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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달린다"…15일 서울마라톤에 세종대로·종로 등 교통 통제 2026-03-13 12:37:22
따라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마라톤 코스와 교통 통제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교통 통제 구간과 우회로 정보는 120 다산콜센터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경찰 막바지 안전 점검 2026-03-13 12:36:29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 묻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금속탐지기 검색 강화로 관람객 입장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만큼 휴대 물품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전시실서 펼치는 K문학…브뤼셀서 20작품 한글판·번역본 나란히 2026-03-13 05:35:21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문학 연구자 김유진 씨가 큐레이팅을 맡아 각 작품의 한글 원서와 영어로 옮겨진 번역서를 함께 전시하고, 작품 해설을 곁들여 한국 문학이 번역을 통해 현지 독자와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관람객은 전시된 도서를 실제로 펼쳐 읽으며 한국 문학을 체험할 수 있다. 문화원은 전시장 중앙에...
행인 친 공유킥보드 사고, 업체는 나몰라라 2026-03-12 17:42:12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업체는 기기 결함으로 인한 사고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조항을 두고 있다. 경찰들도 일부 전동킥보드 사고에서 브레이크 고장 신고가 접수됐는데도 수리 없이 다시 대여하거나, 수리된 것처럼 허위 처리한 뒤 현장에 재배치한 사례를 다수 확인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12·29 여객기 참사 재조사서 유해 24점 추가 발견 2026-03-12 16:46:26
조사 당국의 부실 대응을 비판했다.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항철위가 국조특위 현장 조사 당시 혹시 유해가 발견될 것을 우려해 현장에 남은 잔해를 서둘러 치워놓은 정황이 나왔다"며 "1년이 넘도록 유해가 방치돼 있었다는 점에서 분노와 허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브레이크 안 듣는 공유킥보드…사고 나면 이용자 책임? 2026-03-12 15:42:33
상태를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사업자의 관리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최재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교수는 "공유 킥보드 대여 과정에서 업체의 경고 표시를 의무화하고, 전동킥보드 업체와 이용자 간 분쟁을 조정할 수 있는 기구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1000만원 '내기 골프' 알고보니…음료에 약물 타고 스크린 조작 2026-03-12 13:31:14
원격으로 조정하는 방식이었다. 경찰은 피해자가 촬영한 현장 영상과 디지털 증거 등을 확보해 일부 피의자의 자백을 끌어내며 범행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동일한 수법으로 추가 범행이 있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죄와 추가 피해자를 확인하는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 19만명 제공…전국 대학 최대 규모 2026-03-12 13:28:36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업 재원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을 비롯해 교우 기부금(KUPC), 서울시, 성북구 등의 지원으로 마련된다. 고려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식비 부담 완화와 건강한 대학 생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같은 순창 물인데…값은 최대 1.7배 差 2026-03-11 17:53:20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 대상의 64%는 유통기한을 ‘제조일로부터 12개월’ 등으로만 안내하고 제조일을 표시하지 않아 실제 유통기한을 구매 단계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생수 구매 시 수원지와 가격을 꼼꼼히 비교한 뒤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사이코패스 성향' 강북 모텔 연속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2026-03-09 14:14:30
아니라고 판단했으나 피해자 유가족 측은 피의자의 신상 공개 등을 요청해 왔다. 검찰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