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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개 유전자 한 번에 확인…맞춤형 항암제로 생존율↑ [건강팁스터] 2026-01-20 17:54:41
치료에 미치는 영향이 계속해서 확장될거라 더 활발한 검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50개에서 500개로 변한 것처럼, 유전자 검사 세팅이 1,000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유전자 분석을 통한 맞춤형 암 치료는 계속해 발전할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김수진입니다. 영상취재:김재원, 영상편집:조현정, CG:김유진
"정책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서울경찰, '치안파트너스' 출범 2026-01-20 16:55:42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담당 부서가 직접 검토·답변하고 향후 정책 개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가 곧 치안 정책이 되는 구조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형식적인 협의체가 아닌 실질적인 정책 반영 창구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단독] "롤렉스·까르띠에·골드바 50% 할인"…수십억 사기친 일당 검거 2026-01-19 17:52:33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사기 범죄의 경우 형사적으로는 피해자의 의사도 일부 있었다고 보고, 민사적으로는 피해금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결국 법 적용 보다도 예방 쪽으로 논의가 기울어져야 한다”며 “사기 예방 홍보가 경찰 행정의 중점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HBM기술도 털릴 뻔…해외탈취 절반이 中 2026-01-19 17:40:06
반출해 얻는 이익에 비해 처벌이 가벼워 범죄 억제력이 약한 만큼 형량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장항배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교수는 “‘산업스파이’를 간첩죄로 처벌하는 관련법 개정과 함께 이익 몰수 및 추징도 강화해 기술 유출 범죄의 유인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류병화/김유진 기자 hwahwa@hankyung.com
[단독] 명품·골드바 반값에 판다더니…30억 꿀꺽 2026-01-19 17:34:52
좌에 문제가 생겼다”는 등의 핑계를 대며 지급을 미뤘다. 경찰 관계자는 “환급 능력이 없음에도 돌려막기식으로 거액을 받아낸 전형적인 폰지 사기 수법”이라며 “정상적인 유통 구조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가격과 확정 수익을 내세운 투자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17일은 '쌀쌀'…미세먼지 밤부터 '보통' 수준으로 2026-01-16 17:37:22
새벽에 흐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오전 이후 북서 기류가 점차 강화되면서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플랫폼 없으니…MZ, 메신저로 '자발적 차량공유' 2026-01-16 17:31:32
조건을 조율하며 이동 공백에 대응했다. 황준승 교통과사람들 연구소장은 “대중교통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때 플랫폼 기반 이동 수요가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단기적인 임시방편으로는 기능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대안이 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류병화/김유진 기자 hwahwa@hankyung.com
"시민 불편 반영해봤더니"…서울 교통사고 4.5% 줄어든 이유 2026-01-16 16:21:52
이유는 '피드백을 잘해 주어서(69%)'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속 시원한 교통단속은 단속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서로가 배려하면서 도로 위에서 마음이 편안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주된 목적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환율에 기준금리 발목…인하 시그널도 실종 2026-01-15 17:37:55
아니냐는 비관론에 대해서는 우리나라가 대외 채권국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선을 그었고, M2 즉, 시중유동성이 환율을 끌어올렸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시하며 강하게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네, 잘 들었습니다. 경제부 정원우 기자였습니다. [영상취재 : 김재원, 영상편집 : 김정은, CG : 김유진]
군대 간부인 척 자영업자 등친…캄보디아 '노쇼 사기' 일당 재판행 2026-01-15 17:31:06
아 수사당국과 실시간 국제 공조를 벌여 현지에서 조직원 17명을 검거해 국내로 송환하고 국내에 체류 중이던 조직원 6명도 추가로 검거해 모두 구속했다. 합수부 관계자는 “국경을 넘나들며 소상공인을 노린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