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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2026-03-01 21:38:18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김용태 의원도 이날 의총에서 "2028년 총선에서 과반을 차지해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통과시킨 대법관 증원법 등을 원상복귀 시키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라며 "대여투쟁은 당내 개혁과 함께 했을 때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윤어게인으로는 과반을 얻을 수 없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野, 지지율 급락에도 내홍 지속…현역 불출마 요구 새 뇌관 되나 2026-03-01 15:40:43
김용태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지도부의 윤어게인으로 회귀가 계속된다면 총선은커녕 지선을 포함한 모든 공직 선거에서 외면받을 것”이라며 “당 지도자라면 윤어게인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고 설득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지난달 24일...
윤희숙 "사석서만 尹 절연 말하고 침묵"…국힘 작심비판 2026-02-23 10:09:31
나온 이후 성일종, 이성권, 김재섭, 김용태 등 여러 의원이 개별적으로 반성하고 사죄했다"고 언급했다. 특히 "작년 대선 패배 후 당이 혁신했어야 할 절박한 순간까지 반성을 거부했던 '나윤장송' 중 유독 윤상현 의원은 '제 탓입니다'라는 통렬한 반성문을 들고 국민께 용서를 구했다"며 "그는 작년 1월...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비롯해 엄태영·김용태·우재준·박정하·서범수·김건·김형동·진종오·고동진·유용원 등 11명이 참석했다. 당 중앙윤리위에 제소된 배 의원은 11일 윤리위 회의에 참석해 소명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앞서 당 지도부는 한동훈 전 대표·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을 결정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김민수 "尹어게인으로 지선 못 이긴다"…노선 변경 시사 2026-02-10 09:24:50
김용태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가 다가오니까 속마음을 말씀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윤 어게인 리더십으로는 어떤 공직 선거에서도 필패"라고 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정치쇼에서 "우리 강성 지지층도 '현실적인 문제를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는...
한동훈 제명 후폭풍…보수 야권 '사분오열' 2026-02-08 17:57:27
대표직 재신임 투표를 처음 제안한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장 대표 체제는 ‘윤 어게인’ 리더십”이라며 “더 이상 국민의힘을 윤 어게인에 가두지 말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과의 선거 연대 가능성이 거론되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일단 국민의힘 지도부와 거리 두기에 나선 모양새다....
장동혁 "직 걸라" 오세훈 "자격 잃어" 2026-02-06 17:54:18
부치자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의원은 장 대표가 “직을 걸라”는 조건을 제시한 것에 반발하고 있다.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의 권영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 제안에 대해 ‘조폭식 공갈 협박’이라고 지적했다. 김용태 의원도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정치를 하라고 했더니 포커판을 만들어...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재신임 요구하면 전당원 투표 실시할 것" 2026-02-05 14:16:49
훌이된다. 앞서 소장파이자 비대위원장 출신인 김용태 의원은 지난달 30일 장 대표 체제에 대한 재신임 투표 실시 필요성을 주장했다. 오 시장은 최근까지 "선거에서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우려된다"며 장 대표 사퇴를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중이다. 장 대표는 이날 한 전 대표 제명 사유인 '당원게시판 사태'에...
[단독]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韓 국회도 '지원 사격' 2026-02-04 10:00:02
브랜든 레슬리 캐나다 하원의원은 오는 5일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실을 찾아 국내 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0년생인 레슬리 의원은 캐나다 보수당 소속의 재선 의원(마니토바주)이다. 이번 방문은 조달장관의 생산 시설 시찰과는 별개로 양국 의회 간 실질적인 방산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
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향해서도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의원은 장 대표 재신임을 묻는 투표를 제안했다. 일부 친한계는 한 전 대표 제명을 문제 삼기 위해 의원총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향후 행보와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다음달 8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제명에 대한 소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