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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높아진 김여정…당 총무부장으로 승진 2026-03-01 17:48:43
북한은 이와 동시에 김정은의 딸 김주애가 소총을 사격하는 단독 사진을 공개했다. 김씨 일가에 당과 군부 권력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북한 국영 매체는 지난달 28일 김정은이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주요 지도 간부와 군사 지휘관에게 신형저격수보총(소총)을 선물로 수여한 소식을 전하며...
北, 총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 2026-02-28 10:36:30
북한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부장으로 승진한 김여정이 당 총무부장을 맡은 사실이 확인됐다. 노동당 총무부는 총비서인 김정은의 방침을 전 조직에 전달하고 집행 상황을 관리하는 핵심 부서로, 당내 문서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김정은 위원장이 전날 당 중앙위원회...
'아빠 나 어때?'…저격소총 쏘는 13세 김주애 2026-02-28 09:50:44
매체는 주애가 소총을 조준 사격하는 단독 사진도 공개했다. 무기증서를 들고 김 위원장 옆에서 수여를 돕는 모습, 사격하는 김 위원장 옆에서 망원경을 보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석좌교수는 연합뉴스에 "김주애가 총도 쏘는 법을 알고 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음을...
김정은-김주애, 검정 가죽 재킷 '커플룩'…열병식 동반 등장 2026-02-26 14:30:0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김일성광장에서 개최된 열병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부녀는 나란히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과거 공군 창설 80주년 기념행사에서도 가죽 재킷을 나란히 입은 바 있다. 노동신문은 26일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기념 열병식 성대히...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2026-02-17 16:21:46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인 김일성이 지녔던 주석직을 부여받을지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국정원 "김주애, 후계 수업 단계 넘어 내정 단계"박영자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9차 당대회 주요 의제는 △그간 사업 평가...
주민 껴안은 北 김주애…'후계자 굳히기' 행보? 2026-02-17 12:31:24
김주애가 일부 정책 사안에 의견을 내는 등 후계 수업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국회에 보고한 바 있다. 다만 준공식에 주애뿐 아니라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했다는 점에서 후계 구도보다는 주애를 중심으로 한 친밀한 가정의 모습을 강조하려 했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통신은 제9차 대회에 참가할...
주중北대사관, 광명성절 맞아 김정일 생전 사진 대거 게시 2026-02-16 13:37:55
김주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처음으로 전면에 게시해 눈길을 끌었지만, 광명성절이 다가오면서 최근 다시 김정일·김정은 부자 사진으로 교체했다. 지난 12일 국가정보원은 김주애에 대해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된다는 국회 보고를 한 바 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2026-02-15 17:01:34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일대사)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김여정은 권력을 잡을 기회가 보이면 주저하지 않을 인물"이라며...
김주애 vs 김여정…北 권력투쟁 '피바람' 부나 2026-02-15 14:14:30
딸 김주애를 공식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권력 핵심부에서 치열한 내부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특히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갈등 가능성이 거론된다. 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김주애가 아버지의 뒤를 잇게...
"김주애 후계 공식화 땐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2026-02-15 11:56:34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김주애와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사이에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일·주영대사)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김주애가 아버지의 뒤를 잇게 된다면 야심만만하고 무자비한...