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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소니 픽처스 맞선다…한국형 ‘AI 콘텐츠 동맹’ 나왔다 2026-02-10 14:48:54
‘ABCDE(AI·바이오·콘텐츠·방산·에너지)’ 5대 산업을 선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집중 육성 전략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CJ ENM 스튜디오센터를 찾아 AI와 콘텐츠산업의 융합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 실장은 “시의적절한 지원과 투자로 민간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글로벌 휩쓸 AI 콘텐츠도 韓이 주도"…'AI 콘텐츠 얼라이언스' 출범 2026-02-10 14:35:58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발족식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을 비롯해 CJ ENM,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수상한 스타트업, 콘텐츠 제작사 등 총 13개 기업이 참석했다. AI 콘텐츠·미디어 분야 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대학 등 5개 교육기관도 참여했으며, 향후 국내외 미디어·기술 기업까지 ...
[데스크 칼럼] 라임·옵티머스 vs 무궁화신탁 스캔들 2026-02-03 17:23:50
이름이 나왔다. 김재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징역 43년)는 양호 옵티머스 회장이 오 회장의 평판을 묻자 “자금 동원력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했다. 오 회장이 변호사 생활을 접고 부동산신탁사인 무궁화신탁을 인수한 뒤 현대자산운용 케이리츠투자운용 등 금융회사를 쓸어 담던 때다. 금융사 악용한 '봉이...
[시간들] '아틀라스' 무고용성장 엄습…AI기본사회 설계 서둘러야 2026-01-26 08:30:01
곧 복지' 논리 벗어나야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1980년대 미국 북부 디트로이트의 자동차 공장들은 로봇 팔과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며 인간 중심의 생산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다. 미국 자동차 산업 전체 일자리는 1979년 약 93만 개로 정점을 찍은 뒤 1984년까지 20만 개 이상 사라졌다. 자동화로 밀려난...
[시간들] 암소는 샀는데 송아지는 없다…이런 개미지옥 언제까지 2026-01-23 07:30:00
이익 침해 땐 패가망신"…말 대신 행동을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잘나가던 대기업이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쪼갠다. 겉으로는 '사업 전문화'와 '핵심 역량 강화'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상은 지배력 강화와 승계 구도 설계 차원인 경우가 허다하다. 이 과정에서 모회사의 개인투자자, 이른...
'만약에 우리', 누적 115만 명 돌파…한국 영화는 살아날까 2026-01-22 11:08:19
‘문화가 있는 날’을 확대 시행한다. 13일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구독형 영화 패스’ 도입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시작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영화 산업 생태계가 무너져 있다.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느냐 고민에서...
[부고] 구자록 씨 별세 外 2026-01-21 17:25:05
8시30분 055-270-1900 ▶김성규씨 별세, 이양순씨 남편상, 김재현·김재원 공학미디어그룹 대표 겸 공학저널 편집국장 부친상, 송지연씨 시부상, 김귀선씨 장인상=20일 한양대구리병원 발인 22일 오전 11시30분 031-566-2040 ▶이필선씨 별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장모상=20일 영천 영화원전문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옵티머스 펀드 돌려막기' 방조 의혹 하나은행 직원 무죄 확정 2026-01-16 12:46:50
혐의로 기소된 하나은행 직원 A씨와 김재현 전 옵티머스자산운용 대표, 하나은행 법인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은행 수탁영업부 직원이던 A씨는 2018년 8월~12월 세 차례에 걸쳐 수탁 중인 다른 펀드 자금으로 옵티머스 펀드 환매대금 92억원을 돌려막은 혐의로 2021년 5월 재판에...
[시간들] AI시대 철학과가 뜬다? "희망고문 그만하시죠" 2026-01-09 09:30:01
헛된 구호 접고 현실 파악을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수시 이전 학력고사 시대에도 그랬듯, 철학과는 문과에서 늘 찬밥 신세였다. 전공 자체의 학문적 가치보다 대학 간판을 우선시하는 이들의 전략적 차선책에 머물렀을 뿐이다. 'SKY' 간판을 땄다 해도 고시와 전문직 시험에 합격하거나 강단에서...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026-01-04 10:30:01
관건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국방부가 50·60대 남성을 경계 병력으로 고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의외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 나이에 무슨 총이냐"는 반문과 함께 "100세 시대에 기발한 아이디어"라는 공감도 나온다. '노병의 귀환' 카드는 중장년 남성들이 처한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