부산 재송동·반송동·반여동 일대의 돼지국밥집, 삼겹살집 등 영세 식당을...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2026-02-16 17:31:36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며 "더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오는 28일까지 휴가를 마친 뒤 의원면직 처리될 예정이다. 김 주무관의 갑작스러운 사직 결정을 두고 갖가지 추측이...
충주맨 "왕따설 사실 아냐"…나흘새 17만명 이탈 '당혹' 2026-02-16 16:45:25
진 등과 관련한 내부 갈등설이 거론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 주무관은 이날 오후 충TV에 입장문을 올려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라며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설날에 알바하는 게 더 좋아요. 이제 나이도 차서 용돈 받기도 민망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게 훨씬 나아요." 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작가 김모씨(30)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연남동의 한 베이커리에서 설날 당일에도 근무하기로 했다. 스스로 연휴 근무를 택한 것이다. 김 씨는 "어차피 할머니...
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 [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2026-02-13 18:10:28
전설 덕에 베트남에선 수박은 행운의 상징으로 통한다. 설날을 여행지에서 보내게 된 김에 나도 마트에서 반뗏 한 덩어리와 쿠 키우 한 병을 샀다. 바나나를 넣은 채식 반뗏도 있는데, 처음 먹는 거라 전통적인 돼지고기 버전을 골라 한국의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썰어서 맛보았다. 속이 든든해졌으니, 슬슬 밖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