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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부채 비율, 통화가치에 더 큰 영향" 2026-01-21 17:41:20
국가재정운영계획에 따르면 한국의 국가채무는 2026년 말 1415조2000억원에서 2029년 1788조9000억원으로 373조7000억원 늘어날 전망이다.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역시 지난해 48.1%에서 올해 51.6%로 처음 50%를 넘어선 데 이어 2029년에는 58%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인도·러시아에도 밀린 한국…'원화 가치' 글로벌 꼴찌 수준 2026-01-21 15:05:24
명목실효환율에 물가 수준을 반영해 통화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REER)’ 상황은 이보다 더 심각하다. 지난해 11월 한국 실질실효환율은 87.05로 64개국 가운데 63위로 일본(69.4) 다음으로 낮았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4월(85.47) 이후 최저 수준이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한두 달 뒤 환율 1400원 전후로 하락"…李 대통령도 구두개입 2026-01-21 10:34:26
이 대통령의 언급에 1480원을 웃돌았던 환율은 내림세로 전환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원30전 오른 1480원40전으로 출발한 뒤 오전 한때 1481원30전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이 대통령의 구두개입성 발언에 내림세를 보이면서 오전 한때 1468원70전까지 급락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법무법인 대환, 중국 인민망과 업무협약 체결 2026-01-21 09:44:12
계획이다. 김익환 법무법인 대환 총괄대표는 “중국을 둘러싼 정책·산업 환경은 단기 이슈가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법무법인 대환은 정책자문센터와 중국법무팀을 중심으로, 앞으로 확대될 중국 관련 법률수요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3000만원 넣으면 1200만원을…" 파격 혜택에 '관심 폭발' 2026-01-20 17:36:10
세 혜택이 적지 않았지만, 수익률은 저조했다. 지난해 만기가 도래해 청산된 국민참여형 뉴딜펀드 10개의 평균 내부수익률(IRR)은 2.14%에 그쳤고, 일부 펀드는 6% 손실을 기록했다. 세 혜택으로 투자 성과를 담보할 수 없는 만큼 투자처를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서학개미 복귀 'RIA' 내달 출시…3월까지 팔면 세금 '0' 2026-01-20 17:35:03
RIA와 비슷한 자본 환류 정책을 도입해 상당한 자금을 본국으로 유입한 전례가 있다”며 “시장 구조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RIA는 원·달러 환율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1년간 해외 주식 재투자를 사실상 막은 만큼 RIA에 대한 회의적 시각도 적지 않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2026-01-20 11:03:56
자료 따르면 202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명 가운데 1명은 근로소득·사업소득 등 여타소득 금액이 1000만원을 밑돌았다. 202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중 근로소득·사업소득 1000만원 미만자는 10만1236명으로 전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33만6246명)의 3분의 1에 달했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테슬라 팔고 삼성전자 사야 하나"…주판알 튕기는 서학개미 2026-01-20 10:01:18
이하 구간은 최대 1200만원, 70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적용한다. 이 펀드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에는 9% 분리과세 혜택도 준다. 하지만 전용 계좌 가입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던 투자자는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2026-01-18 18:00:33
9조1881억엔을 쏟아부어 환율을 140엔까지 떨어뜨렸다. 전 정부 고위 관료는 “새 정부의 확장 재정 여파로 엔·달러 환율이 다시 오르지만 2022년 개입 당시 투기 세력의 환율 예상치를 완전히 꺾어 놓은 결과 지금도 일본 외환시장에 쉽사리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익환/정영효 기자 lovepen@hankyung.com
'정부 안 믿어요' 개미들 1.5조 투자한 곳이…'놀라운 현실' 2026-01-18 17:53:42
발표한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한국의 환 노출 달러 자산은 외환시장 거래량의 25배로, 조사 대상 20개 통화 중 5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분모인 외환시장 규모가 작은 데다 국민연금 등 상당수 투자자가 환 헤지를 소극적으로 하고 있다. 이광식/정영효/김익환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