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2026-02-17 20:21:24
등 대기업들이 하필이면 김 여사와 막역한 김예성 씨가 설립한 'IMS모빌리티'에 거액을 투자한 점을 의심한 것입니다. 이 투자가 사실상 김 여사를 향한 뇌물이거나 대가성 거래라고 보고 배를 가른 (수사를 시작한) 것 이죠. 하지만 막상 수사(수술)를 해보니 김 여사와의 연결고리(맹장)보다는 김예성 씨 개인이...
'공소 기각 vs 실형'…희비 엇갈린 김건희·내란 특검 2026-02-14 18:00:02
'집사 게이트' 김예성 씨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사건을 배당받고 항소심 심리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 9일 1심에서 횡령 일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기각 결정을 받았다. 김건희 특검팀은 11일 이 같은 1심 판단에 강하게 반발하며 항소했다....
체면구긴 특검…'김건희 집사' 1심서 공소기각 2026-02-09 17:59:20
인물로 지목된 김예성 씨(사진)가 1심에서 핵심 혐의에 대해 공소기각과 일부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이 집사게이트 사건이 “특별검사법상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직격하면서 관련 사건 수사를 위해 기업인을 잇달아 소환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체면을 구겼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속보] 김건희특검, '집사게이트·그림 수수' 1심 판결 불복·항소 2026-02-09 16:10:26
이른바 '집사게이트' 의혹을 받는 김예성씨와 고가의 그림 청탁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무죄 등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김 씨에 대한 무죄 및 공소기각 판결, 김 부장검사에 대한 무죄 및 집행유예 판결은 관련 법리 및 증거에...
[속보]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공소기각 선고 2026-02-09 14:09:52
재판에 넘긴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에게 1심에서 공소기각·무죄를 선고했다. 9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에게 이날 일부 무죄, 일부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공소기각은 형식적 소송조건이 결여된...
[취재수첩] 특검 180일…구태 답습으로 수사 신뢰 훼손 2025-12-30 17:36:18
여사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에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혐의가 불분명한 기업인을 무더기로 소환한 게 대표적이다. 여기에 경기 양평군 공무원이 특검팀의 강압 수사를 비판하며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법조계 안팎에서 과거 검찰 ‘특수부’가 보여준 이른바 ‘먼지...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대표 등 5명 기소 2025-12-23 16:22:52
김예성씨의 배우자 정모 씨도 4억7000만원 상당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집사 게이트란 김예성씨가 설립하고 지분까지 가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신한은행 등 기업들로부터 184억원을 부당하게 투자받았다는 의혹이다. 특검팀은 김씨가...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에 징역 8년·4억3000만원 추징 구형 2025-12-22 10:59:30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에게 징역 8년과 추징금 4억3000여만원을 구형했다. 22일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다. 특검팀은 "피해액이 거액임에도 불구하고 김...
[속보]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 2025-12-22 10:24:47
[속보]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김건희 집사 '엑싯' 도왔나…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구속기로 2025-12-05 15:09:32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하고 지분도 보유했던 IMS모빌리티를 경영하면서 부정한 방식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데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조 대표는 IMS모빌리티가 2023년 다수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는 과정에서 투자금 일부를 이용해 회사의 구주를 사들이는 구조를 설계·집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